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빠르고 정확한 스페인 가이드북 2026년 최신 여행 트렌드를 입고 완벽하게 돌아왔다! 스페인 여행의 든든한 동반자로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베스트셀러 가이드북 『리얼 스페인』이 2026년 최신 개정판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신의 건축가’ 가우디의 타계 100주기를 맞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행지로 떠오르며 기록적인 관광객 유입을 경험한 스페인은, 최근 북적이는 인파를 피해 자신만의 속도로 여행을 즐기는 ‘슬로 트래블(Slow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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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 짧아도, 여행 준비 기간이 부족해도, 두꺼운 책이 부담스러워도, 걱정하지 말자 우리에겐 〈베스트 프렌즈〉가 있으니까! 가격과 부피는 줄이고, 꼭 필요한 핵심 정보만 가려 뽑은 슬림형 가이드북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 복잡한 대도시를 벗어나 여유로움과 힐링을 마주할 수 있는 곳, 고즈넉한 풍경과 다채로운 지역 별미를 즐길 수 있는 ‘일본 소도시 여행’ 후지산을 품은 도시 ‘시즈오카’로 떠나보자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가 특별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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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해의 반짝이는 윤슬 따라 우리들의 첫 번째 유럽, 크로아티아로! 푸르른 자연과 겹겹의 시간을 품은 역사 꿈꿔왔던 유럽의 모든 것 쉽고 새로운 여행을 제안하는 ‘우리들의 여행’ 시리즈 네 번째 책. 여행 전문 출판사 노트앤노트가 주목한 첫 유럽 여행지는 ‘푸른 아드리아해의 진주’ 크로아티아다. 동유럽 내륙으로부터 시작해 아드리아해를 따라 길쭉하게 뻗은 초승달 모양의 국가. 영토 북쪽에 자리한 수도 자그레브에서 출발해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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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비행으로 만나는 완벽한 휴양지 최신 정보로 다시 완성한 《리얼 괌》 개정판 출간 에메랄드빛 바다와 눈부신 백사장,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남부 해안의 절경, 돌고래를 만나는 바다 위 액티비티와 하루를 마무리하는 선셋의 순간까지. 완벽한 휴양지 여행을 꿈꾼다면 떠오르는 곳, 괌의 매력을 더욱 정확하고 깊이 있게 담아낸 《리얼 괌》이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은 빠르게 변화하는 괌의 최신 흐름을 반영해 한층 더 탄탄해졌다. SN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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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막연한 꿈과 두려움을 가지고는 떠날 수 없다! 찐 여행 전문가가 떴다. 하나투어 본부장 출신 정호승 작가가 30년의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완벽한 여행공식! 낯선 도시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한 달 살기’는 많은 이들의 버킷리스트지만, 막상 실행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하나투어 해외 지점장, 본부장을 역임한 정호승 작가는 베테랑 여행 전문가로서 가장 확실한 여행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패키지여행 전문가의 체계성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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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중국 음식'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는 무엇입니까? 붉은색 간판, 웍이 부딪치는 요란한 소리, 혹은 입가를 번들거리게 하는 기름기 같은 것들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은 거대한 빙산의 일각, 혹은 겉표지에 불과합니다. 여기, 그 자극적인 맛의 장막을 걷어내고 중국이라는 세계의 본질을 파고드는 한 권의 책이 있습니다. <중국음식 50선>은 젓가락 끝으로 집어 올린 50가지 요리를 통해 대륙의 유구한 역사와 그 땅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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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의 땅, 그들이 영혼을 데우는 방식에 대하여] "당신이 알고 있는 러시아의 맛은 무엇입니까?" 차가운 보드카, 혹은 붉은색 수프 보르시 정도를 떠올리셨나요? 하지만 러시아의 식탁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고, 뜨겁고, 애틋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영하 40도의 혹한을 견디게 해 준 것은 단순한 칼로리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척박한 땅에서 피어난 생존의 지혜이자,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위로의 의식이었습니다. 이 책 <러시
이 책은 태국에서 보낸 짧은 3박 4일의 여행을 기록한 에세이다. 그러나 관광지의 정보나 일정 대신, 풍경 앞에 멈춰 선 한 사람의 마음을 따라간다. 와불 앞에서 내려놓은 형식의 믿음, 바다 위 흔들림 속에서 배운 평온, 황금절벽과 길가의 꽃, 길들여진 생명과 돌이 된 나무 앞에서 마주한 삶의 결. 비우려 떠났으나 돌아오는 길에는 마음이 더 채워졌음을 깨닫는 여정이다. 이 책은 여행을 ‘보는 일’이 아니라, 자신에게 돌아오는 시간으로 초대한다.
소장 7,000원
전 세계 트레커들의 로망 남미 파타고니아를 안내하는 국내 최초 가이드북. 피츠로이와 토레스 델 파이네 등 파타고니아 핵심 트레킹 지역을 여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능력에 따른 트레킹 코스 선정, 까다로운 산장 예약 방법, 꼭 필요한 트레킹 준비물 등 파타고니아 트레킹 ABC를 다 담았다. 트레킹과 함께 남미의 스위스 바릴로체, 푸른 빙하와 마주하는 엘 칼라파테, 세상의 끝으로 불리는 우수아이아 등 파타고니아의 매력적인 여행지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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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경험하지 않은 것은 단 한 줄도 쓰지 않았다. 이것이 내가 여행기를 쓰는 원칙. 혼자서 긴 시간 여행하면 외롭거나 힘들지 않느냐는 이야기도 자주 들었다. 그렇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트레킹을 할 때, 무거운 짐을 주로 남자가 메고 가는 커플들을 보면 솔직히 부럽기 짝이 없었다. 하지만 외로움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다. 대도시 여행에서는 외로운 시간들이 많았다. 최초의 자유여행으로 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가우디가 살던 집 방명록에,
미국은 여전히 세계인의 기회의 땅이다. 그러나 그 문을 여는 첫 단계는 언제나 비자다. 단순한 입국 허가증으로 여기는 순간, 많은 이들이 실패의 쓴맛을 본다. 이 책은 수많은 유학·취업·투자·이민 사례를 분석하고, 실제 변호사와 전문가들의 조언을 녹여낸 가장 현실적이고 실전적인 비자 안내서다. 학생비자부터 취업비자, 투자·이민, 가족 초청, 특수 목적 비자까지, 미국 입국을 꿈꾸는 누구라도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절차와 함정을 꼼꼼히 풀어낸다.
소장 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