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2총 7권2.7(7)
강호 제일 살수, 살왕 극쾌. 의뢰대상인 천하제일인 금대혁과의 격렬한 전투 도중 한계를 깨닫는다. '빠르지만 무게감이 없다.' 자신의 유일한 약점을 지우고 싶다는 열망과 함께 금대혁에게 목숨을 잃는데. 하북팽가의 우둔한 셋째 공자, 팽운휘로 다시 태어나다! 이번 생에는 속도만 빠른 검이 아닌, 진정으로 완벽한 무공을 펼치겠다! [하북팽가 역대급 무공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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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0원 - 185총 12권4.2(732)
《엘란》, 《신승》, 《금협기행》에 이은 작가 정구의 새로운 야심작! "조선 노비라고 우습게 보지 마라, 강호 놈들아!" 임진왜란이 터져 피난길에 오른 젊은 주인을 따라 중국 땅에 도착한 노비 개똥이. 기구한 팔자로 태어나 죽는 날까지 자유롭지 못할 그가 연이 닿아 무공을 익히고 군소방파에 흘러들어가 삼류무사 노릇을 하지만 신통치 않다. 한편, 스승의 기묘한 소원을 들어주고자 하산한 동정의 무명고수 장한림. 세상 물정 모르고 우여곡절을 겪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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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00원 - 186총 18권4.0(568)
전장의 붉은 악귀 장기린. 북로전쟁에서 13년 동안 피 튀기는 싸움만 하며 살았다. "평범하게 살거라." 대장군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 "평범한 생활의 최고봉이 바로 객잔 주인이라구요!" 대(隊)의 막내가 해 준 한마디 조언. 그 말만 믿고 항주까지 왔다. 그런데 웬걸. 어째서 '평범한 생활'이 전쟁보다 더 어려운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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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5권4.7(812)
"사람답게 살게 하리라." “불가하네.” “복호(伏虎)를 꿈꾸며 와룡(臥龍)을 기다렸나?” 홍건의 난이 시작되는 원나라 말기, 작은 현에 세 명의 사내가 나타난다. 난세를 헤쳐 나가는 방법이 전혀 다른 세 사내, 그들 사이에 놓인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아우르며 숨 돌릴 틈 없이 돌아가는 천하의 톱니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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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2권4.7(336)
속가제일검의 영예를 얻기 위해 한결같이 무(武)를 갈고 닦은 무인들이 화산으로 향한다. 가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전대의 굴육을 지우기 위해, 영광의 깃발을 세우기 위해, 서슬 퍼런 검과 도가 부딪친다. 하늘은 무정하고, 사람은 냉정하고, 세상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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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5권3.0(6)
철혈무제 조극강은 아내와 그의 수하에게 배신당하고 죽음을 맞는다. 그러나, 죽음 직전 외운 "생사비결" 주문 덕에 명이 다한 귀도문주 계은범의 일곱 살 아들의 몸을 얻어 환생할 수 있었는데…. 죽음을 통해 새로운 삶을 얻은 조극강. 그의 절대강자의 자리에 복귀하기 위한 기나긴 여정을 그린 석탄의 무협 판타지 소설 『일격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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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18권4.2(224)
實戰武藝의 신비를 벗긴다! 천년 동안 오직 일 인으로만 비전(秘傳)되는 실전무예 무쌍류(無雙流)…… 그 신비(神秘)를 좇는 노가살수문(路家殺手門)의 유일한 생존자 노독행(路獨行)의 처절한 일대기(一代記)! 굳이 독보건곤을 다시 손질하는 이유는 이 작품에 단순히 "실전무예"와 "복수"만 담겨져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전무예"는 양념이고, "복수"는 외양에 불과하다. 내가 이 작품에서 주장하고 싶었던 것은 전혀 다른 무엇이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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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산권마 (우각, SS미디어)
- 천산방 (허담, 도서출판 청어람)
- 천재 연단사는 수선이 너무 쉽다 (용은, 올데이즈)
- 반쪽짜리 무신이 환생했다 (은촛대, KW북스)
- 무협지 속 기연 독식 주인공이 되었다 (이온, KW북스)
- 신마의선 (권태용, 악산, (주)인타임)
- 아욕봉천 (이근, 노삼, KOCM)
- 묘왕동주 (이재일, (주)인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