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8권4.1(82)
<송백>의 작가 백준의 신무협 장편소설. 이원무형 생육천지, 이원무정 운행일월, 이원무명 장양만물. 이원은 형상이 없으니 천지를 낳아 기르고 이원은 사사로운 감정이 없으니 해와 달을 움직이며 이원은 이름이 없으니 만물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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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8권0(0)
모두가 날 배신했다. 강호라는 괴물은 나를 잡아먹었다. 섬에 갇혀 복수할 날만을 꿈꾸며 나 또한 저들을 잡아먹을 비장의 패를 만들어 냈다. 다시 눈을 뜬 지금. 지금부터 모조리 먹어 치워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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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7권4.0(1)
포무천괴(捕武天怪) 포만상(捕萬象) 하늘이 열린 이래 유일하게 완벽했다는 자. “자네가 후인을 만들 수 있다면, 천하는 자네를 고금(古今)을 통틀어 제일(第一)이라 칭송할 걸세.” “훗. 그래?” 이렇게 팔십 년의 시간을 두고 초비윤의 불행은 예정되었다. 보경장의 삼대독자 초비윤. “아, 난 왜 이리 불행할까?” 담요 하나로 시작된 불행한 소년의 기이한 행보! “더 이상 도망가지도, 주저앉지도 않겠어. 모두 오라고 할 거야. 덤비라고 할 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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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10권4.0(7)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이유도 모른 채 불로불사의 괴력난신으로 거듭났다. 무림의 살아 있는 역사 천하제일이며 고금제일 그게 바로 송윤천이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삶도 어느덧 수 천년. "불로불사? 이제 난 죽음을 원해." 죽음을 갈구하는 그 앞에 절반은 인간, 절반은 괴력난신인 남매가 나타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거래를 제안하마." 수천 년에 걸친 절망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이 피어났다. 그리고 운명의 장난처럼. 송윤천이 움직이자 악(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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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0원 - 188총 11권4.0(215)
후회 없이 살았다. 죽음을 앞둔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나는 단 한 순간도 후회하지 않았다. 나는 새외의 지존이었으며 사파의 지존이었다. 또한 중원의 지존이었으며 무림의 지존이다. 내 위는 없다. 내가 하늘이다. 그렇게 죽음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암전된 시야가 밝아진다. 눈에 보이는 저 천장이 익숙하다. 나는. 과거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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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13권4.0(123)
군림천하의 비밀은 일언(一言)에 있다. 영생 또한 그러하다. 목숨을 대가로 과거의 자신에게 일언(一言)을 남길 수 있는 비결이 적혀 있는 고서 천회법령술(天悔法靈術). 진사옥은 그 비결을 발견하고 한 마디를 받게 된다. - 팔아라(賣). 무엇을 팔 것인가? * * * 검에 의지하고 사람에 의지하며 인간의 길을 걷는 진사옥. 천년의 세월을 넘어 도달하게 된 영생불사의 경지. 그것은 무엇이며 누구의 손에 들어갈 것인가. 진사옥이 마지막에 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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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15권4.3(131)
정마대전의 마지막 일전. 흑도산은 마교의 보물선을 훔쳐 달아날 계획을 세우지만, 갑작스레 떨어진 유성우에 휩쓸려 정신을 잃고 만다. 어딘지 모를 곳에서 깨어난 그는 마교와 정도맹 인물들 사이에 끼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저 마구니 놈이 뒤에서 암습을 할 줄 어찌 알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그거다, 이 중놈아.” “다들 뒈질래?” 의심과 불신이 가득한 이들의 눈물겨운 중원 귀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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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00원 - 처음부터 절대무적 (야우사, 에필로그)
- 후예사일 (오채지, KW북스)
- 광해경 (이훈영, 툰플러스)
- 개정판 | 천강기협전 (사야공, 북큐브)
- 청성무사 (백준,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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