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 내에는 자극적인 묘사 및 기타 중범죄 등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9금 로판 소설 속 악역에 빙의했다. 그것도 살육에 미쳐서 여주인공의 가족을 몰살시키는 싸패 서브남주로. 상태창이 던져주는 퀘스트를 모두 클리어해야만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데…… 근데 그 퀘스트란 게 ‘칭찬하기’라고? ……뭐 이딴 게 다 있냐? 하는 수 없이 상태창이 지정해준 칭찬 타깃들을 차례차례 칭찬감옥에 가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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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상에 발생한 균열을 수습하기 위해 투입되었던 헌터 ‘차의재’는 균열을 닫음과 동시에 바깥으로 튕겨져 나가 웬 쓰레기장에서 정신을 차린다. 극심한 허기를 느끼고 좀비처럼 이끌려 들어간 어느 해장국집에서 그는 자신이 8년 뒤의 대한민국에 떨어졌음을 깨닫게 된다. 언제 어디서 게이트가 열릴지 재난문자가 미리 알려주고, 던전에서 채집해 온 슬라임 ASMR 동영상이 유행하며 한가한 헌터가 A급 장검으로 택배 언박싱 방송을 하는 시대. 종말이 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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