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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의 언어 상세페이지

바벨의 언어

올림푸스 장르문학 14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2,500원
판매가
10%↓
2,250원
출간 정보
  • 2015.04.0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8만 자
  • 7.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56970439
UCI
-
바벨의 언어

작품 정보

‘올림푸스 장르문학’ 14권. H. 빔 파이퍼의 SF 중단편 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작품이며, 한창 탐사가 진행되고 있는 화성의 사진과 겹치면서 우리의 상상을 자극한다.

《바벨의 언어 Omnilingual》

문자를 해독하기 위해서는 규칙에 다가갈 수 있는 열쇠가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글을 쓴 화성인이, 처음으로 글을 쓴 지구인이 태어나기 4만 년 전에 이미 죽었다면... 화성의 언어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 이 책은 영문 1만 7천 단어의 중편 소설이며, 원본의 삽화가 들어 있습니다.
(전자책이므로 책 두께를 짐작하실 수 있도록 원서 기준의 단어 수를 안내하여 드립니다.)

리뷰

3.8

구매자 별점
5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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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입력있지만 짧다.

    hot***
    2017.09.14
  • 테드창의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연상 시키네... 연결고리를 찾아가는 그 과정이 더 흥미진진... 이걸 더 자세히 얘기하면 스포가 되니 직접 읽어보시길... 책이 워낙 짧아서 부담없이 금방 읽을 수 있음.

    son***
    2017.05.28
  • 책내용의 앞부분의 장황한 설명과는 다르게 뒷부분은 너무 갑작스러운 결말. 결말로 가는 아이디어는 굳이 말하자면 나쁘지는 않지만, 실망스럽다.

    dom***
    2015.10.08
  • 이제 막 시작할것같다가 끝나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왠지 후속편같은게 나올것같은 느낌의 작품이네요. 영화의 프롤로그 부분을 보는것같은 느낌으로 재미있었습니다

    qvu***
    2015.09.07
  • 이야기가 시작되다가 끝나네요 재미있어지려 하는데 몰입도는 있네요

    mci***
    2015.08.21
  • 흥미진진합니다 고고학과 언어학이 어떤 식으로 연구되는지도 알 수 있고

    sti***
    2015.07.12
  • 꽤 재밌었습니다ㅋㅋㅋ. 학창시절에 외웠던 주기율표가 떠오르면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더군요. 자연과학 만세라고 외치는 듯한 소설 잘 읽었습니당

    gan***
    2015.06.23
  • 재밌는데 너무 짧다. 열배쯤 더 길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hey***
    2015.05.12
  • 마지막 화성인이 사라진 지 500세기가 지난 시점. 지구의 고고학자들과 우주군, 통합방송국 직원들이 탐사단을 이뤄 화성의 유물을 조사한다. 마치 폼페이처럼 화성의 생명체도 한순간에 스러진 것일까. 그들이 남긴 건축물들은 거의 본래의 형체대로 남아 있다. 글자도 발견되었다. 심지어 잡지도 찾아내었다. 그러나 해독이 불가하다. 과연 화성 문명의 최후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고고학자 마사는 화성인의 언어를 해독함으로써 사라진 문명의 최후를 밝혀내려고 한다. 주인공인 마사를 비롯하여 등장 인물들의 성격과 목적이 제각기 다양해 흥미롭고 그들 사이의 긴장과 갈등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긴장감을 유지하며 빠르게 속도를 내어 읽어보면 재미있을 책이다.

    lee***
    2015.04.10
  • 화성에 생물이 살았다. 그리고 화성의 인류는 문명을 이루고 살았다. 문화의 잔재들은 발굴했으나 화성인류는 이미 4만 년 전에 멸망했다. 화성 언어를 판독하기 위한 노력에 몰두하는 학자와 화성 문명의 발굴을 업적으로 삼고자 하는 학자 사이의 갈등이 깊어 가던 중, 기발한 곳에서 화성 언어를 판독할 단서를 찾게 되는데... 나름 흥미로운 설정과 이야기의 전개가 이어지고 등장인물 간의 갈등도 적절한 요소이며, 비밀을 풀어가는 과정도 제법 흥미롭다. 늘어지지 않는 쏠쏠한 긴장감을 제공해주고 기막힌 문제해결도 짧은 글에서 풀어냈다. 고고학 탐사의 실재했던 이야기들은 덤이라 할 수 있겠다. 무료한 주말 정도는 잘 달래줄 수 있는 책.

    sjj***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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