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잘하는 법이 아니라, 영어로 일 잘하는 법” 이제는 영어 실력보다 ‘업무 맥락’이 더 중요해진 시대다. 번역은 AI가 해주고, 문장은 챗GPT가 써준다. 하그지만 메일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보고서에 어떤 어조가 적절한지, 회의에서 어떤 표현이 신뢰를 주는지는 여전히 사람의 몫이다. 이 책은 단순한 영어 학습서가 아니다. 저자가 국내외 기업에서 20년간 영어로 일하며 직접 겪은 상황들을 바탕으로, 실제 업무 현장에서 부딪히는 영어의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