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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디셀러
  • 181
    트러블썸(Troublesome)
    정은동나인현대물
    총 93화4.9(3,907)

    어느날 나연은 예고없이 낭패스러운 전화 한 통을 받는다. “사람 몇 명 보냈으니 군말 없이 따라 나오렴.” 강제로 그녀를 맞선 자리에 데리고 가려는 시커먼 정장 차림의 괴한들, 아니 비서진들이 들이닥치고…. 진퇴양난에 빠진 나연의 머릿속에 떠오른 유일한 돌파구는 윗집에 사는 ‘남자 사람 친구’ 서우겸뿐이었다. 그런데 말이 좋아 ‘남사친’이지, 사실 그는 나연에게 원수나 다름없는 인간이다. ‘이럴 줄 알았으면 싫어하는 티라도 내지 말걸.’ 당장

    소장 100원전권 소장 8,900원

  • 182
    짐승의 낙원
    타라텐북현대물
    총 89화4.9(3,781)

    이고요는 고아치고는 운이 좋은 아이다. 14년 전 납치 사건에서 검사 아들과 함께 구조되어, 차장 검사였던 이의택의 수양딸이 되었으니까. 하지만 그녀가 잡은 건 달콤한 막대 사탕이 아니라 지옥문의 손잡이였다. 이의택 부자와 함께하게 된 대가로 이고요는 그들의 인형이자, 개가 되었다. “이의택이 시켰다면서, 나 꼬시라고.” “꼬시면 넘어와 주시게요?” “하룻밤에 뭘 따져.” “……제가 너무 거창하게 생각했나 봐요. 결국 의미 없는 밤일 텐데요.”

    소장 100원전권 소장 8,600원

  • 183
    깽값
    불랄리다향현대물
    총 100화4.9(2,977)

    이상한 채무 변제가 시작되었다. ‘다까쓰’ 불법 대부 업체 계장 구태검. 유일한 여자 직원, 경리 채희온. 상사와 부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들에게 변화가 생긴다. “할머니 병원비가 석 달 치 밀려 있어요.” “다른 데 알아봐. 오늘 당장 굶어 죽는대도 못 빌려 주니까.” 단칼에 거절했지만 희온의 처음 보는 약한 모습이 태검은 자꾸만 신경 쓰인다. 그러다 위험에 빠진 희온을 구해 주고 함께 술을 마시는데. 태검은 술에 취해 자는 사이 도둑

    소장 100원전권 소장 9,700원

  • 184
    그저 여명일 뿐
    우지혜폴라리스현대물
    총 86화4.6(4,585)

    기억하고 싶은 모든 처음은 모두 너와 함께였다. 아무것도 몰랐던 열여덟의 여름부터 많은 것을 알게 된 서른하나의 여름까지, 네가 없는 계절도 네가 켜켜이 배어 있는 것만 같았다. “나랑 아는 사이 돼서 너한테 좋을 거 없어.” 무뚝뚝한 얼굴로 너는 그렇게 밀어냈지만 너랑 아는 사이였기에 그 무수한 날들을 견뎠다는 걸 너는 여전히 모르나 보다. 그러니 똑같은 헛수고를 다시 반복하는 거겠지. “남자 필요하냐고 물었어? 필요하다면, 내 남자 해 줄

    소장 100원전권 소장 8,300원

  • 185
    예쁜 짓
    김살구텐북현대물
    총 87화4.8(3,772)

    최악의 이별을 겪은 직후, 홧김에 술을 마시던 유주는 낯선 남자와 엮인다. 수려한 외모에 능숙한 매너, 그리고 직선적인 솔직함. 남자에게 끌린 건 불가항력이었다. 일순간의 충동에 휩쓸려 손 뻗을 만큼이나. 그리고 남자는 그 가벼운 속내를 알 만하다는 듯 경고했다. “좋아요. 갖고 놀아도 되니까, 버리지만 말아요.” 낯 뜨겁도록 원색적인 쾌감에 휩쓸린 밤. 유주는 잠든 남자를 호텔에 버려두고 떠난다. 그렇게 끝날 인연이라고 생각했다. 그룹 후계자

    소장 100원전권 소장 8,400원

  • 186
    훼손
    달로로즈엔현대물
    총 84화4.5(3,118)

