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4총 7권4.0(200)
미치도록 증명하고 싶었다. 마(魔)는 무공이 아니라 사람에 달렸다는 것을. 하지만 세상엔 마공보다 더 무서운 게 있었으니……. “아, 먹고사는 일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극악마공을 익힌 무림맹 변두리 파견조장 장일락과 춘화첩을 팔던 흑도의 삼류날건달 마지철. 그들이 펼쳐나가는 생계를 위한 강호출두 이야기! 유쾌! 통쾌! 상쾌!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생계밀착형 버디무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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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0원 - 187총 16권4.1(1,242)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천산마도의 하늘이 무너지던 그날, 비로소 진정한 마도의 신화가 시작되었음을! 마교가 무너지고, 대종주가 사라졌다. 그리고 나타난 건 허름한 몰골의 패전무사 섭표산? 오갈 데 없는 패전무사인가, 천산마도의 대종주인가! 합마의 신무협 장편 소설 『귀환마도』 제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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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13권4.0(4)
태평성대를 이루었고, 그것을 이룬것은 단 한 사람이었다. 제왕. 빈백송이라는 한 사람의 무인을 칭하는 것이자, 무림맹 맹주를 말하는 것이다. 정마대전과 정사대전을 승리로 이끌었고, 어둠이 몰려오던 세상을 빛으로 지킨 그가 어느날 홀연히 사라졌다. 제왕이 사라지고 무림은 큰 혼란에 빠졌으나, 빈백송은 정작 홀로 어딘가를 향해 걷고 있었다. 지켜온 세상도. 제왕이라는 이름도 버렸다. 무림맹의 맹주도 그에겐 더는 소중하지 않았다. 오직 원하는 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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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12권2.7(7)
강호를 떠돌며 죽기 직전 검황의 경지에 올랐으나 눈 떠보니 다시 젊은 시절 왕부의 세자로 회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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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6권4.3(9)
놀기 좋아하는 개망나니, 위가표국의 수치, 위 진충. 노름빚에 목숨이 위태로워지자, 환관을 구한다는 방을 보고 결심한다. “환관이 되겠습니다.” “한번 거세를 하게 되면 되돌릴 수 없다…….” “소인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똥 치우는 일부터 시작하지만, 뛰어난 언변과 교묘한 처세술로 문고리 권력으로 불리는 황궁서고 문서방(文書房)까지 승승장구! “자네가 내 수제자가 되어 주면 안 될까?” 황궁 석실에 갇힌 괴짜 사부에게 무공을 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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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신환생 (정석연재, KW북스)
- 도사강호 (기공흑마, 고렘팩토리)
- 동창 (독수리3호, 북큐브)
- 진가도 (백준, 데일리북스)
- 초일 (백준, 데일리북스)
- 촌검무인 (임준욱, 데일리북스)
- 학사주역 (마수, 영상노트)
- 패왕전생 (상현, 파피루스)
- 검명무명 (자우,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