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4.19 전자책 출간
- 2018.04.18 종이책 출간
- EPUB
- 약 28.7만 자
- 26.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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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작품 정보
아마존, 뉴욕타임스 1위 『오베라는 남자』의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 신작 장편소설!
『오베라는 남자』를 뛰어넘은 배크만의 새로운 대표작!
_아마존 올해의 책 추천평 중에서
★★★ 2017 아마존 올해의 책
★★★ 2017 굿리즈 올해의 소설
★★★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전격 영화화 결정
★★★ 2017 인디고Indigo 선정 올해의 책
★★★ 2017 독일 Der Leserpreis 선정 올해의 소설
★★★ 2017 스웨덴 올해의 책 최종 후보작
★★★ 2018 미국 Audie Awards 최종 후보작
눈부신 스토리텔러이자 인간 감정의 마스터
『오베라는 남자』를 뛰어넘은
프레드릭 배크만의 새로운 대표작!
꼭 읽어야 할, 이 시대의 모던 클래식!
“삼월 말의 어느 날 야밤에 한 십대 청소년이 쌍발 산탄총을 들고
숲속으로 들어가 누군가의 이마에 대고 방아쇠를 당겼다.
이것은 어쩌다 그런 사건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쇠락한 작은 마을, 베어타운
가슴에 곰을 품은 사람들의 좌절과 용기,
눈물과 감동으로 얼룩진 희망에 관한 이야기
작가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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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너무 빻아서 남작가 책이라 그런가보다 욕하면서 봤는데 뒤로가니 오히려 엄청 페미니즘적인 책이네요... 의외였습니다... 남자다보니 여자 입맛에 쏙 들어맞지는 않지만 상당히 노력해서 쓴 흔적이 엿보입니다.
aoe***2021.01.19역시 프레드릭 배크만 작품은 실망하지 않습니다. 영화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지은 듯한(?) 느낌을 주지만 역시 소설은 소설입니다. 독자의 몫도 남겨놓는ᆢ구성과 소재ᆢ우선 사람 냄새가 듬뿍 나는 좋은 소설임은 확실합니다
yey***2021.01.10-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yoo***2020.12.13
장면 전환이 거슬릴 만큼 부자연스러워 아쉽다. 인물들의 성격과 배경이 다채롭고 매력적이란 점은 즐겁지만 한 명의 인물에 대한 끝맺음만을 다루기에 아쉬운 부분이 많다. 영화 또는 드라마 시리즈물로 제작된다면 더 호평받을 작품.
mjc***2020.11.16촘촘한 구성. 번역도 좋다
ase***2020.09.23사건의 발단이 책의 중반쯤에서나 가야 시작되기 때문에 그 전까지의 빌드업에서 좀 지쳤지만 그 이후엔 그 다음에 일어날 일을 얼른 확인하고 싶어서 책을 놓지 못하게 될만큼 재밌었습니다. 세상의 구림에 대해 생각하게 되구요. 그럼에도 향기롭게 살아가는 삶들을 보았습니다.
ehd***2020.09.08옳고 그름을 구별하는걸 못하는데 선악은 안다는 문장. 말도 안됨. 결국 돈의 힘에 따라서 흘러가는건 옳은것도 아니고 선도 아니지
vir***2020.08.18정말로 오랜만에 소설을 글자 하나하나 정독했습니다. 한 5년쯤 지나 다시 한번 꺼내보고 싶은 소설이네요. 때로는 가슴이 먹먹해 지고, 때로는 웃음이 지어지지만, 눈물이 앞을 가려서 잠시 멈춰야 했을 때가 많았습니다. 책을 너무 잘 번역해 주신 이은선 님께 감사드립니다.
ezk***2020.07.26꼭 읽어보길! 베어타운을 너무 빠져들어 읽어서 후속인 '우리와 당신들'도 바로 이어서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하지만 재미만을 추구하는 책이 절대 아닌, 읽으면서도 우리를 비춰보게되는 소설.
mar***2020.04.27늘 이 작가의 소설에는 죽음이 가까이 있다. 주인공이 선택할 수 있는 죽음이 그 죽음을 어떻게 다루는지 어떻게 대하는지 두 눈을 크게 뜨고 지켜보길 바란다
azo***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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