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1년 1월 21일 - 1932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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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매일신보 학예부 부장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 회원 - 데뷔 1924년 조선문단 단편소설 `고국`
최서해 프로필
2014.11.07. 업데이트
최서해(崔曙海)
소설가. 1901. 1 ~ 1932. 7
호는 서해(曙海), 설봉(雪峰), 본명은 최학송(崔學松), 필명은 풍년년(豊年年)
1924년 1월≪동아일보≫에 단편소설 <토혈 (吐血)>을 발표, 같은 해 10월≪조선문단≫에 <고국 (故國)>이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함.
대표작
「탈출기」(1925), 「박돌의 죽음」(1925), 「기아와 살육」(1925), 「홍염」(1927), 「전아사」(1927)
최서해의 작품은 대부분 하층민의 빈궁상에 대한 이야기로 본인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다.
조선을 떠나 간도의 유랑 생활을 하는 사람들, 함경도 시골 배경의 가난한 노동자들, 잡지사 주변의 문인들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소설 속 하층민들의 힘겨움은 모순된 사회 환경에 의해 개인이 힘으론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구조임을 깨닫고 이에 반기를 들고 저항하려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국문학 필독서 최서해 탈출기> 저자 소개
5.0점1명참여
한국소설
대여 100원 (90%)
소장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