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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상세페이지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김창완 에세이

  • 관심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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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3.28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6만 자
  • 17.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01280912
UCI
-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작품 정보

“그저 다 찌그러진 동그라미들입니다. 우리의 일상도”

천재, 괴짜, 전설 그리고 ‘늘 새로운 어른’
김창완이 매일 아침 써내려간 반짝이는 삶의 조각들
가수 이적, 잔나비 최정훈, 악뮤 이찬혁, 시인 박준 강력 추천
한국 대중문화에 가장 독보적인 자취를 남긴 뮤지션 김창완의 에세이가 웅진지식하우스에서 출간된다. 김창완은 1977년 산울림으로 데뷔해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가요계에 큰 획을 그었다. 그가 써내려간 곡들은 아이유, 장범준, 김필, 스트레이 키즈 등 후배 가수들에 의해 다시 불리며 끊임없이 재탄생되고 있다.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는 김창완이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답한 편지와 오프닝을 엮었다. 손으로 그린 47개의 동그라미 중 두어 개만 그럴듯한 것처럼, 회사생활도 47일 중 이틀이 동그라면 동그란 것이라고 위로한 편지는 SNS와 블로그에 오랫동안 화제가 되었다. 돌아가신 할머니를 잊지 못해 괴로워하는 청취자에게 산울림 막내 김창익을 잃은 상실감을 고백하며 건넨 편지도 눈물겹고 따스하다.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에는 따뜻한 격려뿐 아니라 어그러진 일상에 실망할 것 없고, 매일매일 만들어지는 졸작들도 그 자체로 예쁘다는 김창완만의 독특한 인생관이 담겨 있다. 또한 어제의 슬픔과 비애를 ‘뭐, 별거냐?’ 하며 대수롭지 않게 털어버리고 오늘의 자전거 바퀴를 힘차게 굴리는 그만의 경쾌한 삶의 태도가 돋보인다. 과거의 영광이나 상처를 돌아보거나 아쉬워하지 않고 내딛는 걸음걸음에 집중하는 그의 태도는 그가 늘 현재진행형 아티스트인 이유를 보여준다.

‘거울 속의 나도 과거다.’라고 할 만큼 뒤돌아보지 말 것. 먼 미래도 어제만큼 멀지 않다는 걸 기억하길. -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지」에서

가르치려들지 않지만 배우고 싶고, 툭 던지는 말이지만 그 안에 체온을 담은, 세대를 넘나드는 뮤지션 김창완의 에세이는 진짜 어른의 목소리에 목말랐던 독자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다.

작가

김창완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54년 2월 22일
학력
1975년 서울대학교 잠사학 학사
경력
국제방송교류재단 이사
그룹 '산울림' 멤버
2011년 문화예술 명예교사
2010년 사랑나눔 창원 산타바이크 퍼레이드 홍보대사
데뷔
1977년 산울림 1집 앨범 '아니 벌써'
수상
2014년 S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특별연기상
2012년 제3회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표창
2011년 제23회 한국PD대상 라디오 진행자부문 출연자상
2010년 SBS 연예대상 라디오 DJ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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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1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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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완님이 들려주시는 다정한 이야기들을 읽고 있다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큐알 찍으면 음성으로도 들을 수 있는것도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jrs***
    2026.04.14
  • 초반엔 긍정에너지를 주려는 글 모음 느낌이었는데 다읽고나니 전체적으로 일상, 사연 등에서 느낀바나 생각등을 쓴 책이었네요 작가님이 살면서 느끼고 배운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주고싶다는 일기장 느낌 라디오를 들을때의 그 감성이네요 라디오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나쁘지않을거같지만 진짜 라디오처럼 사연이 중점이아니기에 그런건 기대하지않고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위로가 되는 글이보고싶고 삶에서 배운것들을 엿보고싶은 사람들한테 취향이맞을거같습니다

    wn7***
    2026.04.11
  • 글로만 읽는데도 김창완님의 따뜻한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책입니다. 좋은 문장들이 정말 많아요. 읽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위로가 되는 느낌이었어요. 1~2페이지 정도의 짧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어 시간 날 때 틈틈이 읽어보기 좋았습니다.

    bar***
    2026.04.06
  • 언젠가 SNS에서 김창완씨의 글이 바이럴을 탄 적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이 책의 제목인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라는 내용의 글이었는데요. 저 또한 그 글을 보고 위로를 받은 적 있습니다. 그래서 제목을 보자마자 읽게 되었습니다. 김창완씨의 인생과 인간을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여전히 큰 위로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aod***
    2026.04.04
  • 에세이를 읽으면서 김창완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따스하고 다정함

    ******
    2025.10.04
  • 초역 부처의 말은 좀 에둘러 포괄적 함축적이라면 이책은 동화책처럼 풀이를 해준 것 같아요 초역 부처의 말을 읽기 전에 이 책을 읽었을 때와 읽은 후 이 책을 읽었을 때가 느낌이 사뭇다르네요 저는 강추입니다 :)

    mim***
    2025.06.01
  • 글을 읽고 있으면 자동으로 음성지원이 되는 느낌. 익숙하고 따뜻한 목소리만큼 글도 소박하고 사람 냄새 물씬 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넓고 깊은 시선이 감동을 주네요. 저도 조금이나마 배워갑니다.

    nam***
    2025.01.12
  • 연예인 라디오 DJ의 일기장을 본느낌.

    bea***
    2024.08.15
  • 오늘은 살아온 내 인생의 제일 마지막 날인 동시에 앞으로 살아갈 날의 첫날 입니다ᆢ평범하면서도 속 깊은 말씀들 깊이 공감합니다^^

    yey***
    2024.07.18
  • 서점에서 읽다가 평소 책에 형광펜을 쳐서 읽고 메모를 남기는 데 이 책은 그냥 깨끗하게 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북으로 샀습니다. 매일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는 저에게 위로를 용기를 그리고 다른 감각을 깨우칠 수 있어 너무나 좋아요. 계속 생각 날 때마다 좋아하던 구절들을 읽고 있네요:)

    yjp***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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