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8권0(0)
모두가 날 배신했다. 강호라는 괴물은 나를 잡아먹었다. 섬에 갇혀 복수할 날만을 꿈꾸며 나 또한 저들을 잡아먹을 비장의 패를 만들어 냈다. 다시 눈을 뜬 지금. 지금부터 모조리 먹어 치워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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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10권3.2(29)
그가 처음 강호에 발을 디뎠을 때, 세인들을 그를 검광이라 했다. 그가 무명검으로 독보천하 할 때, 세인들은 그를 검귀라 불렀다. 그가 홀연히 강호를 떠날 때, 세인들은 그를 검신 - 진정한 천하제일인이라 부르며 칭송했다. 그리고 수백 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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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0원 - 183총 10권4.0(7)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이유도 모른 채 불로불사의 괴력난신으로 거듭났다. 무림의 살아 있는 역사 천하제일이며 고금제일 그게 바로 송윤천이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삶도 어느덧 수 천년. "불로불사? 이제 난 죽음을 원해." 죽음을 갈구하는 그 앞에 절반은 인간, 절반은 괴력난신인 남매가 나타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거래를 제안하마." 수천 년에 걸친 절망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이 피어났다. 그리고 운명의 장난처럼. 송윤천이 움직이자 악(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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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0원 - 184총 26권4.1(33)
육체 관련 모든 스텟이 가장 낮은 下下로 도배된 상태창. 노쓸모의 대표주자. 최약의 낙제생 설천위. "후." 그나마 유일한 재능은 후반에나 발휘되는 영매. 그럼 그걸 처음부터 써주면 되지. 제대로 키워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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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11권4.0(215)
후회 없이 살았다. 죽음을 앞둔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나는 단 한 순간도 후회하지 않았다. 나는 새외의 지존이었으며 사파의 지존이었다. 또한 중원의 지존이었으며 무림의 지존이다. 내 위는 없다. 내가 하늘이다. 그렇게 죽음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암전된 시야가 밝아진다. 눈에 보이는 저 천장이 익숙하다. 나는. 과거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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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15권4.3(132)
정마대전의 마지막 일전. 흑도산은 마교의 보물선을 훔쳐 달아날 계획을 세우지만, 갑작스레 떨어진 유성우에 휩쓸려 정신을 잃고 만다. 어딘지 모를 곳에서 깨어난 그는 마교와 정도맹 인물들 사이에 끼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저 마구니 놈이 뒤에서 암습을 할 줄 어찌 알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그거다, 이 중놈아.” “다들 뒈질래?” 의심과 불신이 가득한 이들의 눈물겨운 중원 귀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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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00원 - 190총 8권3.3(23)
무림에 재앙급 사내가 나타났다. 좌호법에 소림신녀, 우호법엔 남궁의 꽃과 함께. 중원에 간 황소반장 무림을 접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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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0원 - 191총 6권4.1(154)
절대강자와의 조우. 벗의 죽음. 암동에서의 십 년. 그리고……. “기다려라! 숨죽여 기다려라! 내가 찾아가는 날 아홉 개의 태양은 지고 천하는 피로 물들 것이니… ….” 잔혹한 핏빛 공포의 밤을 선물하마! 구대문파의 시대가 가고 아홉 무신의 시대가 도래하니 강호엔 철저한 힘의 법칙만이 존재했다. 격동하는 시대의 흐름에 홀로 맞선 역린(逆鱗)같은 사내. 세상은 이수(?首)의 철궁(鐵弓)만이 진정한 공포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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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원 - 청성무사 (백준, 청어람)
- 냉혈자 (이원호, 북큐브)
- 무인이곽 (우각, SS미디어)
- 북검전기 (우각, SS미디어)
- 화산권마 (우각, SS미디어)
- 태고신왕 (정무흔, KOCM)
- 선계비도전 (여름매미, 취백, 레드문)
- 격랑을 누르는 검 (백연, 알에스미디어)
- 객잔 주인이 요리를 너무 잘함 (해씨, 라온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