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처단 상세페이지

처단

버티고 시리즈 | 잭 리처 컬렉션

  • 관심 8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18,500원
전자책 정가
29%↓
13,000원
판매가
13,000원
출간 정보
  • 2025.05.14 전자책 출간
  • 2025.01.2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0.6만 자
  • 1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2385341
UCI
-
처단

작품 정보

아마존프라임비디오의 인기 시리즈 「리처」 시즌 3의 원작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시리즈 「리처」 시즌 3의 오픈을 앞두고, 드라마의 원작이자 잭 리처 컬렉션 일곱 번째 작품인 <처단>을 출간한다.
이 소설의 원제는 ‘PERSUADER’로, 주로 사용하는 사전적 의미는 ‘설득자’인데, 속어로 ‘강요나 강제하는 것(무기)’을 뜻하기도 한다. 원래 리처의 시그니처는 맨주먹 액션이지만 전직 군인답게 총기를 다루는 실력 또한 상당한 수준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유독 다양한 총기류가 언급되는데, 그중 가장 무자비한 파괴력을 지닌 무기로 ‘persuader’가 사용된다. 작가는 이 총의 이름을 제목으로 따온 듯하나, 오픈하우스에서는 좀 더 소설의 내용과 맞닿은 제목을 고심하다가 ‘처단’이라는 짧지만 강력한 한 단어로 최종 결정하게 되었다. 처단받아야 할 인물이 많은 현 시국과 여러 면에서 상통하는 작품이다.

작가

리 차일드Lee Child
국적
영국
출생
1954년
학력
셰필드대학교 법학 학사
경력
1995년 그라나다 텔레비전 방송국 송출감독
데뷔
1995년 소설 추적자
수상
1997년 앤서니상 (추적자)
1997년 배리상 (추적자)

리뷰

4.6

구매자 별점
1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리처 시리즈의 전형적인 매력은 광활한 미국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 서부극적 활기에 있다. 마을이라는 넓은 공간이 주는 역동성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아기자기한 소동극은 이 시리즈를 즐기게 하는 큰 요소다. 반면 '처단'은 무대가 대부분 저택이라는 좁은 공간으로 한정되어 있고 등장인물도 적어, 자칫 그 구성이 빈약하다는 오해를 사기 쉽다. 하지만 그 좁은 무대는 오히려 서스펜스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정교한 장치로 작동한다. 위장 잠입한 리처가 저택 곳곳을 이동하며 감시를 피하고, 정체가 탄로 날지도 모른다는 압박감을 견디는 과정은 1인칭 시점과 만나 독자의 숨통을 조여온다. 여기에 10년 전 부하 도미니크 콜의 비극적인 과거사가 현재의 추적극과 교차하며, 원수 퀸을 향한 복수의 카타르시스는 더욱 묵직한 설득력을 얻는다. 자유로운 이방인이 스스로를 좁은 감옥 같은 저택에 유폐시켰을 때 발생하는 이 숨 막히는 밀도. 그것은 빈약함이라는 허물을 벗고 드러난 이 소설의 진짜 날이다. '처단'은 공간의 제약이 어떻게 심리적 서스펜스의 극치로 치달을 수 있는지를 증명하며, 리처 연대기 속에서 날카로운 수작으로 남았다.

    yer***
    2026.03.19
  • 리처가 돌아왔다. persuader는 총의이름이자 설득자라는 뜻이다. 누구를 설득해야 할까? 서스펜스 넘치는 회상과 현재의 교차편집을 통해 또다시 나타난 기상천외하고 음산한 악당을 처단함으로써 예전 자신의 부하의 복수 임무를 완료함으로써 부하에게 말을 거는것이다. 10-18 임무완료! 또다른 거친 상황에도 이겨내는 강력한 군인 DNA 를 가진 잭리처를 보면서 우리자신을 투영하는 우리는 이세계를 넘어가는 카타르시스의 대리만족을 느낀다.

    roo***
    2025.06.17
  • 권수가 많은 시리즈는 아무거나 집어들기 힘들다. 링컨 라임이나 해리 보슈는 멋진 시리즈지만 중간에 몇 권 정도는 이게 뭐야 싶을 정도로 별로다. 그 점에서 잭 리처 시리즈는 항상 믿고 맡기는 프로페셔널이다. 아무 권이나 집어들어도 실망시키지 않으며 이 책도 마찬가지다.

    hin***
    2025.06.0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