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8권3.7(16)
무림맹 최고의 대장장이 금철명, 이번 생엔 대장장이 말고 무림인이다! 무림맹에서 최고의 대장장이였던 금철명이 불의의 암습으로 죽어 환생한다. 이번 생에서는 검을 만드는 대장장이가 아니고 검을 사용하는 무인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무인의 길을 걸어가려는 대장장이 금철명의 좌충우돌 중원 무림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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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11권4.0(215)
후회 없이 살았다. 죽음을 앞둔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나는 단 한 순간도 후회하지 않았다. 나는 새외의 지존이었으며 사파의 지존이었다. 또한 중원의 지존이었으며 무림의 지존이다. 내 위는 없다. 내가 하늘이다. 그렇게 죽음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암전된 시야가 밝아진다. 눈에 보이는 저 천장이 익숙하다. 나는. 과거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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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15권4.3(132)
정마대전의 마지막 일전. 흑도산은 마교의 보물선을 훔쳐 달아날 계획을 세우지만, 갑작스레 떨어진 유성우에 휩쓸려 정신을 잃고 만다. 어딘지 모를 곳에서 깨어난 그는 마교와 정도맹 인물들 사이에 끼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저 마구니 놈이 뒤에서 암습을 할 줄 어찌 알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그거다, 이 중놈아.” “다들 뒈질래?” 의심과 불신이 가득한 이들의 눈물겨운 중원 귀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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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00원 - 185총 13권4.0(220)
내게 하늘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한없이 깊은 슬픔이라 대답할 것이오. 내게 하늘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내 몸에서 흐르는 이 뜨거운 피라고 답할 것이다. 내게 하늘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이 하늘이……. 참을 수 없는 분노로 가득 찬 나를 쳐다보는 이 하늘이 무너지길 원한다고 말하겠다. 이제 내가 묻겠다. 너의 하늘은 무엇이냐? 반검(反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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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25권3.7(44)
천하제일 남창목가. 그 가문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 그 남자의 죽음을 시작으로 무림에 혈풍이 일고 혈혈단신의 소년 잠우는 새로운 삶을 찾아 중원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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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0원 - 187총 6권4.1(154)
절대강자와의 조우. 벗의 죽음. 암동에서의 십 년. 그리고……. “기다려라! 숨죽여 기다려라! 내가 찾아가는 날 아홉 개의 태양은 지고 천하는 피로 물들 것이니… ….” 잔혹한 핏빛 공포의 밤을 선물하마! 구대문파의 시대가 가고 아홉 무신의 시대가 도래하니 강호엔 철저한 힘의 법칙만이 존재했다. 격동하는 시대의 흐름에 홀로 맞선 역린(逆鱗)같은 사내. 세상은 이수(?首)의 철궁(鐵弓)만이 진정한 공포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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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원 - 189총 9권3.8(157)
때로는 비천한 주방 하인 때로는 해석 못하는 무공이 없는 무학자 때로는 명쾌한 해결사 만능서생 용비. 살아남기 위해 독종이 되었고, 살아남아 통[通]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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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7권4.2(213)
신기루가 어느 때부터인가 강호의 전설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신기루의 비전을 얻는 자, 자신이 원하는 것 그 무엇이라도 얻을 수 있다는 전설. 그것이 천하제일의 무공이든 한 성을 살 수 있는 재물이든, 아니면 인세에 볼 수 없는 미인일지라도, 신기루에 든 자의 소원은 무엇이든 이루어진다는 전설이다. 전설의 신기루에 들 열쇠 천문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긴박한 음모와 암투. 그 가운데 명멸해 가는 수많은 영웅과 효웅들. 꿈과 야망, 분노와 한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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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9권4.1(175)
십 년 동안 이상한 춤만 가르쳐 주고 몽둥이 휘두르는 법은 물 론, 주먹 쥐는 법 하나 가르쳐 주지 않은 사부를 원망했다. 알고 보니 몸의 한계를 뛰어넘고 초식을 무너뜨릴 수 있는 춤이었다. 이는 중원의 무공 따위는 눈 아래로 내려다 볼 수 있는 춤, 바로 천룡신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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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극검제 (박찬규, 드림북스)
- 천봉무후 (북미혼, 히트북)
- 천검지애 (북미혼, 히트북)
- 화산권마 (우각, SS미디어)
- 격랑을 누르는 검 (백연, 알에스미디어)
- 창원도 (주홍지, KOCM)
- 북천전기 (천봉, 파피루스)
- 이전 생에 검마였다 (리진, 문피아)
- 칠마선문 (허담, 도서출판 청어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