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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를 끄는 여자 9회 별점 10점(인생의 재심청구) 상세페이지

캐리어를 끄는 여자 9회 별점 10점(인생의 재심청구)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500원
판매가
500원
출간 정보
  • 2016.10.25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2 쪽
  •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8400810
UCI
-
캐리어를 끄는 여자 9회 별점 10점(인생의 재심청구)

작품 정보

해당 도서는 캐리어를 끄는 여자 드라마 시청자 후기이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매력적인 이유는 사건 전체가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법률 드라마는 사실 상당히 복잡하고, 지루하고, 호기심을 끌지 못한다. 복잡한 논리전개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기엔 법정은 따분하고, 무섭고, 지루하다. 논리의 단순한 반복들..... 그런데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그런 딱딱한 법정을 홀라당 벗겨버렸다. 사무장 손에 모든 것이 좌지우지되는 이유는 사건의 핵심은 법정 밖에서 결정되기 때문이다. 전략을 세우는 것은 사무장의 손끝에서 나온다. 최지우 배우의 청순미가 없었다면, 과연 이 드라마가 성공할 수 있었을까싶다.
이 드라마의 또다른 긴박감은 사실 이준(마석우 역)의 역할 때문이다. 함복거는 사실상 함락할 수 없는 위치에 존재한다. 엄청난 재력과 법률사무소를 차릴 수 있는 영향력, 마석우 변호사와 비교해보면 서로 다른 별나라 존재이다. 그런데도, 마석우는 저돌적으로 차금주를 향해 사랑을 대쉬한다. 이것이 마석우의 존재이며, 함복거로 하여금 불안하게 하는 것이다. 과연 금수저와 흙수저의 운명이 어떻게 될 것인가? 9천만원짜리 자동차와 900원짜리 자가 동일선상에서 견줄 수 있는 것은 ‘사랑의 관계’덕분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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