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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상세페이지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스토리 콜렉터 049 | 에이머스 데커 시리즈 1

  • 관심 26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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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정가
1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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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판매가
12,000원
출간 정보
  • 2025.04.01 전자책 출간
  • 2016.09.23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4.7만 자
  • 14.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58790509
UCI
-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작품 정보

완벽한 기억력이 간과한 단 하나의 사실, 기억하지 못하는 단 한 사람은 누구인가!

데이비드 발다치 장편소설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고 있는 한 남자가 가족의 죽음을 목도하고 살인자를 추적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2미터에 달하는 키에 100킬로그램이 한참 넘는 몸무게, 지저분한 행색에 무성한 수염을 하고 좁은 여관방에서 하루하루 죽지 못해 사는 남자 에이머스 데커. 한때는 그에게도 집이 있었고 직업이 있었고 사랑하는 가족이 있었다. 오랜 잠복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그날, 처참히 살해된 가족의 모습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데커는 누구보다 뛰어난 형사였지만 결국 범인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고, 자책감에 시달리며 괴로워하다 집과 직업을 잃고 노숙자나 다름없는 신세로 전락한다. 그러나 2년 뒤, 약에 취한 것 같은 세바스찬 레오폴드라는 남자가 경찰서로 걸어 들어와 범행을 자백하면서 모든 것은 달라진다. 그는 데커가 세븐일레븐에서 자신을 무시했기 때문에 그의 가족을 죽여버렸다고 자백한다. 그러나 데커는 그가 진범일 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의 기억에 세바스찬 레오폴드라는 사람은 없고, 데커는 과잉기억증후군, 즉 모든 것을 기억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한편, 데커가 졸업한 맨스필드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학생 네 명과 교직원 세 명이 희생당한다. 범인이 마법처럼 사라진 가운데, 이 사건과 데커 가족의 살인사건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사건은 전혀 다른 국면을 맞게 되는데……. 이제 영리한 데다 잔인하기 짝이 없는 범인을 잡기 위해서는 저주 같던 그 능력을 십분 발휘해야만 한다!

작가

데이비드 발다치David Baldacci
국적
미국
출생
1960년 8월 5일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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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을 되살리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김지선)
  •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황소연)
  • 사선을 걷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김지선)
  • 괴물이라 불린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김지선)
  • 폴른 :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데이비드 발다치, 김지선)
  • 죽음을 선택한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이한이)

리뷰

4.7

구매자 별점
8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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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디셀렉트로 읽었습니다. 1초도 잊지 못하고 모든 것을 기억하고 살아야 한다면 그것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모종의 사건으로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게 되었다는 설정 덕에 단서를 찾고 확인하는 과정이 매우 속도감 있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추리물보다는 수사물에 가까운 소설로, 사건이 점차 거대한 스케일로 확장되지만 모든 사건이 꽤나 짜임새 있게 이어져 있습니다. 속도감 있는 빠른 전개, 잘 짜인 복선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tue***
    2026.04.11
  • 기억력 좋은 사람들을 늘 부러워 했는데 기억력이 지나치게 좋다 못해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고 있는 주인공 데커가 가족을 죽인 진범을 찾아 나가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웠어요.

    eli***
    2026.04.10
  • 기승이 전결보다 재미있기는 했어요 지역경찰도 특수요원도 기자도 모두 추임새만 넣는 데커 원맨쇼에다가 악역의 중요한 키워드를 알아내는 법도 끝까지 좀 헛웃음이 나기도 했고... 근데 이거 다 따지면 볼 수 있는 책도 별로 없는 게 현실이긴 해요 어쨌건 몰입해서 시간내어 열심히 읽을 정도로 재미있기도 했어요 일단 시리즈 따라가며 계속 읽어보고 싶습니다

    rid***
    2026.04.1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ov***
    2026.04.07
  • 어릴때 우연히 본 만화에서 처음 모든걸 다 기억하는 사람이라는 설정을 본 적이 있었는데, 마냥 부러워보였던 감정이 이 책을 읽으면서 완전히 바껴버렸네요 과잉기억증후군이 사람에게 주는 고통이 느껴지는 묘사에 너무 집중하면서 읽었어요 재밌습니다

    znz***
    2026.04.07
  • 과잉기억증후군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가진 주인공의 활약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가족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이 매우 긴박하게 그려지며, 작가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와 치밀한 복선 덕분에 마지막까지 눈을 떼기 힘든 수작입니다.

    tdg***
    2026.04.07
  • 과잉기억증이라는 증후군을 처음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고통스러운 증후군이라는 걸 알았어요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가 고통스러워하며 진실로 다가가는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워 읽는 저까지 힘들었지만 흥미로워서 계속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mnx***
    2026.04.07
  • ​평소 판타지 장르를 즐겨 보는데, 이 책을 통해 추리 스릴러의 진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처음엔 큰 기대 없이 펼쳤지만, 탄탄한 필력 덕분에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네요. 마치 가벼운 장르물을 보다가 깊이 있는 문학 작품을 만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독서의 지평을 넓혀주는 환기 같은 작품이라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pos***
    2026.04.07
  • 완벽한 기억력을 가지고싶었는데 책읽으면서 그게 마냥 좋은것만은 아니구나 싶었어요. 살인사건 파헤치며 일어나는 이야기 넘 흥미진진했습니다!

    jas***
    2026.04.07
  • 주인공이 너무 괴로워 보여서 읽으면서 많이 안타까웠어요 ㅠㅠ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땠을까 감정이입 하며 읽었더니 몸에 힘이 다 들어갔다는.. ㅠㅠ 사건을 파헤쳐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gus***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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