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11권4.0(215)
후회 없이 살았다. 죽음을 앞둔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나는 단 한 순간도 후회하지 않았다. 나는 새외의 지존이었으며 사파의 지존이었다. 또한 중원의 지존이었으며 무림의 지존이다. 내 위는 없다. 내가 하늘이다. 그렇게 죽음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암전된 시야가 밝아진다. 눈에 보이는 저 천장이 익숙하다. 나는. 과거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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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15권4.3(132)
정마대전의 마지막 일전. 흑도산은 마교의 보물선을 훔쳐 달아날 계획을 세우지만, 갑작스레 떨어진 유성우에 휩쓸려 정신을 잃고 만다. 어딘지 모를 곳에서 깨어난 그는 마교와 정도맹 인물들 사이에 끼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저 마구니 놈이 뒤에서 암습을 할 줄 어찌 알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그거다, 이 중놈아.” “다들 뒈질래?” 의심과 불신이 가득한 이들의 눈물겨운 중원 귀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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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00원 - 184총 6권4.1(154)
절대강자와의 조우. 벗의 죽음. 암동에서의 십 년. 그리고……. “기다려라! 숨죽여 기다려라! 내가 찾아가는 날 아홉 개의 태양은 지고 천하는 피로 물들 것이니… ….” 잔혹한 핏빛 공포의 밤을 선물하마! 구대문파의 시대가 가고 아홉 무신의 시대가 도래하니 강호엔 철저한 힘의 법칙만이 존재했다. 격동하는 시대의 흐름에 홀로 맞선 역린(逆鱗)같은 사내. 세상은 이수(?首)의 철궁(鐵弓)만이 진정한 공포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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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원 - 186총 8권4.1(480)
하늘아래 모든 곳에 있고,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세상은 그들을 멸시하지만, 세상의 모든 야망가가 은밀히 거래한다. 선과 악이 어우러지고, 어둠과 밝음이 서로를 의지하듯 세상의 빛 그 아래 존재하는 자들. 무수한 별이 빛을 잃어 어둠을 먹고사는 검은 별이 되어 살아가는, 그리하여 세상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는… 그들은 유령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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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22권3.6(429)
열다섯 나이에 북방으로 끌려갔던 사내, 진무린 십오 년의 징집을 마치고 돌아오다. 하지만 그를 기다린 것은 고아가 된 두 여동생, 어머니의 편지였다. 그리고 주어진 기연, 삼륜공……. “잃어버린 행복을 내 손으로 되찾겠다!” 진무린의 손에 들린 창이 다시금 활개친다. 그의 삶은 뜨거운 투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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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8권4.1(175)
나 건드리고 멀쩡한 놈 없었다는 건 알고 까부는 거냐? 조용히 살려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나를 건드리지 마라. 무림 확 쓸어버리는 수가 있다. 최강의 고수. 고향으로 돌아와 일개 표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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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00원 - 190총 7권4.2(213)
신기루가 어느 때부터인가 강호의 전설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신기루의 비전을 얻는 자, 자신이 원하는 것 그 무엇이라도 얻을 수 있다는 전설. 그것이 천하제일의 무공이든 한 성을 살 수 있는 재물이든, 아니면 인세에 볼 수 없는 미인일지라도, 신기루에 든 자의 소원은 무엇이든 이루어진다는 전설이다. 전설의 신기루에 들 열쇠 천문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긴박한 음모와 암투. 그 가운데 명멸해 가는 수많은 영웅과 효웅들. 꿈과 야망, 분노와 한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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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9권3.8(104)
이론에만 빠삭한 무당파의 유회, 괴변이라 불리는 선심후수(先心後手)의 이론으로 청수를 수련시키다. 그러나 사숙조에게 밉보여 지옥 같은 수련동에 15년을 갇히게 된 청수, 선심후수 이론을 바탕으로 살아남기 위해 삼재기공과 삼재검법에 매달렸던 청수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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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0원 - 냉혈자 (이원호, 북큐브)
- 화산권마 (우각, SS미디어)
- 격랑을 누르는 검 (백연, 알에스미디어)
- 창원도 (주홍지, KOCM)
- 투신귀환 (북창, JHS BOOKS)
- 북천전기 (천봉, 파피루스)
- 괴존강림 (해경, 학산문화사)
- 이전 생에 검마였다 (리진, 문피아)
- 칠마선문 (허담, 도서출판 청어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