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체험판] 7연대 상세페이지

리디 info

* 이 책은 본권의 일부를 무료로 제공하는 체험판입니다.
* 본권 구입을 원하실 경우, [이 책의 시리즈]→[책 선택] 후 구매해주시기 바랍니다.



책 소개

<[체험판] 7연대> 6.25 한국전쟁 실화를 소설로 만나다.

맥아더의 인천상륙작전은 7연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끝없는 승리,
끝없는 전투,
그 5일간의 처절한 기록!

한국전쟁 당시 김일성은 수많은 조선인용병들, 중공군과 함께 38선을 넘어 남한에 쳐들어온다. 무방비 상태에서 북한군을 맞이한 한국군은 후퇴에 후퇴를 거듭하게 된다. 김일성의 전략은 하루 만에 서울을 점령하고, 이어 한국 전역을 수 일 내에 점령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복병을 맞아 서울은 고사하고 춘천에도 입성하기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된다.

온 몸으로 대전차 부대를 격파한 제6보병사단 7연대에는 나라를 위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해야만 했던 수많은 이들이 있었다. 그들 하나하나를 가족 형제처럼 이끌었던 심일! 그는 서울대를 중퇴하고 7연대 소대장으로 부임하여 혁혁한 전과를 올리게 된다. 이어지는 승전보의 기쁨도 잠시뿐, 상부에서는 심일을 위시한 소대원들에게 마지막이 될 아주 중요한 임무를 맡기게 되는데…….


출판사 서평

김일성은 6.25전쟁에서 패한 주 원인으로
제6보병사단 7연대를 주목했다.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은 제6보병사단 7연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북한 수상 김일성과 부수상 박헌영은 한국을 남침하기 위해 중국과 소련에 군사요청을 한다. 소련에서는 SU-76 자주포와 T-34 전차를, 중국에서는 조선인용병들과 수많은 중공군을 지원받은 김일성은 전쟁에서 이기려면 속전속결해야 한다고 다짐한다.

그 즈음 북한 인민군 하나가 심일의 소대로 월남을 하게 된다. 군에서는 이 인민군을 심문하여 북한 관련 정보를 캐내려 하지만, 정작 ‘북한군이 남침을 준비한다’는 인민군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지 않는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은 SU-76 자주포와 T-34 전차를 앞세워 38선을 넘어 서울을 향해 무서운 속도로 남침을 한다. 무기라고는 고작 수류탄과 소총만을 가지고 최전방을 사수해야만 하는 심일은 어려운 난관에 부딪힌다. 이 난관을 뚫기 위해 심일은 소대원들에게 육탄공격을 명령하고, 자원자를 차출한다. 사기라고는 전혀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후퇴하기 바쁜 여타의 군인들과는 다르게 7연대에 속한 소대원들은 너나할 것 없이 자원을 자처한다. 목숨을 바쳐야만 하는, 자살과도 같은 위험한 명령임에도 아무 조건 없이 묵묵히 따르는 소대원들 앞에 심일은 깊은 감동을 받는다.

북한이 자랑하는 대전차를 이끌고 남침에 성공한 북한은 예기치 못한 복병을 만나게 된다. 제6보병사단 7연대. 한국 군인들을 물렁하게만 봤던 김일성은 가속도가 붙어야만 하는 남침의 속도를 7연대의 저지선을 뚫지 못하고 늦춰야만 했다.

결국 물밀듯이 밀고 내려오는 인민군 탱크를 저지한 7연대 소대원들은 서로를 얼싸안고 자축을 하지만, 상부에서는 더 큰 작전을 하달하게 된다.

일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일거리가 더 많다고 했던가.
7연대 소속 소대원들에게 일생일대의 명령이 하달되고, 그 명령은 곧 죽음과도 같았다.



저자 소개

나의 글이 얼마나 뜻이 있을지는 몰라도 가슴에 묵힌 응어리 하나 없애주면 그걸로 됐다.
나의 길이 어떠할지라도 그대 가슴에 묵힌 응어리 하나 없애주면 그걸로 됐다.

목차

없음


리뷰

구매자 별점

1.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