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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반역이다 상세페이지

과학은 반역이다

물리학의 거장, 프리먼 다이슨이 제시하는 과학의 길

  • 관심 1
소장
종이책 정가
22,000원
전자책 정가
31%↓
15,000원
판매가
10%↓
13,500원
출간 정보
  • 2026.02.10 전자책 출간
  • 2026.02.25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5.9만 자
  • 9.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4280331
UCI
-
과학은 반역이다

작품 정보

갈릴레오 갈릴레이부터 아인슈타인까지,
위대한 과학자들은 모두 반역자였다!

독자들은 저자의 명쾌한 사고는 물론, 폭넓은 주제를 하나로 엮어내는 신비한 능력에 매료될 것이다. 아인슈타인, 텔러, 뉴턴, 오펜하이머, 노버트 위너, 파인만 등 저명한 학자들에 대한 글은 과학과 인문학의 본성에 깊은 영감을 주는 동시에 즐거움을 선사한다. - Publishers Weekly

『과학은 반역이다』는 우리가 왜 과학의 가치를 의심하는 자유에서만 찾아서는 안 되고 반역하는 숙명으로서의 과학에서 그 최고의 가치를 찾아야 하는지를 명징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다이슨이 위대한 이유는 그의 반역 사상이 지나칠 정도로 합리적이고 그의 삶속에 철저하게 녹아 있기 때문이다. 그는 과학이라는 이름의 반역의 한가운데서 온몸으로 버티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반역자다. 이 책은 말하자면 그의 출사표다. - 이명현(천문학자, 과학저술가)

이 시대에 반역은 왜 필요한가? 위대한 과학자들에게서 발견하는 반역의 정신, 반역의 힘!

“시의 관점이 하나가 아닌 것처럼, 과학에도 유일한 관점 같은 것은 없다. 과학은 불완전하고 모순적인 관점들의 모자이크다. 그러나 이러한 관점들에도 한 가지 공통 요소가 있으니, 동서양을 막론하고 지역의 우세한 문화가 강요한 제약들에 맞서는 것, 즉 ‘반역’이다.” -프리먼 다이슨-

흔히 ‘반역’이라 하면 ‘배반’, ‘혁명’과 같은 급진적인 단어가 연상된다. 하지만 프리먼 다이슨이 말하는 반역은 과거의 제약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려는 합리적 이성의 저항이다. 다이슨은 갈릴레오에서 오늘날의 아마추어 천문가들에 이르기까지, 과학자들은 끊임없이 독단적인 철학이나 방법론의 규칙에 저항하며 반역의 선봉에 섰다. 그런 반역자들이 있었기에 19세기에 생물학의 ‘자연선택’과 ?물리학의 ‘맥스웰 방정식’ 같은 중요한 발견을 해냈고, 20세기에는 ‘상대성이론’ ‘DNA구조’ ‘빅뱅이론’의 발견으로 과학의 전 분야가 급격하게 발전할 수 있었다.

이 책은 프리먼 다이슨이 과학의 패러다임을 바꿨던 19, 20세기 과학자들을 통해 반역의 가치를 찾고 21세기 과학의 길을 모색하는 과학에세이다. [뉴욕 리뷰 오브 북스]에 기고했던 서평들과 다이슨의 전작 중에서 유의미한 글들을 모아 묶은 것이다.

올해 92세인 다이슨은 과학과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로 전 세계인의 존경을 받는 물리학자다. 그는 과학의 최전선에서 20세기의 냉전과 화해의 시대를 거쳐 21세기의 물질적 번영의 시대를 온몸으로 관통해오면서 과학계의 어둠과 빛을 경험했다. 과학이 어떻게 전쟁에 복무하고 생태계 파괴와 사회적 불평등을 야기하는지를 보았고, 주류 과학계가 정설에 도전하는 과학자들을 이단자로 낙인찍는 것도 보았다. 반면 반역의 선봉에 선 과학자들이 이성과 상상력으로 최고의 이론을 정립하고 사회 전체를 윤택하게 할 결과물을 탄생시키는 순간도 맛보았다.

그는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을 풀어놓으며 놀라운 발견의 현장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우리는 과학자들이 과학을 수행하는 방법과 그 과정에서 주류와 첨예하게 부딪쳤던 논쟁의 쟁점들을 보면서 학자의 역할에 대해 자각하게 된다. 또한 과학의 범주를 넘어 전쟁, 핵공포, 불평등, 기아, 생태계와 지구의 멸종, 종교와 민족분쟁 같은 광범위한 문제들에 대한 다이슨의 생각을 통해 시민의 역할에 대해서도 각성하게 된다. 인간의 조건에 깊이 천착해온 다이슨은 이 책에서도 환원주의의 한계, 전쟁과 핵무기의 도덕성, 과학과 환경·종교의 갈등 등 과학의 범주를 넘어서는 사회적인 문제들을 간과하지 않는다. 그는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작동하도록 예리한 시선으로 최신 과학을 바라보고 기후변화·유전공학·우주식민화 같은 과학의 미래를 예견하며 초자연적 현상들의 가능성을 논한다.

작가

프리먼 다이슨Freeman Dyson
국적
미국
출생
1923년 12월 15일
학력
코넬 대학교 대학원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콜리지 수학 학사
경력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 회원
런던왕립학회 회원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교수
수상
2000년 템플턴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과학은 반역이다 (프리먼 다이슨, 김학영)
  • 어느 노과학자의 마지막 강의 (드와이트 E. 노이엔슈반더, 하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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