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2총 8권3.3(8)
원천지기의 신과 자소면양의 전설. 오로지 태극권만 고집하는 무당 제일의 둔재, 진유성. 나타난 전설 속 자소선맥의 진법과 과거의 전설이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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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00원 - 183총 44권4.3(52)
세계 최고의 생물학자, 몰락한 제국의 왕자로 환생하다! 천재 생물학자 막무기는 필생의 숙원이었던 경맥을 넓혀주는 약물 개발에 성공한다. 그러나 환희의 순간, 믿었던 연인에게 살해당하고 마는데……. 그가 다시 눈을 떴을 때, 눈 앞에 펼쳐진 건 전혀 다른 세상이었다. ‘이건 소설에서 봤던 모용부의 말로와 똑같잖아?! 국가 재건을 하려다 미쳐버린 불쌍한 놈!’ 막무기가 환생한 세계는 영근(?根)을 가진 자와 영근을 가지지 못한 범근(凡根)로 나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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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11권4.3(47)
<천하제일 마인(魔人) 마교 부교주가 개과천선했다고?> <웃기고 있네.> 방수윤 작가가 유쾌하게 풀어 내는 절대 마인의 자수성가가 아닌 자수성마(自手成魔)의 기록.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마지막 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나락으로 떨어진 독고정. 절대 마인으로 되돌아가기 위해서 천인살업(千人殺業)에 나서지만, 천마가 남긴 금제 때문에 의도와 다르게 일은 꼬여만 간다. 그런데 이 꼬마는 자꾸 감기는 것인가. 천인살업의 제물을 불러 모으는 미끼인 주제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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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10권3.2(9)
외삼촌이 죽기 직전까지 매달리던 무협지, 칠전팔기(七顚八起) 무적권왕(無敵拳王). 답답하기만 했던 이 소설의 주인공, 천명이 되었다. "뭐? 리메이크를 해야 한다고?" 답답하기만 하던 원작을 넘어 시원한 주인공 천명을 만들기 위해 "압도적으로 강해지겠어." 소설 속 기연을 독식하고 모든 걸 다 해먹는 주인공이 되어라! [무협지 속 기연 독식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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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0원 - 186총 6권4.0(10)
놀기 좋아하는 개망나니, 위가표국의 수치, 위 진충. 노름빚에 목숨이 위태로워지자, 환관을 구한다는 방을 보고 결심한다. “환관이 되겠습니다.” “한번 거세를 하게 되면 되돌릴 수 없다…….” “소인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똥 치우는 일부터 시작하지만, 뛰어난 언변과 교묘한 처세술로 문고리 권력으로 불리는 황궁서고 문서방(文書房)까지 승승장구! “자네가 내 수제자가 되어 주면 안 될까?” 황궁 석실에 갇힌 괴짜 사부에게 무공을 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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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6권3.9(131)
몰락한 독고세가의 망나니이자 장자인 대공자 독고서월. 사십 평생 한 거라곤 술, 도박, 마약 그리고 계집질뿐이었다. 그리고 가문, 가족, 건강을 비롯한 모든 걸 잃은 그에게 예정된 최후는 비참한 객사였다. 하지만 오래전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품인 회귀금경을 영원히 간직하고자 집어삼키게 되고, 그게 계기가 되어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직전 당일로. 결국,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걸 막진 못했지만, 어머니의 임종 순간은 지킬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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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10권4.1(40)
*이 작품은 封七月 작가의 소설 混天大聖(2021)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황용) 명실상부 무림의 강자로 강호를 주름잡던 사왕(邪王) 이현종(李玄宗). 포악무도한 행태로 강호를 어지럽히다 천하 무림의 공분을 사 무림 공적으로 낙인 찍히다. 무림인들의 습격을 받고 죽음을 맞이한 이현종은 눈을 떠보니 다 쓰러져가는 종문의 막내 제자가 되어있었다. 새 삶을 얻었다는 기쁨도 잠시. 웬걸, 이곳은 자신이 알고 있는 '무림'이 아닌 '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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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21권4.3(132)
앞을 다투며 달릴 것인가 지금의 자리를 지킬 것인가 어머니의 죽음을 마음에 담고 가문에서 내쳐진 석대원 양종의 절기를 몸에 담고 앞을 다투는 세상, 쟁선계로 뛰어든다 역사와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설정과 순수문학과 장르문학의 경계를 허무는 문장으로 생동감 넘치게 그려진 장엄한, 따듯하고 비정한, 가볍고 무거운 강호와 강호인들 가장 오랜 집필 기간이라는 부끄러운 기록을 가진 작가 이재일이 끝내 포기할 수 없었던 ‘점점 재미있는 이야기’ 쟁선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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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15권4.2(152)
천고제일의 살상 병기이자 암기인 푸른 부채, 청옥선. 그것을 둘러싼 인연의 그물이 시대를 건너뛰어 한 소녀와 과거의 절대자를 조우하게 하는데…. 암호명 광존! 누구도 손댈 수 없는 수신호위의 지존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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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0원 - 191총 8권3.8(168)
소군자 백리극이 죽었다. 그의 죽음이 백우회의 판도를 새롭게 바꿔 놓았다. 그리고 한 사람을 불러들였다. 백리극을 잃고 가문의 몰락을 막고자 선택한 최후의 보루. “기다리고 있었다.” 오 년 전에 쫓겨났던 백리운이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오 년 전과는 다르다. 늘 사고만 치던 그때와는 달리, 이제는 백리세가의 사람답게 패도의 길을 걷는다. 세상 모두가 백리세가의 꼭두각시 노릇을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는 왕좌를 향해 한 걸음씩 내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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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00원 - 독경 (허담, 청어람)
- 태극문 (용대운, (주)인타임)
- 마두 (풍종호, (주)인타임)
- 잠룡전설 (황규영, 글쓰는 사람들)
- 황금세가 장남은 천마 (윤신현, 로크미디어)
- 절대 고수 성장기 (무천일, 펜드라마)
- 창천무신 (담호, 러프미디어)
- 난가기연 (진비사, 배현, KOCM)
- 낭선기환담 (낭선, 학산문화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