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차가운 것인가. 우리 생활 곳곳에 기술, 특히 컴퓨터 기술이 스며들지 않은 곳이 없다. 기술 발달에 따른 디스토피아를 점치는 과학자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이제 기술을 배제하고 인간 삶을 영위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그 기술, 컴퓨팅을 우리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하는 데 이용하면 된다. 이 책은 이런 관점을 제시한다. 컴퓨팅을 인간의 웰빙과 잠재력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최근 심리학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긍정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