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11권4.0(217)
후회 없이 살았다. 죽음을 앞둔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나는 단 한 순간도 후회하지 않았다. 나는 새외의 지존이었으며 사파의 지존이었다. 또한 중원의 지존이었으며 무림의 지존이다. 내 위는 없다. 내가 하늘이다. 그렇게 죽음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암전된 시야가 밝아진다. 눈에 보이는 저 천장이 익숙하다. 나는. 과거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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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5권4.5(12)
“나는 하늘을 베었소. 하늘과 같은 스승을 베었지.” 수상할 정도로 맑은 그의 눈빛. 감찰장 단리청은 참담함에 두 눈을 질끈 감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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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11권4.0(8)
가문을 떠나던 날, 맑은 하늘을 봤다. 그때 결심했다. 언젠가는 저 하늘을 내 것으로 만들겠노라고. 그리고 삼 년이 흘렀다. 천무성과 만마궁이 무너진 이래, 사패와 오세가 일어난 강호! 모두가 꿈꾸는 꿈은 단 하나, 군림천하. 그리고 여기. 하늘을 꿈꾸는 사내의 행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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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0원 - 185총 11권4.3(46)
<천하제일 마인(魔人) 마교 부교주가 개과천선했다고?> <웃기고 있네.> 방수윤 작가가 유쾌하게 풀어 내는 절대 마인의 자수성가가 아닌 자수성마(自手成魔)의 기록.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마지막 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나락으로 떨어진 독고정. 절대 마인으로 되돌아가기 위해서 천인살업(千人殺業)에 나서지만, 천마가 남긴 금제 때문에 의도와 다르게 일은 꼬여만 간다. 그런데 이 꼬마는 자꾸 감기는 것인가. 천인살업의 제물을 불러 모으는 미끼인 주제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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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11권3.4(5)
거지 소년 하운평. 누명으로 죽도록 얻어맞고, 하얀 빛 속으로 빠져든다. 그리고 모든 것이 달라졌다. 총명해진 것은 물론, 갑자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머릿속에 들리기 시작하는데……. 내 목표요? 돈 벌어야죠. 그런데 그 돈을 지키려면, 힘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무공부터 배울 생각입니다. 솔직히 어디로 갈지 고민이긴 하네요. 마교는 멀어서 싫고, 소림사요? 중이 되면 여자를 못 만나잖아요. 그리고 무슨 방해꾼들이 그렇게나 많은지…….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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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0원 - 187총 10권3.3(30)
그가 처음 강호에 발을 디뎠을 때, 세인들을 그를 검광이라 했다. 그가 무명검으로 독보천하 할 때, 세인들은 그를 검귀라 불렀다. 그가 홀연히 강호를 떠날 때, 세인들은 그를 검신 - 진정한 천하제일인이라 부르며 칭송했다. 그리고 수백 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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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0원 - 188총 6권4.1(7)
곤륜파 막내 제자 진명. 오랜 폐관수련 끝에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었는데…. 응? 그런데 100년이나 흘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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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190총 15권2.7(15)
사해서고에서 일하던 서생 임학후 그에게 어느 날 개인학사 제의가 들어왔다! 『학사무림』 하북팽가의 문치로 유명한 팽설의 눈높이에 맞춰 무공을 이용해 글을 가르치기로 결심한 임학후 “제자의 현재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사부로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지요.” 그런 그의 가르침에 엉뚱하게도 다른 무인들도 깨달음을 얻게 되고 무림인들은 생각지 못한 관점으로 그 역시 무공을 배워 나가게 되는데……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강호를 들썩이게 만드는 학사 임학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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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가 부른다 (겨루, 문피아)
- 초일 (백준, 데일리북스)
- 장강삼협 1부 (조돈형, 청어람)
- 염왕 (백야, 파피루스)
- 구직무사 (담인, 문피아)
- 뇌신 (김강현, JHS BOOKS)
- 고검생전 (용대운, (주)인타임)
- 무림맹 학관엔 천마가 산다 (논현, 루나문)
- 의선명가 천재막내 (유인(流人), 판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