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총 13화5.0(6,757)
“너, 냄새 나.” 20살 복학생 태결은 어느 날, 처음 본 동급생에게 느닷없이 ‘냄새가 난다’는 말을 듣는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말에 당황하지만, 그저 작은 해프닝으로 넘기려 한다. 타 학급 복학생과 자신을 비교하는 선생님의 한마디에 기분이 상한 태결은 충동적으로 교실로 향하고, 그곳에서 다시 마주친 인물은 바로 자신에게 ‘냄새 난다’고 말했던 무원이었다. 아까의 말을 따져 묻는 태결 앞에서 무원은 할 듯 말 듯 애매한 태도로 얼버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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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총 37화5.0(7,723)
* <알파 트라우마>는 매월 8, 18, 28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캠퍼스물 #재회물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미인수 #짝사랑수 #소심수 알파라면 질색하던 우연에게 유일한 구원자는 중학생 때 과외선생님으로 만난 도현이었다. 도현을 잊지 못해 우연히라도 다시 만나고 싶어 도현과 같은 대학에 입학한 우연. 외모가 변한 우연을 알아보지 못하는 듯한 모습에 우연은 안도하지만 전처럼 친절한 도현에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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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총 50화5.0(4,907)
11년 전, 거대한 균열과 함께 시작된 혼란의 시대. 절망하던 그 때, 몇몇 사람들 앞에 통칭 '시스템'이 나타나고, 인간 '차의재'는 '헌터 J'로 각성해 세상의 영웅이 된다. 여느 때와 같이 세상을 구하던 중, '의재'는 서해상에 나타난 1급 균열을 닫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균열에 들어가게 된다. 치열한 싸움 끝에 44인의 동료들을 잃고, 기적처럼 1급 균열을 닫고, 눈을 떴을 땐… 홀로 살아 남은 8년 후의 미래였다. **** '헌터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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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총 38화5.0(5,815)
중앙 아프리카의 작은 도시, 아름답고 여유로운 세렝게에서 링신루는 첫사랑과 한쪽 눈을 잃었다. 상처입은 짐승을 본국까지 송환하라는 계약을 체결한 유리. 일평생 용병과 해결사로 살아온 유리에게도 신체훼손의 공포와 실연의 고통으로 엉망진창인 신루의 곁에서 버티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다. 맹수사에 갇힌 짐승처럼 굴던 신루 역시 유리에게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기 시작한다. 몸이 회복한 이후까지 신루의 곁에 남게된 유리는 이 상황이 곤란하면서도 기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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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총 131화4.9(17,914)
행운마저도 그를 향해 미소짓는다는 세기의 천재 정재의의 그림자, 쌍둥이인 정태의는 형과는 달리 성적지향성을 제외하면 지극히 평범한 군인이었다. 불의의 사건으로 제대 후, 백수 생활을 만끽하던 그에게 어느날, 삼촌 정창인이 권유 아닌 권유를 해온다. 삼촌이 몸담고 있는 국제 연합 인적 자원 양성기구, 약칭 UNHRDO에서 반년간 요원으로 일하게 된 정태의. UNHRDO의 아시아 지부에 배속된 정태의는 낯선 환경속에서도 특유의 넉살과 긍정적인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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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총 28화5.0(8,227)
가정폭력의 트라우마로 인해 강박을 지닌 장백희. 졸업을 앞둔 어느 날, 서울에서 전학 온 양일우를 만난다. "비슷한 놈들끼리는 알아보는 걸까요. 저는 이상하게 양일우가 신경 쓰여서 두고 볼 수가 없었습니다." <너의 사랑에 대하여> <동정의 형태> 박노덕 작가님의 2025년 신작 <양일우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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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총 22화4.9(5,203)
극우성 알파이자 해성 재단의 후계자이며 나반갤러리의 대표이사 조연오와 소꼽친구로 오랫동안 곁에서 그를 지켜보며 홀로 사랑을 키워온 베타 소기현. 견고해보였던 둘 사이의 관계는 기현의 고백으로 인해 틀어지기 시작한다. 기현이 품어온 오랜 연정을 드러낸 순간, 연오는 모욕적인 헛구역질로 화답한다. “너, 네가 베타인 것도 잊었지.” 베타와의 연애를 생리적으로 혐오하는 알파. 그 모질고 뼈아픈 질타에 기현은 조용히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연오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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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총 106화4.9(18,321)
아버지의 무리한 사업 투자와 도박으로 인해 평생 어머니와 함께 빚을 갚아온 우원. 그런 어머니마저 몸이 나빠져 시골로 내려가며 홀로 고군분투한다. 하늘이 무심하게도 시급 좋던 알바처에서 잘리게 되고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보던 중 친구의 소개를 받게 된다. 부촌 일대에 자리 잡은 피자가게 배달부. 맛은 물론, 직원들이 잘생기고 예쁘기로 유명했다. 훤칠한 외모의 우원은 당장 면접을 가게 되고 바로 합격한다. 하나의 오점도 용납할 수 없는 아버지의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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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총 7화4.9(665)
평민으로 태어났지만 도박 빚을 진 부친에게 팔려, 카웨르티아 공작가의 노예가 된 애쉬. 일은 고되지만 배곯는 평민보다 배부른 노예 생활에 만족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그는 오메가로 발현하고 만다. 그리고 성정이 흉포하고 가학적인 성벽을 가지고 있다는 흉흉한 소문이 가득한, 자신의 주인 오펠타 카웨르티아 공작의 러트 날 그의 침실에 집어넣어지는데…….. “잘못, 잘못했어요. 주인님, 잘못했…….” “페로몬, 다시 내 봐.” 흉포한 성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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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총 20화5.0(4,487)
살인청부업자 '이자경'. 그의 총구는 늘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심장을 꿰뚫는다. 목표 대상이 얼마나 나쁜 놈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의뢰받고, 죽여서 돈을 받으면 그걸로 끝이었다. 그가 믿는 건 자신의 실력과 돈뿐이니까. 그러던 어느 날, 단골로부터 들어온 갑작스러운 거액의 의뢰. 5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은 하나였다. <'강일현'을 죽이고, 그의 금고에서 물건 하나를 가져올 것.> 제거 대상은 '한국 조폭 대부의 아들'. 강일현은 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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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 오더 (강늑, 비욘드)
- 시맨틱 에러 (엔지, 저수리, 비욘드)
- 동절기 (절구, 청담, 북극여우)
- 대쉬(DASH) (여름숲, 이젠 (ijen), 바니앤드래곤)
- 맹수주의보 (갈비, 연미, 서울미디어코믹스)
- 개구리 삶기 (숯탄싹바, 크랙엔터테인먼트)
- 무흔의 밤 (재우, 오늘봄, 대원씨아이)
-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한, 이드, 비욘드)
- 디옵터(Diopter) (킴녕, LetB)
- 이중적 사수 (눙, 대원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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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에게 친절한 너는 왜 (달멍, 말린꽃,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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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단편선] 불면과 결벽의 공생관계 (푸풋, 마고 크리에이티브)
- [음란침공 BL 단편선] 형제애 (달리는기차, 마트료, 크랙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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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풍난만 (장갈모, 푸픈, 다온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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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불 (스르륵코믹스, 톨쥬, 스르륵코믹스)
- 노 모럴(No Moral) (SHAMPOO, 테하누, 이클립스)
- 석류를 삼킨 뱀 (감자전, 은렌, 스튜디오넘버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