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상세페이지
  • 소설한국소설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 관심 0
  • 이기호 저자
소장
종이책 정가
16,800원
전자책 정가
30%↓
11,700원
판매가
11,7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9.01 전자책 출간
  • 2017.05.23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7만 자
  • 14.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60903203
UCI
-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작품 정보

웃음과 눈물의 귀재, 진짜 이야기꾼이 들려준다
이기호의 특별한 가족 소설
“2000년대 문학이 선사하는 여러 유쾌함들 중에서도 가장 ‘개념 있는’ 유쾌함 중의 하나”나 “이기호의 소설에서는 많이 웃은 만큼 결국 더 아파지기 때문에 희극조차 이미 비극의 한 부분이다”(문학평론가 신형철)라는 평에서도 알 수 있듯 ‘희비극적’이라 할 그만의 독보적 세계를 축조했던 작가 이기호. 박완서의 『세 가지 소원』, 정이현의 『말하자면 좋은 사람』에 이은 마음산책 짧은 소설 시리즈 세 번째 책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를 통해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이기호라는 하나의 ‘장르’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그런 그가 가족을 소재로 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아이들의 성장담이기도 한 소설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를 펴냈다. 특유의 눈물과 웃음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그 정서는 ‘가족’이라는 옷을 입고 전에 없이 사랑스럽고 애틋해졌으며 그만큼 더 깊어졌다.
이 책은 한 월간지에 2011년부터 3년 넘게 ‘유쾌한 기호씨네’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던 글을 엮은 것이다. 본디 30년을 연재 시한으로 삼고 시작한 것이었지만 2014년 4월 이후 작가의 사정으로 중단했다. 재개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서 지금 더 특별한 가족의 자전적 기록으로 온전히 남았다. “가족이라는 이름 자체가 꼭 소설의 다른 말인 것 같다”는 작가의 고백이 묵직하게 와닿는다.

작가

이기호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72년
학력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에창작학 박사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학사
경력
광주대학교 문예창착학과 교수
데뷔
1999년 현대문학 단편소설 '버니'
수상
2014년 제47회 한국일보문화상
2013년 제1회 KBS 김승옥문학상
2010년 제11회 이효석문학상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4

구매자 별점
4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아빠의 재치있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가족의 소소한 일상. 평범한 일상을 공감하고 갑니다.

    jha***
    2017.11.19
  • 웃다가 찡해서 울다가..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부모님을 모시는 자식으로써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었어요. 훌쩍 커버릴 아이와의 기억들을 잘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지금은 힘들지만 그리워질 일상을요~ 이틀만에 다 읽었어요 이기호작가님 다음책도 기대합니다

    mra***
    2017.08.1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한국소설 베스트더보기

한국소설 베스트
  1.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
  2. 주인공이 너무 많다
  3. 찌니주의보
  4. 경의원
  5. 사람 보는 눈
  6. 서리꽃 1
  7. 멋진 신세계 1
  8. 주와 연
  9. 절창
  10. 홍학의 자리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