- 181총 37화5.0(33)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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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15화4.9(2,126)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던 배우 '유진'은 캐스팅 카우치 스캔들로 인해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사실과 다른 의혹에 휘말려 홀로 남겨진 유진은 방황 끝에 자신이 진정으로 할 수 있는 건 연기뿐임을 깨닫는다. 그 무렵, 우연히 바에서 만난 한 남자와 원나잇을 하게 된다. 그 남자는 다름 아닌 대형 기획사 SB엔터테인먼트의 상무 ‘태훈’. 태훈은 유진의 히트사이클을 빌미로 파트너십(스폰)과 연예계 복귀라는 달콤한 제안을 건네고, 연예계 복귀를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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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17화4.9(2,082)
한국대 총학생회 횡령사건으로 임수호는 주찬미와 엮이게 된다. 큰 아파트에서 자취를 하는 찬미와는 다르게 수호는 기숙사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찬미는 자신의 자취방에서 같이 생활할 것을 제안하며 동거가 시작되는데... *매달 9일, 19일, 29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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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61화4.9(1,269)
어느 볕 좋은 한낮. 마당에 게이트가 터졌고, 휘말린 권재진은 사지가 찢겨 죽었다. …그런 줄만 알았다. “아, 일어났어요?” 감금 첫날로 회귀했다. 재진의 다리 사이에서 익숙한 낯짝이 불쑥 솟았다. 서의우가 밑에서 바지를 벗기고 있었다. 권재진은 아래가 벗겨지든 말든 말없이 서의우의 얼굴을 지켜보았다. 지난 생애 4년 동안 지겹도록 마주했던 얼굴이다. 그때는 낯선 장소에 끌려와 강제로 덮쳐진다고 생각했다. 사실이 그렇기도 했다. “씹,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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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0원 - 185총 15화4.9(1,062)
“나도 형이랑 친해지고 싶었거든.” ”그래? 그럼 우리 빨리 친해질까?” 형과 하는 말캉한 첫 키스, 두근거리고 떨리는 첫 경험…일 줄 알았는데! 문을 열자 보이는 건 잘생기고 몸 좋은 남자, 지호. “건우야,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찢어지기 전까지 벌려서 두 개 넣는 걸 제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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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 186총 38화4.9(265)
“호랑이한테 물려갈 팔자네!” 7살. 부모님과 함께 길을 가던 중 노파에게 들은 말. 그 후로 별 탈 없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던 주호였으나. 20살의 어느 날 늘 몸에 지니고 있던 팔찌가 끊어지게 되는데... “그 팔찌는 저주였어. 누구도 네게 다가오지 못하게 하는.” “그건 널 지켜주던 거란다. 삿된 것들이 들러붙지 않게.” 이를 기점으로 주호에게 남자 두 명이 접근해오기 시작한다. 둘 중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까. 정해져 있던 운명이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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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0원 - 187총 6화4.9(3,025)
그룹 러너스 하이의 리더 재이, 그리고 래퍼 범준은 그룹 뿐만 아니라 팬들 사이에서도 알아주는 케미를 자랑한다. 하지만 범준은 자신이 멤버와의 우정 이상으로 재이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고, 그 마음을 담은 노래를 솔로곡으로 만들어 버린다. 범준은 자신의 자작곡에 대한 재이의 반응이 궁금하긴 하지만 딱히 어떤 기대를 한 것은 아니다. 그런데... 자신의 마음을 묻는 범준이에게 재이는 갑자기 폭탄선언을 해버린다. "XX 하면 알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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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 - 188총 74화4.9(5,133)
강채헌. 고등학교 동창이자 대학교 동기이며 정윤의 오랜 짝사랑 상대. 늘 먹이사슬의 꼭대기를 차지하면서도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한 남자. 하지만 어느 날을 기점으로 채헌은 정윤에게 점점 차가워져 갔다. ‘모두에게 친절한 너는 왜 나에게만 불친절할까.’ 답이 보이지 않는 외사랑을 접으려 다짐해도 번번이 채헌을 놓지 못하는 정윤. 혼자만의 떨림을 감추고 그와의 학과 생활을 이어간다. “나 돈 많아. 그러니까 그렇게 싫어하거나 부담스러워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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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00원 - 189총 16화5.0(9)
대학생 시절 강간당한 트라우마로 고통 받는 마조히스트이자 여장벽이 있는 열성 오메가 루이스. 그 날의 강간으로 인해 집안으로부터 의절당하고 정신적으로 큰 상처가 남는 등 많은 것을 잃었지만 꺾이지 않고 페이닥터로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을 강간하고 탄탄대로였던 그의 인생을 나락으로 밀어버린 개자식 카밀로가 다친 채 자신의 집 근처에 쓰러져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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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원 - 190총 28화4.9(2,946)
쇼트트랙 선수 이여준은 약 반년 앞둔 동계 올림픽을 위해 선수촌에 처음으로 입성하게 된다. 약한 체력과 소심한 성격탓에 오랜시간 주목받지 못했지만, 국대 선발전 이후 앞선 선수들의 연이은 사고와 부상으로 8위라는 초라한 성적의 여준에게까지 국가대표라는 영광스러운 기회가 돌아온 것. 떨림과 설렘도 잠시, '어쩌다 국대'라는 꼬리표는 여준의 마음을 무겁게만 하는데... 어렵게 찾아간 숙소에서 여준은 쇼트트랙 현 최강자이자 오랜 짝사랑 상대인 남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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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0원 - 191총 37화4.9(3,804)
※ 본 작품은 픽션으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 기관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약물의 이름과 용도는 소설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허구입니다.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오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작품에 드러난 모든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세화는 상대하지 말자는 듯 고개를 돌렸다. 뻔한 도발이었고 매일 있는 시비였다. 그렇지만 익숙해졌다고 해서 저를 막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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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0원 - 플레이메이트(PLAYMATE) (hush kissex, 개꿀, 피제이미디어)
- [개정판] 그림자의 영역 (리런, 크랙엔터테인먼트)
- 비일상 (탄기, 올리브테, 테라핀)
- 크레이지 리치 산타 (김킨, 보르도, 크랙엔터테인먼트)
- 녹색전상 : 몽리 (잭스, 에이비제이 컴퍼니)
- 너의 스탯이 보여! (스르륵코믹스, 카르페XD, 스르륵코믹스)
- 깔따구 (정원, 한애, 대원씨아이)
- 도망쳐요! 하 대리님 (라떼팬더, 씨엔씨레볼루션(주))
- 내 쥐는 S급 각성자 (조수석, 지소운, 대원씨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