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0화4.5(15)
이곳은 마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계. 인간의 공포와 증오에서 태어난, 두려움의 대상인 마왕. ―이어야 할 텐데, 세계를 멸망시키지도 않고 자기 성에 틀어박혀 있다가 「이대로 있다가는 언젠가 용사에게 당할 겁니다.」라고 권속에게 쓴소리를 들은 마왕. 내키지는 않지만 자신의 안온함을 위해 마을에 쳐들어갔다가 만렙을 코앞에 둔 용사(Lv 99)를 만나 레벨 차이로 인해 무참히 깨진다.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고 용사가 마왕을 보고 첫눈에 반하고 말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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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6화4.7(24)
내 취향의 스타일, 나만 바라보는 빨간 눈동자― 즉흥적으로 만들어낸 나만의「게임 캐릭터」, 기사 아레스. 화면 안에 존재하는 허상이었을 그「아레스」가, 내 방으로 튀어나왔다! 손등에는 맹세의 키스, 그리고 다가오는 얼굴에 마음이 설레는데…… 그야 어쩔 수 없잖아! 내 취향 저격 캐릭터로 만들었는걸!! 초초초초 취향인 꽃미남 기사와 사랑에 빠져……있을 때가 아닌데!? 게임 속 세상에선 몬스터를 때려눕히는 기사! 이쪽 세계에서는 키스마저 서투른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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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8화3.9(10)
우메조노 화랑에는 흰 액자에 든 그림을 사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우메조노 화랑에서 일하는 미즈구치는 신인 작가 츠치야 루이의 전시회에서 손님과 작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그 모습을 근처에 있던 루이 본인이 보게 되어 그의 흥미를 끈다. 후일 “흰 액자에 든 그림”을 구입하면 미즈구치가 “몸”으로 거래한다는 암묵의 룰을 알고서 루이가 그림을 사러 화랑을 찾는다. 그래서 지정된 장소로 가보니 그의 매니저이자 라이벌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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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 바보에게 듣는 약이 없어! (아즈미 츠나, (주)현대지능개발사)
- [루비] 흐느껴 울어라, 순정 (마츠모토 요우, (주)현대지능개발사)
- [루비] 수줍음을 떨쳐내 (케이마 빈조코, (주)현대지능개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