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10.19 전자책 출간
- 2026.09.30 종이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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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3만 자
- 30.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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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76614030
UCI
-
위험한 뇌과학
작품 정보
★★★★★
“당연하다고 믿었던 뇌 상식이 전부 흔들린다!”
불확실한 세상에 확실한 기준을 세워 줄 메타인지 뇌과학
◎ 도서 소개
★ 2025년 프랑스 ‘과학·사회 통섭 교양상’ 수상★
★ 프랑스 국민 신경과학자 알베르 무케베르 신작★
뇌과학이라는 이름으로 당신은 얼마나 쉽게 설득되고 있는가?
행복도, 성격도, 소비도 모두 뇌 탓으로 돌리는 오늘날
‘뇌=인간’이라는 위험한 신화를 해부하다
왜 우리는 ‘뇌과학’이라는 말 앞에서 쉽게 고개를 끄덕일까? 좌뇌형·우뇌형 인간, 파충류 뇌, 도파민 디톡스, 세로토닌과 행복, 성격 검사와 뉴로마케팅까지. 오늘날 뇌는 인간의 감정과 행동, 소비와 중독, 성격과 선택을 설명하는 만능 열쇠처럼 쓰인다. 그러나 그럴듯한 뇌과학 용어가 붙었다고 해서 모두 과학은 아니다.
『위험한 뇌과학』은 과도하게 부풀려진 ‘뉴로마니아’ 현상을 해부하며,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어온 뇌 상식이 실제 과학을 얼마나 단순화하고 왜곡해왔는지 밝히는 책이다. 인지신경과학 박사이자 임상심리학자인 알베르 무케베르는 뇌과학이 인간을 이해하는 강력한 도구인 동시에, 가장 쉽게 오용되는 언어가 되었음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이 책은 뇌과학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뇌를 더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뇌만 바라보는 시야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뇌는 인간을 통솔하는 총사령관이 아니라 몸과 환경, 관계와 사회적 맥락 속에서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는 기관이다. 『위험한 뇌과학』은 뇌가 할 수 있는 설명과 할 수 없는 설명의 경계를 되찾아주며, 정보와 확신이 넘쳐나는 시대에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가장 현실적인 뇌과학 입문서다.
◎ 추천사
좌뇌형·우뇌형 인간, 도파민 디톡스, 파충류 뇌처럼 인터넷과 자기계발 시장에서 익숙하게 접하는 개념들은 실제 뇌의 복잡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단순화에 불과하다. 이 책은 이런 오류가 단순한 상식의 문제가 아니라 직업 선택과 소비, 치료 방식, 사회문제를 이해하는 방식까지 좌우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마담 피가로(Madame Figaro)》
인간의 모든 행동과 감정을 설명하는 만능 열쇠처럼 취급되어온 뇌를 다시 인간의 몸과 환경, 사회적 맥락 속에 놓음으로써, 뇌가 할 수 있는 설명과 할 수 없는 설명의 경계를 되찾아주는 책이다.
- 《무스티크 매거진(Moustique Magazine)》
우리가 오랫동안 사실이라고 믿어온 뇌에 관한 수많은 잘못된 통념을 하나씩 무너뜨리는 책이다.
- 《상테 매거진(Santé Magazine)》
뇌를 우리의 삶을 통솔하는 ‘총사령관’이 아니라, 몸과 환경의 영향을 끊임없이 주고받는 상호의존적인 기관으로 이해하게 한다. 이를 통해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제대로 설명하려면 뇌뿐 아니라 몸과 관계, 우리가 놓인 맥락까지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 《위스벡 앤 리카(Usbek & Rica)》
“당연하다고 믿었던 뇌 상식이 전부 흔들린다!”
불확실한 세상에 확실한 기준을 세워 줄 메타인지 뇌과학
◎ 도서 소개
★ 2025년 프랑스 ‘과학·사회 통섭 교양상’ 수상★
★ 프랑스 국민 신경과학자 알베르 무케베르 신작★
뇌과학이라는 이름으로 당신은 얼마나 쉽게 설득되고 있는가?
