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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상세페이지

홍학의 자리

  • 관심 1,314
소장
전자책 정가
9,800원
판매가
9,800원
출간 정보
  • 2021.07.21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4만 자
  • 2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54681223
UCI
-
홍학의 자리

작품 정보

“이 행복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이런 끝을 상상한 적도 없었다.”
예측 불가! 한국 미스터리 사상 전무후무한 반전!
10년 가까이 스릴러 장르에 매진하며 장편 단편 할 것 없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을 발표한 정해연 작가의 신작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됐다.
『홍학의 자리』는 한 남자가 사체를 호수에 유기하는 장면으로 이야기의 문을 연다. “호수가 다현의 몸을 삼켰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해 “그런데, 다현은 누가 죽였을까?”라는 문장으로 끝나는 프롤로그는 이것만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정해연 작가의 장점은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설정과 이야기 전개. 『홍학의 자리』는 그런 그의 장점이 최고조에 달한 작품이다.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총 21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작품은 매 챕터마다 놀라운 전개를 보이며 다음 챕터를 읽지 않고서는 배기지 못할 만큼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특히나 차근차근 쌓아 올려 절정의 순간 터지는 클라이맥스의 진상은 한국 미스터리에서 찾아보기 힘든 반전이 분명하다.
하지만 『홍학의 자리』는 단순히 반전 하나만을 바라보고 치닫는 ‘반전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 반전이 빛나는 것은 짜임새 있는 플롯과 완성도 높은 캐릭터가 모여 이야기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반전은 충격적일 만큼 놀랍지만 반전을 빼고서도 작품의 매력은 가시지 않는다. 스릴러 작가로서 정해연 작가를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는 지점이 바로 여기에 있으며, 곧바로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다.

작가

정해연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81년
수상
2012년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 우수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홍학의 자리 (정해연)
  • 살인 택배 (정해연)
  • 불빛 없는 밤의 도시 (정해연)
  • 매듭의 끝 (정해연)
  • 못 먹는 남자 (정해연)
  • 유괴의 날 (전재훈, 나우원)
  • 보름 (정해연, 우주라이크소설)
  • 용의자들 (정해연)
  • 유괴의 날 웹툰 (정해연)
  • 처음이라는 도파민 (김의경, 김하율)
  • 드라이브 (정해연)
  • 우리 집에 왜 왔어? (정해연)
  • 마티스×스릴러 (정해연, 조영주)
  • 말은 안 되지만 (정해연)
  • 2인조 (정해연)
  • 용의자들 (정해연)
  • 엄마가 죽었다 (정해연)
  • 선택의 날 (정해연)
  • 보이 코드 (이진, 전건우)
  • 당신이 가장 위험한 곳, 집 (전건우, 정명섭)

리뷰

4.5

구매자 별점
1,11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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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문제점은 주인공에게 전혀 감정이입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 있다.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실제 상황인 것처럼 느껴져야 몰입이 될 텐데 남자 주인공의 캐릭터가 내게는전혀 와닿지 않았다. 또렷하게 그려지지 않는 인물들은 소설가가 써내려가는 만들어진 글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고, 그들은 모두 인위적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과하게 행동한다. 그럼에도 그 유명한 반전을 보기 위해 며칠 간 꾸역꾸역 읽어나갔다. 반전은 놀라웠지만 책을 덮고 난 뒤에는 아무 감상도 남지 않았다. 주인공이 아니라 반전에 대한 호기심에 져버린 스스로에 대한 분노가 들었다.

    sat***
    2026.03.01
  • 읽은이 모두 같은 곳 에서 헉 하고 잠시 숨이 참아졌을듯 그리도 잠시 더 읽지 못하고 그 전 내용은 곱씹다 다시 읽어 내려갔을..

    pol***
    2026.02.18
  • 반전으로 유명하다길래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반전을 상상했는데도 맞추지 못함

    hch***
    2026.02.15
  • 마지막 부분을 읽으면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 드는 책. 이 책은 많이 알고 읽을 수록 재미가 반감이 됩니다. 후기, 줄거리 등 찾아보지 마시고 그냥 읽으시길. 줄줄 읽힙니다.

    mrk***
    2026.01.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ib***
    2025.12.19
  • 초반엔 혼란스럽다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완전히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ama***
    2025.12.14
  • 몰입이 잘 되고 술술 읽혀서 순식간에 읽었네요. 재밌었습니다.

    10p***
    2025.11.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ya***
    2025.11.26
  • 술술 읽히네요 마지막 반전은 정말 생각지도 못했어요 작가님 천재인듯

    gpa***
    2025.11.24
  • 아쉬운 점도 있지만, 좋은 점도 많습니다. 손을 떼기 힘들 정도로 몰입되고 잘 읽히는 건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일 것 같네요.

    imk***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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