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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선 남자 상세페이지

경계에 선 남자

  • 관심 46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17,800원
전자책 정가
32%↓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출간 정보
  • 2026.03.06 전자책 출간
  • 2026.03.01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6.7만 자
  • 27.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58792510
UCI
-
경계에 선 남자

작품 정보

전 세계 1억 5천만 독자의 선택!
데이비드 발다치가 창조해낸 바로 그 인물,
《6시 20분의 남자》가 돌아왔다!

현존하는 영미 스릴러 작가 중 가장 성공한 작가 중 한 명이라 손꼽히는 데이비드 발다치의 신작 《경계에 선 남자》가 북로드에서 출간되었다. 베스트셀러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를 비롯한 일련의 ‘데커’ 시리즈로 한국에서도 스릴러 소설 팬들의 압도적 사랑을 받고 있는 발다치는, 국제스릴러작가협회상과 ‘반스앤드노블’ 최고의 작가상을 수상하고 ‘국제 범죄소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바 있는 명실상부한 스릴러계 최고 거장이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45개 이상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1억 5천만 부 넘게 판매한 그는 매년 신작이 나올 때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오래도록 상위권을 지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경계에 선 남자》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6시 20분의 남자》는 데뷔 30주년을 앞둔 거장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던 작품이다. 미국에서는 2022년, 한국에서는 지난 2023년 출간한 《6시 20분의 남자》는 미국에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은 물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몇 주간 부동의 1위 자리를 사수하는 등 무려 11주간 최상위권을 지키며 그해 최고의 화제작이 된 바 있다.

전작인 《6시 20분의 남자》에서 세상을 뒤집어놓으려 했던 무리들을 성공적으로 소탕한 트래비스 디바인은, 한편으론 그 덕분에 국제적인 표적이 된다. 국경을 넘는 열차 안에서도, 낯선 소도시의 뒷골목에서도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상황. 더욱이 국토안보부 특수프로젝트부 요원으로서 다음 임무는 그에게 한숨 돌릴 잠깐의 여유도 주지 않는다.
육군 특수부대 레인저 출신으로 어떤 위기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육체적, 정신적으로 훈련된 트래비스 디바인은 육군을 떠난 이후 MBA를 취득해 뉴욕 월스트리트 말단 애널리스트로 일하며 한 살인사건에 연루된 것을 계기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재정 음모를 파헤치게 되었고 그 성과로 실력을 인정받는다. 위험하면서도 복잡하고 중대한 이해관계가 얽힌 임무에 적합하도록 단련된 그의 분석적이고 전략적인 마인드가, 《경계에 선 남자》를 통해 또 한 번 그 진가를 드러낸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63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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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개가 흥미롭고 묘사가 생생해서 보는맛이 있는 책이였습니다.

    lhs***
    2026.05.02
  • 평범한 가장이자 사회인으로 살아가던 주인공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존재가 지워진 듯한 기묘한 상황에 직면합니다. 익숙했던 집과 거리, 사람들과의 관계가 생경하게 느껴지기 시작하며, 그는 자신이 속해 있던 안온한 세계에서 밖으로 밀려나는 듯한 위기감을 느낍니다. 주인공이 낯선 공간과 상황 속에서 자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꿈과 현실 사이의 모호한 '경계'를 넘나들며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인간의 본성을 보여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런 여정들이 영화처럼 느껴졌습니다

    kyl***
    2026.05.01
  • 속도감 있는 전개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즐길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읽게 만들었고,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ey0***
    2026.04.30
  • 전개가 어떻게 될지 예상이 안되고 흥미진진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단숨에 봤어요. 이 작품으로 처음 알게 된 작가인데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for***
    2026.04.30
  • 전작을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과연 재밌나 긴가만가 하면서 읽었는데 음 왜 기억에 안 남았는지 알듯하지만 재미는 있어요. 심심할 때 읽으면 딱 좋은 정도?

    pio***
    2026.04.30
  • 폐쇄적인 마을, 동료의 끔찍한 죽음, 국가적 음모와 마을 주민들의 감추고자하는 은밀한 비밀. 팽팽한 추격 끝에 밝혀지는 진실.

    coo***
    2026.04.30
  • 분위기 있으면서도 긴장감이 계속되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스릴러 좋아하는데 추천작은 역시 재밌네요! [경계에 선 남자]

    sai***
    2026.04.30
  • 트래비스 디바인이라는 주인공이 매력적이에요. 무력으로 밀어붙이는 타입이 아니라, 상대의 말과 분위기 속 숨겨진 균열을 읽어내는 인물이라 사건을 따라가는 재미가 확실합니다. 전직 레인저 출신답게 액션도 존재감이 있지만, 이 작품의 진짜 긴장감은 “누구를 믿어야 하는가”에서 나와요. 모두가 친절한데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 분위기가 끝까지 숨 막히게 이어집니다.

    cha***
    2026.04.30
  • 평소 추리소설을 즐겨 읽는데, 이번 작품은 전개가 워낙 흥미진진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습니다. 특히 주인공의 복잡한 심리 묘사와 탄탄한 서술 덕분에 마치 사건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네요. 작가님의 필력에 반해 다른 작품들도 하나씩 찾아보고 싶어질 정도로 만족스러운 독서였습니다.

    zho***
    2026.04.30
  • 연작이 있는지 모르고 읽었는데 6시 20분의 남자를 먼저 못 읽어서 다음에 읽어봐여할 것 같아요. 예측 불가능한 사건물이라 재밌게 봤던 것 같습니다.

    roo***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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