행복도, 성격도, 소비도 모두 뇌 탓으로 돌리는 오늘날
‘뇌=인간’이라는 위험한 신화를 해부하다
왜 우리는 ‘뇌과학’이라는 말 앞에서 쉽게 고개를 끄덕일까? 좌뇌형·우뇌형 인간, 파충류 뇌, 도파민 디톡스, 세로토닌과 행복, 성격 검사와 뉴로마케팅까지. 오늘날 뇌는 인간의 감정과 행동, 소비와 중독, 성격과 선택을 설명하는 만능 열쇠처럼 쓰인다. 그러나 그럴듯한 뇌과학 용어가 붙었다고 해서 모두 과학은 아니다.
『위험한 뇌과학』은 과도하게 부풀려진 ‘뉴로마니아’ 현상을 해부하며,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어온 뇌 상식이 실제 과학을 얼마나 단순화하고 왜곡해왔는지 밝히는 책이다. 인지신경과학 박사이자 임상심리학자인 알베르 무케베르는 뇌과학이 인간을 이해하는 강력한 도구인 동시에, 가장 쉽게 오용되는 언어가 되었음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이 책은 뇌과학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뇌를 더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뇌만 바라보는 시야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뇌는 인간을 통솔하는 총사령관이 아니라 몸과 환경, 관계와 사회적 맥락 속에서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는 기관이다. 『위험한 뇌과학』은 뇌가 할 수 있는 설명과 할 수 없는 설명의 경계를 되찾아주며, 정보와 확신이 넘쳐나는 시대에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가장 현실적인 뇌과학 입문서다.
◎ 추천사
좌뇌형·우뇌형 인간, 도파민 디톡스, 파충류 뇌처럼 인터넷과 자기계발 시장에서 익숙하게 접하는 개념들은 실제 뇌의 복잡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단순화에 불과하다. 이 책은 이런 오류가 단순한 상식의 문제가 아니라 직업 선택과 소비, 치료 방식, 사회문제를 이해하는 방식까지 좌우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마담 피가로(Madame Figaro)》
인간의 모든 행동과 감정을 설명하는 만능 열쇠처럼 취급되어온 뇌를 다시 인간의 몸과 환경, 사회적 맥락 속에 놓음으로써, 뇌가 할 수 있는 설명과 할 수 없는 설명의 경계를 되찾아주는 책이다.
- 《무스티크 매거진(Moustique Magazine)》
우리가 오랫동안 사실이라고 믿어온 뇌에 관한 수많은 잘못된 통념을 하나씩 무너뜨리는 책이다.
- 《상테 매거진(Santé Magazine)》
뇌를 우리의 삶을 통솔하는 ‘총사령관’이 아니라, 몸과 환경의 영향을 끊임없이 주고받는 상호의존적인 기관으로 이해하게 한다. 이를 통해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제대로 설명하려면 뇌뿐 아니라 몸과 관계, 우리가 놓인 맥락까지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 《위스벡 앤 리카(Usbek & Rica)》
작가
경력
파리8대학교 임상심리학 강의
피티에 살페트리에 병원
인지신경과학 박사이자 임상심리학자. 현재 파리8대학에서 임상심리학을 강의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의 피티에 살페트리에 병원에서 10년간 근무하며 주로 불안장애와 회복탄력성에 초점을 맞추어 환자를 치료했으며, 인지 치료 및 정신적 유연성을 증진하기 위한 신경과학자들의 모임인 ‘키아스마(Chiasma)’를 설립했다.
그의 첫 저서 『오늘도 뇌는 거짓말을 한다』는 출간되자마자 세계 각국에 판권 계약이 성사되는 등 이례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르몽드」 「레제코」 「프랑스 앵테르」 등 프랑스 유명 언론으로부터 인간 두뇌의 비밀스러운 메커니즘을 명쾌하게 밝힌 책으로 찬사를 받았다.
그의 첫 저서 『오늘도 뇌는 거짓말을 한다』는 출간되자마자 세계 각국에 판권 계약이 성사되는 등 이례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르몽드」 「레제코」 「프랑스 앵테르」 등 프랑스 유명 언론으로부터 인간 두뇌의 비밀스러운 메커니즘을 명쾌하게 밝힌 책으로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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