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2.02 전자책 출간
- 2021.02.04 종이책 출간
- EPUB
- 약 12.5만 자
- 15.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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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탁월한 필력을 인정받았던 작가가 <구원의 날>을 통해 또 한 번 분위기 변신을 시도했다. 전작 <유괴의 날>이 유머러스함과 강렬한 반전으로 장르적 재미가 가득한 페이지터너라는 평을 받았다면, 이번 신작은 보호받지 못한 아이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들을 지키려는 부모의 간절한 마음이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작가 역시 "여러 번이나 작품을 출간해왔지만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받고 있다"며 여느 때와 다른 후기를 남겼다. 이렇듯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지금까지 강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주로 써온 작가답게 폐쇄적인 사이비 단체와의 갈등으로 스릴과 속도감도 놓치지 않았다.
작가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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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나치는 단조로운 일상... 그것이 행복 이었다는 것을 시간이 지나버린후에 알게됩니다. 나 자신이 또다른 *예원* 이라는 범죄자가 아니라고 단정지울수 없지 않는가? 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 갑니다. 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snu***2026.03.17애 엄마들은 백퍼 눈물콧물 다 흘릴만한 글이예요.간절한 부모마음도 이해되구요.잘읽었습니다.
hap***2026.03.02작가님 글 넘 좋네요~~~ 홍학의 자리... 용의자들... 그리고 구원의 날~ 시간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 읽었습니다~~~
pil***2025.06.04타고난 이야기꾼이십니다.
ysk***2024.11.28인물들의 감정선과 상황들이 굉장히 생생하게 전해져 와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괴의 날보다 훨씬 빠져들어 읽었습니다.
kim***2024.05.15작가의 말.. 이좋다 예전에는 머리말, 작가의말을 읽지않았었는데 어느순간 작가의의도를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알고싶어졌더랫다 책을사랑하게된것이였다 아이들운 꿈꿔야한다 우리가 자라온 시간보다더 많이 더오래~~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그게 사랑의기본원칙이아닐런지 중학생신분으로 출산을하고 어느누가 두렵지않았을까!! 우리의엄마들이 안정을찾게해줘 작가에게감사한다 순간!! 찰라 그것들이 모여 내가되고 인생을 마무리하리라 잘읽었습니다 하트
nwm***2024.04.01개인적으로 유괴의 날보다 더 몰입감있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uns***2024.03.24모든 실종아동들이 애타는 부모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ekd***2024.02.29재밌네요. 근데 이 작가님 다른 소설들이 더 재밌음
kiw***2022.10.25너무나 슬프고 힘들고 무서웠네요. ㅠㅠ 현실은 이보다 훨씬 더 비극이겠죠. 엔딩은 정말 소수의 경우이고.. 작가님이 독자를 배려해주신 것뿐.
jen***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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