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AI, 불꽃과 그림자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 과학과학일반

AI, 불꽃과 그림자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12개의 시선

  • 관심 0
  • 카이로스 윈터 저자
북곰 출판
대여
권당 90일
4,500원
소장
전자책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대여소장
출간 정보
  • 2026.04.0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1만 자
  • 5.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9776623
UCI
-
AI, 불꽃과 그림자

작품 정보

“AI를 만드는 사람들조차 의견이 다르다면, 당신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2022년 11월, ChatGPT가 세상에 나왔다. 출시 5일 만에 100만 명, 두 달 만에 1억 명이 몰렸다. 라디오가 5천만 명의 청취자를 모으는 데 38년이 걸렸고, 텔레비전은 13년, 인터넷은 4년이 걸렸다. AI는 그 모든 기록을 몇 주 만에 갈아치웠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다.
이 기술을 직접 만든 사람들이 서로 다른 말을 한다.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는 "AI는 과학의 마스터키"라고 말하고, 딥러닝을 발명한 또 다른 노벨상 수상자는 "AI가 인류를 멸종시킬 확률이 10~20%"라고 말한다. 세계 최대 AI 기업의 CEO는 "우리는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고백하면서도 개발을 멈추지 않는다.

같은 기술을 보고, 왜 이토록 다른 결론에 도달하는가.

『불꽃과 그림자』는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AI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2인의 목소리를 직접 추적했다. 단백질의 비밀을 풀어 노벨상을 받은 데미스 하사비스, 수백만 명에게 딥러닝을 가르친 안드레이 카르파티, GPU로 AI 혁명의 인프라를 설계한 젠슨 황, 버블의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순다르 피차이. 그리고 AI를 만들면서도 경고를 멈추지 않는 샘 올트먼, 다리오 아모데이, 일론 머스크, 제프리 힌튼. 기술 바깥에서 역사와 경제와 윤리의 언어로 AI를 읽는 페이페이 리, 유발 하라리, 다론 아제모글루, 케이트 크로퍼드.
이들은 한 방향을 보지 않는다. 그 불일치 자체가 이 책의 핵심이다. AI를 둘러싼 가장 정직한 이해는 단일한 결론이 아니라, 모순되는 목소리들이 만들어내는 긴장 안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AI를 찬양하지 않는다. AI를 두려워하게 만들지도 않는다. 목적은 하나다. 독자 스스로가 이 변화를 직시하고,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
불꽃은 이미 피워졌다. 이제 남은 질문은 그 불꽃으로 무엇을 밝히고, 무엇을 지킬 것인가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AI 뉴스를 볼 때마다 불안하거나 막막함을 느끼는 분
• AI가 내 일자리와 삶을 어떻게 바꿀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분
• AI 찬양론도, AI 공포론도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
• 자녀에게 AI 시대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
• AI를 쓰고는 있지만 제대로 쓰고 있는지 확신이 없는 직장인
• 기술 서적은 어렵고, 단순한 자기계발서는 불만족했던 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본문 중에서

“AI를 올바르게 사용하면 누구든 천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게으른 방식으로 쓴다면, 당신의 사고력은 오히려 퇴화한다.”
— 데미스 하사비스
“당신은 AI에게 일자리를 빼앗기지 않는다. 하지만 AI를 쓰는 사람에게 일자리를 빼앗길 것이다. 모든 직업이 영향을 받는다. 지금 당장.”
— 젠슨 황
“나는 자주 AI가 인류를 멸종시킬 확률이 10~20%라고 말한다. 당신이 더 이상 지구의 정점 지성이 아닐 때의 삶이 어떤지 알고 싶다면, 닭에게 물어보라.”
— 제프리 힌튼
“기술 혁신이 자동으로 모두에게 번영을 가져다준다는 생각은 역사적으로 틀렸다. AI도 다르지 않다.”
— 다론 아제모글루
“우리가 서로를 신뢰한다면 AI를 통제할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AI가 우리를 통제한다.”
— 유발 하라리

작가 소개

카이로스 윈터는 경제 흐름과 시장의 변화를 정확히 포착하고 날카롭게 분석하는 저술가이다. 글로벌 경제환경과 기업 전략을 연구하고 분석해온 경제경영 전문가로, 금융시장과 기업의 경영 전략에서 나타나는 미세한 변화의 신호를 놓치지 않고 이를 독자들에게 쉽고 명쾌하게 전달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주요 경제 사건의 숨겨진 의미를 파헤쳐 명쾌하게 설명하며, 독자들이 복잡한 경제 현상을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카이로스 윈터의 저술은 경제의 흐름을 읽는 눈을 키우고, 전략적 통찰력을 제공하여 투자자뿐 아니라 기업가와 일반 독자들에게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그의 책을 통해 독자들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기회를 포착하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과학일반 베스트더보기

과학일반 베스트
  1. 이기적 유전자 (50주년 기념판)
  2.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3. 코스모스
  4. 감정의 기원
  5. 한국전문소생술
  6. 예민한 날엔 화학을 삼킨다
  7. 거의 모든 것의 역사 2.0
  8. 나라는 착각
  9. 다윈의 식탁
  10.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