    색색거리며 새빨갛게 부어오른 입술을 내려다보는 시선이 탐욕적이다. 흐르는 타액까지 모조리 핥아 삼킨 탓에 이곳에 오기 전 발랐던 립글로스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는 엄지손가락으로 립글로스가 지워진 자리를 슬슬 긁듯 매만졌다. “사실 그때 여기가 섰거든.” 허벅지를 짓누르는 아래가 단단하게 솟아 있다. 그럼에도 마주친 얼굴은 지나치게 금욕적이어서 기분이 몹시 혼란스러웠다. “이상한 일이죠. 조유현 팀장 얼굴만 보면 그렇게 되네요.” 일러스트:

    소장 100원전권 소장 8,100원

  • 187
    세상의 끝
    달로로즈엔현대물
    총 119화4.7(4,252)

    “네가 그렇게 콧대가 높다면서.” 국회의원의 사생아라는 딱지를 달고도 절대 꺾이지 않는 여자, 윤이서. 그녀에게 든 감정의 시작은 내기였다. “그래서 내가.” “…….” “너 꺾어 보려고.” 모든 걸 가졌기에 세상이 무료한 남자, 류태조. “우리 세 번째 만나는 날, 잘 거야.” 쥐어뜯을 것 같은 시선과는 다르게 커피나 한잔하자 묻는 정도의 가벼움이었다. 그의 관심은 단순한 흥미에 지나지 않았다. 알면서도 충동적으로 시작된 일탈. 이것이 사랑은

    소장 100원전권 소장 11,600원

  • 188
    내기 게임
    오로지텐북현대물
    총 93화4.7(2,246)

    ※본 작품은 3p,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오늘 또 김여희에게 차였다. 셀 수도 없는 고백, 셀 수도 없는 거절. 이딴 게 사랑이라니, 너무 끔찍했다. “제겸이 안 본 사이에 호구 다 됐네?” “…됐다. 넌 그냥 집에 가서 시차 적응이나 해라.” 안 그래도 괴로워 죽겠는데 돌연 미국에서 돌아온 백현오가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내 심기를 살살 건든다. “야, 내가 걔 꼬시면 너 어쩔래?”

    소장 100원전권 소장 9,000원

  • 189
    순치
    아발란체텐북현대물
    총 105화4.9(1,223)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감금, 살인, 기타 중범죄 등 폭력적인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은 1997-98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합니다. 역사적 사건, 공공기관, 당대 문화와 생활양식을 드러내는 소품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단, 이를 제외한 작중의 인물, 단체,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만일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희을은 인생을 허투루 산 적 없다 자부했다. 노름에 빠져 사는 엄마를

    소장 100원전권 소장 10,100원

  • 190
    히든 피치(Hidden Pitch)
    지온설디앤씨북스현대물
    총 86화4.9(1,205)

    복숭아꽃이 만개했던 열아홉의 봄. “먼저 고백하는 사람이 지는 거다.” 틈만 나면 내기를 벌이던 앙숙, 이영과 유건의 설익은 첫사랑은 쓴맛만 남기고 끝나 버렸다. 그리고 스물다섯의 여름. 연홍리로 돌아온 이영의 앞에 유건이 나타나 그녀를 도발한다. “그때 못 끝낸 내기, 다시 하자.” 6년 만에 재개된 내기. 진심을 내보이는 쪽이 지는 게임. 누가 먼저 사랑이라고 말할까.

    소장 100원전권 소장 8,300원

  • 191
    달아나도 그대
    채백도몽블랑현대물
    총 78화4.8(3,254)

    “찢어질 것 같아…….” 중얼거리자 위에서 남자가 거칠게 숨을 뱉었다. “안 찢으려고 빨아 줬는데 그것도 안 된다, 이것도 안 된다.” 태헌이 상체를 숙이자 말랑한 가슴이 그의 흉부와 맞닿았다. 실컷 빨린 젖꼭지가 뭉개져 예인이 어쩔 줄 모르며 상체를 틀었다. 역시나 가슴을 문질러 댄 꼴이었다. 이렇게 아래 깔린 채로는 뭘 하든 그에게 닿을 수밖에 없다. “왜 이렇게 애를 태워.” 태헌이 소곤거렸다. 목이 긁히는 그르렁거림이 더해지자 머리카락이

    소장 100원전권 소장 7,500원

  • 대척점 (임은성, 에클라)
  • 세이비어(Savior) (서혜은, 나인)
  • 거짓말 같은 후회 (킴쓰컴퍼니, 에이블)
  • 짐승에겐 다정함이 약이다 (조민혜, 동슬미디어)
  • 닿기만 해도 (유라떼, 텐북)
  • 비등점 (쪼인트, 에피루스)
  • 울지 않는 고목 (유블루, 라떼북)
  • 우리의 죄를 사하여 (15세 이용가) (고하나, 텐북)
  • 직장내 불순교제 (씨씨, 코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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