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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추리 중단편선 - RED 상세페이지

한국추리 중단편선 - RED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4,500원
판매가
4,500원
출간 정보
  • 2015.02.16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8만 자
  • 15.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

이 작품이 포함된 세트

한국추리 중단편선 - RED

작품 정보

호기심을 자극하는 짜릿짜릿한 긴장감,
그리고 진실을 밝혀내는 쾌감!

추리소설의 즐거움을 한가득 선사한다
『한국추리 중단편선』 RED&BLACK!


셜록 홈즈, 애거사 크리스티, 히가시노 게이고, 요 네스뵈… 전세계적으로 추리소설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인간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추리소설 특유의 매력은 남녀노소 불문, 다양한 독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내로라하는 한국 추리소설 작가들의 중단편 작품들을 수록한 『한국추리 중단편선』이 나왔다. RED와 BLACK, 2권으로 기획된 『한국추리 중단편선』은 각각 매혹적인 10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풍부한 경험을 쌓은 중견 작가부터 갓 데뷔한 신인 작가까지, 폭넓은 작품세계를 담은 『한국추리 중단편선』은 기존 추리소설 독자는 물론 추리소설을 막 읽기 시작한 독자에게도 신선한 선물이 될 것이다.

추리소설 본연의 강렬한 힘을 표출하다

고전적인 정통파 추리는 물론, 묵직한 하드보일드 스타일에서 기이한 분위기의 작품까지. 냉철하고 이지적인 추리소설 본연의 맛을 즐긴다면 『한국추리 중단편선 RED』!

바로 지금, 우리가 살아 숨쉬고 있는 시간과 공간을 공유한다. 한국 작가들만이 펼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나자!

작가

강지영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78년
학력
숭의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학사
데뷔
2009년 소설 '굿바이 파라다이스'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소설집 『굿바이 파라다이스』 『개들이 식사할 시간』 『살인자의 쇼핑목록』, 장편소설로 『신문물검역소』 『엘자의 하인』 『어두운 숲속의 서커스』 『프랑켄슈타인 가족』 『하품은 맛있다』 『페로몬 부티크』 『살인자의 쇼핑몰』 등이 있다.
카카오페이지와 네이버에 웹툰에 <스틸레토> <마녀 사월> <살인자의 쇼핑목록>을 연재했다.
한겨레교육에서 <슈퍼IP글쓰기>를 강의 중이다.

리뷰

3.7

구매자 별점
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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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리물이라기에는 가볍지만, 울림이 있는 이야기도 있긴해요, 잘봤습니다

    gus***
    2026.04.24
  • 다양한 작가의 작품이라 그런지, 다양한 맛의 음식을 먹는 것 처럼 매 편마다 다른 느낌의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좋습니다.

    don***
    2017.01.13
  •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의 장르가 크게 나눠지지 않아서 추리소설 편집으로 나온게 아쉽다. 추리보다는 스릴러가 많지만 단편인 만큼 상상력들이 재미있었다.

    yar***
    2016.02.11
  • 흠 추리소설 느낌은 아닙니다.

    sdh***
    2015.11.28
  • 부담없이 읽었습니다. 아직 추리소설이나 스릴러나 호러를 깊이 있게 알진 못하지만, 한국 소설들을 단편으로 모아서 보니 그만의 장점이 있네요...

    tra***
    2015.08.31
  • 추리소설이 뭔지 모르는거 아닙니까? 이게 어떻게 추리소설 단편집입니까?

    fob***
    2015.07.31
  • 스릴러, 공포, armchair detective 등 다양한 스타일의 단편들. 스토리뿐 아니라 메시지를 주는 작품들도 있어 좋다.

    cko***
    2015.07.27
  • 추리+공포+호러 뭐 이런 책이네여. 나쁘지 않은데요? 산책하면서 읽을만 했습니다!

    rue***
    2015.06.07
  • 추리..? 이건 스릴러가 아닌가. 어째 동봉된 추리소설 가이드에서도 '스릴러까지를 포함한다'같은 엄한 소리를 한다 싶더라만. 쯧. 미스터리의 하위 장르로서 수수께끼 풀이에 중점을 둔 소설인 '추리'를 기대했다면 크게 실망할 것이다. 스릴러로서는 썩 나쁘지 않다만, 제목은 거의 낚시에 가깝다. 왜 장르의 범위를 멋대로 곡해해서 사용하나!

    rez***
    2015.02.26
  • 추리하고 스릴러 중에서는 스릴러에 더 집중한 단편집입니다. 저는 '일각관의 악몽' 추천드리고, 이 1작품만 해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격 추리보다는 긴장감 있는 스릴러 작품이 많아서 그쪽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세트로 샀는데, 가격 생각하면 되게 이득 본 기분이네요. 블랙도 좋습니다.

    new***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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