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매디슨 카운티의 추억 상세페이지

매디슨 카운티의 추억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전자책 정가
30%↓
8,400원
판매가
8,400원
출간 정보
  • 2002.10.15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5만 자
  •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52730848
UCI
I410ECN01112014843001446823
매디슨 카운티의 추억

작품 정보

〈매디슨 카운티의 추억〉은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끝나는 시점으로부터 16년이 지난 후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소설 속에서 두 남녀는 서로를 그리며 언젠가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실오라기 같은 희망을 갖고 살며 실제 마주칠 뻔한 기회를 맞기도 하지만, 결국은 만나지 못한 채 소설은 끝난다. 이런 결말 때문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출간해 엄청난 돈을 벌어들였던 워너출판사는, 독자들이 책을 읽고 난 후 정서적인 보상을 받지 못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속편의 출간을 포기했다. 그러나 월러는 뉴욕의 대형출판사들을 등지고 텍사스의 소형출판사인 존 M 하디에 책 출간을 의뢰했고, 이 출판사에서는 2002년 초 출간을 앞두고 초판으로 2만5천 부(하드커버)를 찍기로 했다가 서점 주문량이 폭주하여 10배인 25만 부를 인쇄했다. 5월 셋째 주 ‘뉴욕 타임스’ 북리뷰 소설 5위, ‘아마존’ 전체 49위. 현재까지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이후, 워너출판사의 대표도 당초 “이 책을 출판하지 않기로 한 것은 큰 실수이며 이 책이 전편에 이어 베스트셀러 반열에 들 것”이라고 ‘뉴욕 타임스’ 인터뷰에서 밝혔다.

작가

로버트 제임스 월러Robert James Waller
국적
미국
학력
인디애나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경력
노던아이오와대학 경제학과 교수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4.3

구매자 별점
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나흘 동안 사랑하고 22년 동안 서로를 그리워했던 남녀의 이야기,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후편. 전편에서 16년의 세월이 흐른 뒤의 이야기다. 앞날을 기약하지 않은 채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며 헤어져야 했던 프란체스카와 킨케이드. 킨케이드는 그리움을 견디기 위해 먼 나라들을 떠돌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지만, 건강에 이상을 느낀 이후 마음을 다잡기 위해 16년 전 그 다리를 다시 찾기로 한다. 프란체스카는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 자녀들의 동거 권유를 마다하고 홀로 집에 남는다. 그녀는 때때로 추억의 다리에 올라, 킨케이드와의 사랑을 떠올린다. 눈보라가 휘날리던 어느 날, 다리 위에서 어떤 기척을 느끼지만 결국 두 사람은 간발의 차이로 스쳐 지나가고 만다. <매디슨 카운티의 추억>에는 인상적인 새로운 인물들도 등장한다. 프란체스카의 존재를 증명할 것이라고는 쪽지 한 장뿐이었던 외로운 킨케이드에게, 그 자신도 모르던 아들이 있었다는 사실. 킨케이드의 다리를 찾아가는 여정과 함께, 아버지의 흔적을 따라가는 칼라일 맥밀런의 이야기가 또 하나의 축으로 전개된다. 어릴 적 칼라일에게 아버지는 철없고 무책임한 존재에 불과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와 아버지가 남긴 사진 작품들을 통해 그는 점점 생각을 바꾸게 된다. 결국 두 사람은 ‘나이트 호크’가 연주하는 바에서 만나 서로의 마음을 열고, 늦게나마 서로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간다. 작가가 순수 창작한 소설인건지 정말 실존 인물들의 사실을 기록한 것인지 정말 궁금해졌다. 두 주인공의 아야기만으로도 감동적이라 생각했는데, 있는지도 몰랐던 가족 아야기를 덧붙여 또다른 훈훈함을 주다니. 홀로 심장마비로 죽은 킨케이드가 늗었지만 가족의 존재를 알고 조금이나마 외로움에서 벗어났을 것을 생각하니 한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__________ 그는 프란체스카의 모습을 물끄러미 응시하다가 조용히 눈물짓기 시작했다. 이윽고 그 소리 없는 울음은 격렬한 흐느낌으로 바뀌었다. 킨케이드는 식탁 위에 엎드려 눈물이 필요한 만큼 마음대로 쏟아져 나오게 가만 내버려 뒀다. 그리고 그는 흐느낌 사이사이에 중얼거렸다. “세상에… 이럴 수가… 그 오랜… 그 오랜 세월 내내… 뼈저리게 외로웠던 그 오랜 세월 동안… 나는 혼자가 아니었어.” 매디슨 카운티의 추억 | 로버트 제임스 월러, 김훈 저 #매디슨카운티의추억 #로버트제임스월러 #시공사

    geo***
    2026.04.2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