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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파워 리사이클링 사이언스 상세페이지


책 소개

<그린 파워 리사이클링 사이언스> 정부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을 통해 플라스틱을 포함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매립하지 못하도록 했다.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어떻게 골라내 재활용할 수 있을까?
고철과 캔, 플라스틱, 종이를 종류에 따라 구분해 버리는 까닭은 재활용을 쉽게 하기 위해서다. 마찬가지로 플라스틱을 적절히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분리수거를 제대로 해야 한다.
원유로 만든 플라스틱은 첨가하는 재료나 재조 방법에 따라 100여 종류로 나뉜다.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플라스틱은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염화비닐(PVC), 폴리스티렌(PS), 페트(PET), 에이비에스(ABS)로 모두 가열하면 녹는 열가소성 플라스틱이다. 여러 종류가 섞여 있는 혼합 플라스틱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문제는 육안으로 플라스틱의 종류를 구분하기 어렵고, 일일이 수작업으로 분류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특히 폴리염화비닐(PVC)은 가열하면 염화수소와 다이옥신을 배출하고 재활용된 다른 플라스틱의 품질을 떨어뜨리므로 반드시 걸러 내야 할 애물단지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과학동아 디지털 편집부
과학동아 디지털 편집부는 지난 30여 년간 대한민국 대표 과학 미디어로 인정받아 온 월간〈과학동아〉의 기사를 엄선하여 디지털 환경에 맞게 편집, 제작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는 과학을 일상에서 좀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INTRO. 쓰레기에게 새 생명을!
PART 1. 고물 휴대전화 속 보물 지도
PART 2. 플라스틱 공화국의 재활용 비법
BRIDGE. 플라스틱, 제대로 알고 버리기
PART 3. 폐식용유 먹고 달리는 자동차
BRIDGE. 음식물 쓰레기도 돈 된다
PART 4. 지구온난화 늦춰 줄 한 줌의 ‘소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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