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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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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책 소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948년 정음사(正音社) 간행. 8 ·15광복을 몇 달 앞두고 옥사한 윤동주 시인의 유고를 친구 정병욱(鄭炳昱)과 동생 일주(一柱)가 주선하여 발행했다.
1부에 <자화상> <소년> <눈 오는 지도> 등 18편, 2부에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 등 5편, 3부에 <참회록> <간(肝)> 등 42편, 4부에 <산울림> <해바라기 얼굴> 등 22편, 5부에 <투르게네프의 언덕> <달을 쏘다> 등 5편, 모두 92편이 수록되었다.


출판사 서평

서울프렌드 전자책출판사에서 펴낸 【한국 시를 읽다】 시리즈
*서울대 권장 동서고전 선정도서 / 1985년-2019년 중고교생 독서 권장도서 다수 포함*

∎서울프렌드 전자책출판사의 【한국 시를 읽다】 시리즈
본 시리즈는 오랜 세월 시간동안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 한국 시를 전자책으로 다시 읽는 시간을 선사한다. 남다른 감성과 열정으로 시를 노래했던 작가들과 다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특히 한국 시를 읽은 여운은 오래오래 남는다. 1923년도 간행한 한국 최초의 개인 창작시집 김억의 《해파리의 노래》를 포함해 한국시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자책으로 엮었다. 정본과 개정본으로 여러 차례 출판한 시집의 경우, 현재와는 다른 맞춤법, 띄어쓰기, 사투리 및 고어 등을 사용해 현재어로 옮기는 경우, 시어의 어감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있는 것 그대로 시집으로 담았다. 문학교과서에 수록된 시 작품 및 종이책으로 간행하지 못한 미완 작품이나 미발굴 작품도 숨겨진 보물을 찾아 소개하고자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병든 서울│오장환 지음
지하실의 달│오일도 지음
생명의 과실│김명순 지음
현해탄│임화 지음
해파리의 노래│김억 지음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윤동주 지음
육사시집│이육사 지음
백록담│정지용 지음
오뇌의 무도│김억 지음
오랑캐꽃│이용악 지음
성벽│오장환 지음
태양의 풍속│김기림 지음
진달래│김소월 지음
님의 침묵│한용운 지음

#병든 서울 @오장환 │#지하실의 달 @오일도 │#생명의 과실 @김명순 │#현해탄 @임화
#해파리의 노래 @김억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육사시집 @이육사
#백록담 @정지용 │#오뇌의 무도 @김억 │#오랑캐 꽃 @이용악 │#성벽 @오장환 #태양의 풍속 @김기림 │#진달래 꽃 @김소월 │#님의 침묵 @한용운


저자 프로필

윤동주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17년 12월 30일 - 1945년 2월 16일
  • 학력 도시샤대학교 영어영문학
    릿쿄대학교 영어영문학
    1941년 연희전문학교 문과
  • 수상 1990년 건국훈장 독립장

2020.11.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시인, 독립운동가
본관은 파평(坡平), 아호는 해환(海煥)
1917년 북간도(北間島) 출생
1945년 2월, 일본 유학 중 항일운동 혐의로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타계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으며, 대부분의 시는 연희전문학교 시절 쓰여진 것이다. 윤동주의 작품에는 그의 삶과 사상이 반영되어 있으며. 일제 강점기의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순수하고 서정적으로 표현하여 '서정적 민족시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청소년기에 쓴 <삶과 죽음> , <초 한 대>, <겨울>, <버선본>, <오줌싸개 지도> 등의 시가 있으며, 성년기인 연희전문학교 시절에 쓴 <서시>, <또 다른 고향>, <별 헤는 밤>, <쉽게 쓰여진 시〉 등의 시가 있다. 사후 절친 강처중과 후배 정병욱 등의 도움으로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정음사, 1948)가 출간되었다.


저자 소개

윤동주 (尹東柱, 1917.12.30 ~ 1945.2.16)
한국의 독립운동가, 시인, 작가이다. 아명은 윤해환(尹海煥). 중화민국 지린 성에서 출생,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숭실중학교 때 처음 시작을 발표하였고, 1939년 연희전문 2학년 재학 중 소년(少年) 지에 시를 발표하며 정식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일본 유학 후 도시샤 대학 재학 중, 1943년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福岡刑務所)에 투옥, 100여 편의 시를 남기고 27세의 나이에 옥중에서 요절하였다. 그의 사후 일본군에 의한 마루타, 생체실험설이 제기되었으나 불확실하다. 사후에 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되었다.
일제 강점기 후반의 양심적 지식인의 한사람으로 인정받았으며, 그의 시는 일제와 조선총독부에 대한 비판과 자아성찰 등을 소재로 하였다. 그의 친구이자 사촌인 송몽규 역시 독립운동에 가담하려다가 체포되어 일제의 생체 실험 대상자로 분류되어 의문의 죽음을 맞는다. 1990년대 후반 이후 그의 창씨개명 '히라누마'가 알려져 논란이 일기도 했다.

목차

차례

정지용 서문
강처중 발문
서시

1
자화상 / 소년 / 눈 오는 지도 / 돌아와 보는 밤 / 병원 / 새로운 길 / 간판 없는 거리 /
태초의 아침 / 또 태초의 아침 / 새벽이 올 때까지 / 무서운 시간 / 십자가 / 바람이 불어 /
슬픈 족속 / 눈 감고 간다 / 또 다른 고향 / 길 / 별 헤는 밤

2
흰 그림자 / 사랑스런 추억 / 흐르는 거리 / 쉽게 쓰여진 시 / 봄

3
참회록 / 간 / 위로 / 팔복 / 못 자는 밤 / 달같이 / 고추밭 / 아우의 인상화 /
사랑의 전당 / 이적 / 비 오는 밤 / 산골물 / 유언 / 창 / 바다 / 비로봉 / 산협의 오후 /
명상 / 소낙비 / 한란계 / 풍경 / 달밤 / 장 / 밤 / 황혼이 바다가 되어/ 아침 / 빨래 /
꿈은 깨어지고 / 산림 / 이런 날 / 산상 / 양지쪽 / 닭 / 가슴 1 / 가슴 2 / 비둘기 /
황혼 / 남쪽 하늘 / 창공 / 거리에서 / 삶과 죽음 / 초 한 대

4
산울림 / 해바라기 얼굴 / 귀뚜라미와 나와 / 애기의 새벽 / 햇빛·바람 / 반딧불 / 둘 다 /
거짓부리 / 눈 / 참새 / 버선본 / 편지 / 봄 / 무얼 먹고 사나 / 굴뚝 / 햇비 / 빗자루 /
기왓장 내외 / 오줌싸개 지도 / 병아리 / 조개껍질 / 겨울

5
투르게네프의 언덕 / 달을 쏘다 / 별똥 떨어진 데 / 화원에 꽃이 핀다 / 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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