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4.04.15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4만 자
- 9.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162214
UCI
-
유죄인간 21호
작품 소개
내가 여섯 명을 죽인 살인자라고?
기억을 잃은 죄수 앞에 지옥이 펼쳐진다
“울면서 비는 건 아직 일러요.”
교도소에서 깨어난 주인공 ‘21호’는 자신이 누구인지, 왜 이곳에 들어왔는지 떠올리지 못하는 상태로 이틀간 독방에 갇혀 있다가 돌연 석방된다. 갈 길을 잃어 막막함을 느끼고 있을 때 자신을 ‘가이드’라고 일컫는 자가 등장하고, 가이드가 안내한 곳은 제법 아늑하고 정돈된 숙소.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듯한 인상의 가이드는 어떤 질문을 해도 이렇다 할 대답을 내놓지 않고 사라진다. 불안함 속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던 21호는 가면을 쓰고 침입한 자들에 의해 수차례 칼침을 맞는데.......
복수로서의 사형 집행이 합법화된 시대. 집행권을 지닌 자들은 사형수를 직접 죽일 수 있다. 자신은 여섯 명의 무고한 사람을 잔인하게 살해한 연쇄 살인범이며 여섯 명의 집행권자들에 의한 형벌을 목전에 두고 있다는 걸 알게 된 21호. 혼미한 와중에 뒷주머니에서 ‘너는 진짜가 아니야.’라고 쓰인 쪽지를 발견한다. 과연 21호는 기억을 되찾고 이 공간을 벗어날 수 있을까? 진짜는 누구일까? 답을 찾아갈수록 끔찍하고 처참한 지옥도가 펼쳐진다.
기억을 잃은 죄수 앞에 지옥이 펼쳐진다
“울면서 비는 건 아직 일러요.”
교도소에서 깨어난 주인공 ‘21호’는 자신이 누구인지, 왜 이곳에 들어왔는지 떠올리지 못하는 상태로 이틀간 독방에 갇혀 있다가 돌연 석방된다. 갈 길을 잃어 막막함을 느끼고 있을 때 자신을 ‘가이드’라고 일컫는 자가 등장하고, 가이드가 안내한 곳은 제법 아늑하고 정돈된 숙소.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듯한 인상의 가이드는 어떤 질문을 해도 이렇다 할 대답을 내놓지 않고 사라진다. 불안함 속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던 21호는 가면을 쓰고 침입한 자들에 의해 수차례 칼침을 맞는데.......
복수로서의 사형 집행이 합법화된 시대. 집행권을 지닌 자들은 사형수를 직접 죽일 수 있다. 자신은 여섯 명의 무고한 사람을 잔인하게 살해한 연쇄 살인범이며 여섯 명의 집행권자들에 의한 형벌을 목전에 두고 있다는 걸 알게 된 21호. 혼미한 와중에 뒷주머니에서 ‘너는 진짜가 아니야.’라고 쓰인 쪽지를 발견한다. 과연 21호는 기억을 되찾고 이 공간을 벗어날 수 있을까? 진짜는 누구일까? 답을 찾아갈수록 끔찍하고 처참한 지옥도가 펼쳐진다.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2
구매자 별점
7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설정은 흥미롭지만 딱 그것뿐인 작품.
pas***2024.11.01강렬합니다. 인상이 찌푸려진 채 읽게 되지만… 멈출 수 가 없었어요.
ovo***2024.08.14짧고 굵게 재밌게 봤습니다
tjd***2024.08.13잔인하지만 한번쯤 볼만하다. 자신의 죄를 책임진다는게 무엇인지 마주한다는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bla***2024.07.2150분만에 다 읽어버린 책. 몰입감이 엄청나네요
cha***2024.06.19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 소재도 신박하고 좋았습니다
zzx***2024.06.03한시간도 안걸려서 읽을 정도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긴 부연설명없이 간결하고 빠르게 전개되는 스토리가 일품, 다만 후반부 권선징악을 표현하기 위해 악 은 선 위에 있을수 없다 라는 느낌에 전개라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몰입감은 최고였습니다 ㅎ
pkc***2024.05.20재밌습니다! 한 번 읽고 바로 또 한 번 읽었어요! 재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작가의 전작 "창백한 말"처럼 막장 사회에 대한 묵직한 메세지도 있어요. 굳이 수술 부작용이 아니라도 자기가 잘못한 일은 쉽게 잊어버리기 마련인데, 내가 잊어버린 기억을 복원할 수 있다면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섬뜩했습니다.
inb***2024.05.11술술 읽히는 짧지만 강렬하고 반전도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현실 세계에서 솜방망이 처벌만 받고 달아나는 범죄자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네요
mil***2024.05.05소재와 설정이 표지만큼 강렬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nik***2024.05.0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