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하우스메이드 상세페이지

하우스메이드

  • 관심 246
소장
종이책 정가
16,500원
전자책 정가
30%↓
11,500원
판매가
10%↓
10,350원
혜택 기간 : 1.26(월) 00:00 ~ 2.22(일) 23:59
출간 정보
  • 2023.04.03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6만 자
  • 29.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047002
UCI
-

이 작품의 시리즈더보기

  • 하우스메이드 (프리다 맥파든, 김은영)
  • 하우스메이드 2 (프리다 맥파든, 황성연)
  • 하우스메이드 3 (프리다 맥파든)
하우스메이드

작품 정보

전과를 숨긴 채 억만장자의 집에 가정부로 입주한 나,
하지만 비밀을 가지고 있는 건 나만이 아니었다.

출소 후 몇 주째 차 뒷좌석에서 먹고 자며 생활하던 나에게 드디어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다. 한 부잣집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게 된 것이다. 비록 창문도 열리지 않고 문도 밖에서만 잠글 수 있는 비좁은 다락방에서 지내야 했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았다. 내 첫 일은 늘 새하얀 옷만 입는 안주인 니나가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은 주방을 치우는 것이었다. 이런 일이 매일 계속됐지만 니나는 자신이 한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았고, 그녀에게 정신병이 있다는 소문도 돌았다. 온갖 괴팍한 요구에도 나는 잘리지 않기 위해 꾹 참고 일했다. 그러던 어느 날, 과묵한 외국인 정원사가 심각한 표정으로 나에게 말을 건넸다.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나중에 검색해보니 ‘위험’이라는 뜻이었다. 그 말을 들은 직후 다락방을 나가려고 손잡이를 돌렸지만 갑자기 문이 열리지 않았다. ‘날 방에 가둔 건가? 침착하자.’ 그들은 아직 내 비밀을 모른다. 내가 진짜 어떤 사람이고 뭘 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작가

프리다 맥파든
경력
뇌손상 전문의, 소설가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하우스메이드 (프리다 맥파든, 김은영)
  • 재소자 (프리다 맥파든)
  • 잠겨진 문 (프리다 맥파든)
  • 방해 금지 (프리다 맥파든, 김대웅)
  • 차일드 호더 (프리다 맥파든, 이민희)
  • 네버 라이 (프리다 맥파든, 이민희)
  • 더 코워커 (프리다 맥파든)

리뷰

4.5

구매자 별점
16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알고리즘에 영화광고가 너무 많이나와서 거의 억지로 떠밀려서서 보게된된건데 금새 다읽었네요.. 2권도 떠밀려 갑니다 ㅎㅎ 너무잼있네요

    hg3***
    2026.02.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j5***
    2026.02.01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강추합니다!

    mau***
    2026.02.01
  • 영화 보기전에 읽으려고 구매했습니다:) 넘 잘 보았어요

    dkd***
    2026.01.31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간만에 가독성 좋고 흡입력 있는 소설 이였어요 <마지막 패리시 부인> <비하인드 도어> <죽여마땅한사람들> 등등 이런 스타일이 유행할때의 책 같네요 그래서 반전이 놀랍진 않았지만 카타르시스를 주기엔 충분했습니다 제목을 하우스메이드가 아니라 밀리는 참지않아로 해야할듯 ㅋㅋㅋㅋ 다만 <죽여마땅한사람들>처럼 캐릭터성이 빛날 수 있는 스토리이자 소재였는데 작가가 정해놓은 전개에 휘둘리느라 캐릭터들이 별로 일관성이 없는 것이 아쉬웠어요

    cat***
    2026.01.27
  • 도파민 터지며 술술 읽히는 소설

    aro***
    2026.01.26
  • 이런류의 소설을 좋아해요. 막히는 부분없이 아주 술술 읽혀서 단숨에 읽어버렸어요. 반전에반전 반전반전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2권구매하러 갑니다

    ksy***
    2026.01.17
  • 술술 읽히네요 전잼

    bbo***
    2026.01.06
  • 가정폭력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을 구출하는 정의의 사도 역할을 하는 여성 니나 이야기. 그러나 결국 응징하는 방식 역시 무자비한 폭력이라는 것이 시리즈 전체에 채용되는 고로 재미는 있으나 과히 바람직한 내용은 아닌듯. 성폭행 위기에 있는 절친을 구하기위해 남자의 두개골이 부서질 정도로 내리치는 행위를 멈추지 못하는 니나의 본능을 생각해본다면 어떤 부당한 상황에도 그저 끌려다니듯 메이드 일을 해내는 평소모습은 어쩐지 앞뒤가 맞지않는 느낌이긴 하다. 그래도 상황상황을 긴장감있게 연결하는 작가의 재주는 인정해야 할듯.

    geo***
    2025.09.07
  • 이런 속도 이런 흡입력 너무 좋아요. 믿고 보는 프리다 맥파든. 올해 읽은 책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흥미로웠어요.

    yas***
    2025.08.1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추리/미스터리/스릴러 베스트더보기

  • 하우스메이드 (프리다 맥파든, 김은영)
  • 크로싱(THE CROSSING) (마이클 코넬리, 한정아)
  • 살육에 이르는 병 (아비코 다케마루)
  • 재소자 (프리다 맥파든)
  • 개정판 | 13.67 (찬호께이, 강초아)
  • 방해 금지 (프리다 맥파든, 김대웅)
  • 위층의 아내 (프리다 맥파든, 박지현)
  • 공허한 십자가 (히가시노 게이고, 이선희)
  • 액스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 최필원)
  • 소문 (오기와라 히로시, 권일영)
  • 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 (세스지, 전선영)
  • 엘리펀트 헤드 (시라이 도모유키, 구수영)
  • 전이 (김희재)
  •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미쓰다 신조)
  • 디스펠 (이마무라 마사히로, 구수영)
  • 가공범 (히가시노 게이고, 김선영)
  • 이상한 집 2 (우케쓰, 김은모)
  • 가재가 노래하는 곳 (델리아 오언스)
  • 백야행 세트 (전2권) (히가시노 게이고, 김난주)
  • 차일드 호더 (프리다 맥파든, 이민희)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