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30화4.9(2,633)
“나랑 잘래? 너, 나한테 마음 있잖아.” 그 말은 겨울에 찾아온 내 마지막 순정이었다. 봄에 시작해 금방 차가워졌던 내 순정이자 설렘. 그 대가는 생각보다 무겁고, 나를 많이 짓눌렀다. “임신, 16주 차입니다.” 비록 내 선택의 대가였음에도 말이다. * * * 6년 후,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그 사람. 몰래 낳은 아이를 들킬까 매 순간이 살얼음판 같기만 한데, 아무것도 모르는 그는 아무리 밀어내도 다시 찾아왔다. “네 말대로 널 찾아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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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46화4.9(2,191)
짝사랑 상대와 자취하게 되었다.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해외 파견으로 염원하던 자취 생활을 시작하게 된 이태은. 하지만 기뻐하기도 잠시, 룸메이트가 차진헌이라는 걸 알게 되자 어떻게든 피하고 싶어진다. 진헌은 그의 오랜 짝사랑 상대이자, 일방적으로 연을 끊어 버린 소꿉친구이기 때문. 3년 전, 술김에 충동적으로 고백을 전했으나 전혀 닿지 않은 마음에 좌절하며 잠수를 감행한 태은은 뜻밖의 재회에 몹시도 곤란해진다. 별다른 대책 없이 진헌과의 동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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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00원 - 183총 5화4.9(2,025)
빈센트의 가장 아끼는 시종인 아도니스. 유난히 몸이 하얗고, 예쁘장하게 생긴 아도니스를 다른 고용인들은 눈에 띄게 차별한다. 심지어 빈센트가 그를 아끼는 모습을 보이자 고용인들의 괴롭힘은 점차 심해지고, 빈센트는 그를 아끼는 마음으로 자신으로부터 아도니스를 멀리 떨어트리게 된다. 그러나 빈센트가 거리를 두면 둘수록 아도니스는 집요하게 빈센트를 쫓아오고, 화가 난 빈센트에게 따끔히 징계를 받기에 이른다. 분명 혼을 냈는데, 아이의 중심부가 솟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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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40화4.6(330)
충동적으로 타투를 받으러 온 유찬은 우연한 기회로 무뚝뚝하지만 실력 있는 타투이스트 준걸을 만나게 된다. 돈도, 시간도, 열정도 있는 유찬이지만, 어째서인지 까다로운 준걸의 타투를 받기가 너무 어렵다. “가 볼게요. 가끔 디엠 보낼 테니까 씹지 말고 답장 잘 해 줘야 해요. 그리고 내 피드에 하트 좀 눌러 주고요.” “그건 생각해 볼게.” 미성년자는 절대 안 된다는 타투 숍 방침에도 유찬은 해 주면 안 되냐며 특유의 너스레를 떨지만 “생각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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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15화4.9(1,038)
“나도 형이랑 친해지고 싶었거든.” ”그래? 그럼 우리 빨리 친해질까?” 형과 하는 말캉한 첫 키스, 두근거리고 떨리는 첫 경험…일 줄 알았는데! 문을 열자 보이는 건 잘생기고 몸 좋은 남자, 지호. “건우야,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찢어지기 전까지 벌려서 두 개 넣는 걸 제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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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118화4.8(6,035)
곰 같은 능글공과 까칠 미인수의 격정 러브 콜라보?! 국내 NO.1 패션 매거진 <시티 캐주얼>의 기획 팀장 백영찬은 초딩미 넘치는 능글 공으로, 같은 회사의 까칠한 디자인 팀장 서현수와 앙숙이다. 서현수는 또라이 같은 백영찬이 진심으로 짜증났기에, 원수 같은 그놈과 자신이 얽히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어쩌다 백영찬의 알몸을 보게 된 현수는 자신의 성 정체성을 의심하게 되고 이대로 죽이고 싶은 그 새끼, 백영찬에게 아무래도 코가 꿰인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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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40화5.0(771)
*<안락한 감금 언락> 37화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지연 오픈 될 예정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매주 수요일 연재 / 5화 연재 + 1화 정기휴재] 대학교 종강 총회 자리에 참석한 선우, 술기운을 떨치려 밖으로 나가고, 잠시 바람을 쐬고 있는 사이 화제의 인물인 최이현이 건넨 음료를 마시고 그대로 정신을 잃는다. 이현은 정신을 차린 선우를 자신의 집에 감금한 뒤 자신의 집에서 생활하게 한다. 감금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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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63화4.9(90)
[주인공 하민은 어릴적 좋아하던 첫사랑이자 짝사랑 상대인 '태림'과 대학에서 다시 재회한다. 과연 하민은 오랜 짝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주인공 '하민'은 학창시절 뚱뚱하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고, 이후 독하게 다이어트를 하여 복학한 대학에서 자신의 첫사랑이자 짝사랑 상대였던 '태림'과 재회하게 된다. 그런데 '태림'은 하민을 알아보지 못하고 지나쳐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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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6화4.8(282)
“앞으로 여자랑 할 수 있겠냐? 뚫리는 데 맛 들려서.” 고형주의 출소는 약 삼 주 뒤였다. 삼 주만 참으면 이 지긋지긋한 교도소를 나간다. 백성훈과도 영원히 이별이었다. 고형주는 원래 여자만 만나고 여자와만 섹스했다. 교도소를 제 집처럼 여기며 교도관들을 주무르는 무서운 건달 새끼만 아니었다면 남자 밑에 깔려 헐떡거릴 일도 없었을 것이었다. 반사적으로 고개를 저으려는 찰나, 백성훈이 힘으로 고형주를 돌려 눕혔다. 단단한 물건이 삽입된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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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6화5.0(354)
자본주의의 끝판왕을 상징하는 상위 1%의 존재, '수인'. 치즈냥이가 제일 좋은 고양이 오타쿠 김철수. 대리만족용 수인 게임인 <털실의 숲>에 푹 빠져 있었다. 집 앞에 버려진 아기 고양이 수인을 줍기 전까진... 밝은 노란색에 복슬 머리를 가진 치즈냥이. 즉, 게임 속 반려 수인과 똑닮은 아기 고양이였던 것!! 옹알이 고양이를 임시 보호하기 위해 시작한 둘의 동거. 그런데 이 녀석. 어느샌가 아빠라 부르기 시작한다..? 심지어 아빠가 처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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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26화4.9(2,300)
뱀파이어 헌터국 에이스 윤수현. 어릴 적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로 사람을 잘 믿지 못하는 수현은 팀 내에서 겉돌 뿐만 아니라 팀원들조차 그를 기피한다. "또 보네요, 우리." 그러던 어느 날, 한 번 잔 놈이랑 두 번은 안 잔다는 신념을 고집하는 수현의 후임으로 하룻밤을 같이 보낸 남자가 알파팀에 들어온다. 게다가 한 지붕 아래에서 같이 살기까지 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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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가 콤플렉스 (하공, 오늘봄, 비러브드)
- 모두에게 친절한 너는 왜 (달멍, 말린꽃, 비욘드)
- 텐(TEN) (이경하, 앤드비)
- 푸른 괴물의 껍질 (이오십, 누날,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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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구 (무한제, 북극여우)
- 엔네아드 (ENNEAD) [완전판] (모히또, 서울미디어코믹스)
- 호랑이 생일 떡 (이아루, 비욘드)
- [고수위 BL 단편선] 히어로의 남친인데요? (팀 딱콩, 크랙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