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세계를 통해 언어를 배우는 즐거움 애니 장면 77개로 시작하는 기초 일문법 입문 “애니로 일본어를 배워도 될까?”라는 질문에 답하는 신간『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일문법』이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책은 애니메이션 속 한 장면을 출발점으로 삼아, 학습자가 흥미를 잃지 않도록 구성한 현실 중심의 일본어 문법서다. 애니풍 대사 77개로 정리한 기초 문법은 일상 회화 예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친절한 팁 박스 덕분에 뉘앙스
소장 13,600원
번역가이자 소설가인 우치다 로안과 나눈 만년필에 대한 글 <나와 만년필>, 병원에서 들린 이상한 소리의 정체는? <이상한 소리>, 도쿄대 교수이자 철학가였던 쾨베르 선생님에 대한 글 <쾨베르 선생님>,<쾨베르 선생님의 고별><전쟁에서 온 엇갈림>, 번역가이자 소설가인 후타바테이 시메이를 회고하며 쓴 글 <하세가와군과 나>, 나쓰메 소세키와 동창이자 친구였던 시인 마사오카 시키가 보낸 그림에 대한 이야기 <시키의 그림>. 총 7편의 에세이를 수록
소장 2,000원
중국어 초보자부터 완전 고수까지 모두가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늘 가까이 두고 연습할 수 있는 실전 말하기 비법서 입니다. 다양한 주제를 골고루 다루고 있어서 수업 교재로 활용도 좋습니다. 유튜브 해설 강의를 통해 교재를 몇 배 더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장 13,000원
스페인·중남미 여행 준비 100일 프로젝트 스페인과 중남미 여행을 준비하면서 또는 여행지에서 만날 수 있는 100가지 상황별 표현들을 정리하였다. 현지에서 꼭 사용하는 상황별 스페인어 필수 단어 및 표현을 수록하였고, 출국부터 귀국까지 여행 전반에 도움을 주는 유용한 여행 도우미 꿀팁도 알려 준다. 또한 스페인어 왕초보를 위해 한글 발음을 표기했다. 원어민 발음 체크를 위한 MP3 파일은 넥서스 홈페이지(nexusbook.com) 혹은 QR코드
소장 13,400원
『꿈의 노벨레』 독일어판. 1926년에 출간된 아르투어 슈니츨러의 경장편소설. 1999년에 제작된 영화 '아이즈 와이드 셧 Eyes Wide Shut'의 원작소설이다. 19세기 말 오스트리아 빈(Wien)의 한 상류층 부부의 이야기이다. 남편인 의사 프리돌린(Fridolin)과 아내 알베르티네(Albertine)는 가장무도회에 다녀온 후 감추어진 욕망에 관해 이야기하는데...
소장 3,500원
네팔어를 심도있게 이해하여 정확하게 사용하기 원하는 분들을 위해서 만든 책입니다. 1,2권에 이어 3권에서는 동사, 의성어, 의태어, 복합어, 연어와 같은 어휘 표현 영역에 중점을 두면서도 사동형, 복합 시제와 관련된 더 심화된 문법 영역도 도 다루었습니다.
소장 5,000원
일본어만 잘하면 멋진 번역문이 나올까요? 올바른 문장을 만들기 위한 일본어 번역의 기술! ▶ 번역자가 갖춰야 할 기초 지식과 TIP ▶ 올바른 한국어 표기법과 잘못 쓰기 쉬운 한국어 표현 ▶ 일본어 문장 속 어휘의 올바른 번역 ▶ 단문, 중문, 계약서, 칼럼 등 다양한 글들을 번역해 보는 실전 번역
소장 17,600원
초급 단계에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기초한자 315자를 쓰면서 익힌다! 누적 100만 부에 빛나는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에서 또 하나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일본어 한자 공부에 어려움과 부담을 안고 있는 학습자를 위해 초급 단계에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기초한자를 쓰면서 익히는 《일본어 기초한자 무작정 따라하기 쓰기노트》이다. 일본어를 공부한다면 한자는 언젠가는 꼭 넘어야 할 산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을 터. 한자 공부의 필요성은 느끼고
소장 11,200원
JTBC <톡파원 25시>, <비정상회담> 출연 타쿠야, 14년 만에 첫 감성 필사집 출간 “타쿠야의 따뜻한 문장은 진정한 일본을 만나게 한다.” -전현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이 타쿠야의 글을 통해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타일러 방송인 테라다 타쿠야가 자신의 일상과 경험을 담아낸 첫 감성 필사집 ‘다정함의 조각들’을 선보인다. 이 책은 그가 오랜 시간 기록해 온 감정과 생각을 100개의 문장으로 정리해 독자가 직접 필사하며 감정을 환
소장 12,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