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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미국에서 출판된 책이라는데, 너무 귀엽고 기발하다. 자긍심과 호기심, 의젓함 가득한 아기고양이의 시점으로 정리된 사랑스러운 시들. 올리버 허포드가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지은 시집이다. 1911년에 출판되었고, 25편의 사랑스러운 시와 더불어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자> 나를 닮고 싶어하는 작고 재밌는 고양이가 있어 난 동글동글 복슬복슬한데 얘는 진짜 납작해 야옹 하고 말을 걸어도 소리를 내는 법이 없어 폴짝 공중으로 뛰어도 땅바닥에서 꿈쩍도 안 해. 마음대로 몸집을 키우는데 어떻게 하는지 도통 모르겠어 어떨 땐 정말 작은데 또 어떨 땐 정말 크거든 한번은 정원에 있을 때 새벽에 해가 뜨니까 잔디밭을 다 덮을 만큼 너무 커져서 몸을 쭉 뻗은 줄 알았다니까. ______ <큰 꿈> 어른이 되면 난 크고 사나운 사자가 될 거야. 우렁차게 ‘야옹’ 소리치면 요리사가 공포에 떨며 앞에 있는 크림을 다 나에게 주겠지. 나한테 감히 ’가엾은 야옹이‘라고 말하면 온종일 후회하게 될 거야 그렇게 말한 아이를 꿀꺽 삼키고는 사랑방 침대에 누워서 잠을 잘 테니까. ____ <아기 고양이의 의무> 사람들이 테이블에 앉아 식사할 때 아기 고양이는 고기 달라고 울어서는 안 돼 식탁에 뛰어올라 음식에 손대서도 안 돼 (그런데 생선이면 어쩌지?). 저 달은 누가 먹은 걸까? | 올리버 허포드, 이지은 저 #저달은누가먹은걸까 #올리버허포드 #책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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