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의 이유로 모든 기억을 잃은 에르윈. 그런 그를 길러 준 용, 루벨. 둘은 루벨의 약을 찾기 위해 긴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순간이동을 쨘☆하고 해보니 이게 웬일. 떨어진 장소가 하필 도적이 들끓는 숲속이다?! “한나절 정도 거기 있으면 안전할 거요.” 절망하던 순간, 둘 앞에 멋지게 등장한 용병 칼리번. 에르윈은 불꽃처럼 칼춤을 추는 그에게 한눈에 반하고 마는데! “흥미롭지 않니? 자기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또다시 너를 선택했다는 게?”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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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년.” “저 새끼 졸라 재수 없지 않냐?” 전학 후 다소 험난한 생활을 보내고 있던 이한. 그의 일상에 급작스런 변화가 생겨난다. “걸레?” 심상치 않은 소문이 도는 전학생, 하을. 그리고 일진이라는 오해를 받으면서도 하을 주변을 맴도는 이한의 짝, 소운. 하지만 막상 친해져 보니 그들도 그저 평범했다. 그래서 안일하게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오랜만이다아, 왕따 새꺄. 쉬 마려워서 들어왔냐?” 자리를 바꾸며 이한과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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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일어난 인형사 사건. 그 사건을 일으킨 범인이자, 희생양인 한 남자. 그리고 그의 취향대로 어리고 예쁜 얼굴의 인형에 깃든 그 누군가. 서로 어색하기만 했던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방향으로 흐르는데... 자신이 태어난 세계와 어울리지 않는 말들을 하는 인형과, 인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형의 주인. 그들의 이야기를 지금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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