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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딜 브레이커(Deal Breaker)
      리베냐나인현대물
      총 2권4.4(4,249)

      “노혜지 씨, 접촉형 가이딩이 뭘 뜻하는지는 알고 있습니까.” “네, 섹스하는 거잖아요.” *** 집 없는 설움에 한이 맺힌 흙수저 노혜지. 그런데 내가 가이드 수저라니! 그것도 S급 접촉형 가이드란다. (방사형 가이딩은 F를 받았다는 사실은 잊기로 했다.) 현존 최강 S급 에스퍼인 한강현의 전담 가이드이자 비서로 일하며 돈을 악착같이 모은 지 어언 6년. 짜잔, 임신입니다! <갑이 피임을 소홀히 해 을의 아이를 임신할 경우, 을이 알게 되는

      소장 2,000원전권 소장 6,500원

    • 122
        여름이 끝나면 불청객은 떠난다
        도개비봄 미디어현대물
        4.6(10,310)

        *[도서 안내] 본 도서는 2018년 9월 14일자로 도서 오탈자가 수정되었으며 종이책(18.09.19 출간)과 동일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낯선 시골 마을, 나양. 도슨트로 일하는 수연은 그곳에 도착한 첫날 밤, 폭우에 길을 잃고 동네 주민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이 군이라고 불리는 청년, 종하와 마주친다. “너, 왜 자꾸 나한테 너라고 해?” “설마하니 나한테 아줌마 소리 듣고 싶은 건 아니지?” “아줌마 소리 들어도 별로

        소장 3,500원

      • 123
          사적인 마녀
          시크시크하라현대물
          총 2권4.5(186)

          아버지는 늘 말했다. 여자의 욕망은 오염이라고. 로아는 그 말을 의심 없이 삼켰다. 설렘을 느끼면 죄책감에 잠 못 이루고,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조차 스스로를 혐오할 이유가 되었다. 그렇게 욕망을 부정하며 살아온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철망 너머로 바라만 보던 사람. 얼굴조차 제대로 본 적 없는 사람. 그를 떠올릴 때마다 심장은 이유 없이 불편하게 뛴다. 그리고 그 감정이, 무엇보다 두려웠다. 아버지가 그토록 경멸하던 ‘그런 여자’가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124
            남편 무서운 줄 모르고 (삽화본)
            송태린플로린현대물
            총 2권4.3(24)

            “해요, 우리.” “남편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네.” 잠자코 듣기만 하던 태경이 내놓은 한마디는 퍽 위협적이었다. “술 마시고 눈에 뵈는 게 없지, 꼬맹아.” 서툰 키스라지만 나무람이 돌아와 나희는 억울한 표정부터 지었다. 핀잔도, 저를 부르는 지칭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근데요, 오빠.” “또 뭐.” “……남편을 왜 무서워해야 하는데요?” 계약 결혼을 제안할 때도, 조금 전에도. 부러 겁을 주듯 한 말이겠지만, 나희로서는 이해되지 않았다.

            소장 1,000원전권 소장 3,500원

          • 125
            꽁초
            교결SOME현대물
            총 3권4.5(1,478)

            가진 건 없었다. 숨을 곳도, 기댈 곳도, 미래도. 그런 화창하고 좋은 건 우리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서로를 붙들었다. 비좁고 눅눅한 방 안에서, 한 칸의 틈도 없이. “불쌍한 연놈끼리 골방에서 삼시 세끼 이만큼 챙겨 먹었으면 됐지. 뭐 언제까지 붙어 살 건데.” “지랄 마. 내 갈 길을 네가 왜 정해. 네가 뭔데 정해.” 끝났다고 믿은 순간, 비로소 시작된 감정. 잊히지 않는 사람과, 지워지지 않는 죄책감. 끝내야 끝나는 줄 알았는데, 끝에

            소장 2,520원전권 소장 8,100원(10%)9,000원

          • 126
              혐오하는 알파 남사친과
              애착인형래이니북스현대물
              4.0(266)

              ※ 본 소설은 강압적인 관계, 비도덕적 인물 등장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혐관 #겉달달속피폐 #소꿉친구물 #극우성알파x베타>열성오메가 응급실에서 눈을 뜬 순간. 한평생 베타였던 시아는 오메가로 형질이 바뀌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그런데…… 스무 해 평생 앙숙처럼 지내 온 소꿉친구 지훈이 어쩐지 몹시 수상하다. * * * “흣, 너 진짜 제정신이야? 내가 너랑

              소장 3,400원

            • 127
              블러드 오렌지
              교결텐북현대물
              4.5(5,296)

              아무리 휘황찬란한 수식어를 덧붙여 봤자 근본은 깡패. 수틀리면 사람의 목숨을 대가로 받는 그런 남자. 어쩌면 완벽한 이 남자에게 오점은 그가 발을 딛고 선 세계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 위태로워 보이며, 그래서 더 눈길이 가는 이율배반적인 존재. 그런 남자에게 끌렸고, 눈길이 갔던 건 부정하지 않지만 그래서 멀어지고 싶었다. “나 내일 약속 있어.” “…알아.” “호텔에서 남자 만나.” 정확하게는 호텔 카페에서 보는 맞선이었다. “…근데.” “

              소장 3,600원(10%)4,000원

            • 128
                어항 속의 새
                오로지에피루스현대물
                총 4권4.2(972)

                ※본 작품은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 물리적 폭력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기어서 와야지.” 곧장 바닥으로 무릎을 꿇었다. 미지근한 대리석의 온도가 피부 위로 전해져 오는 게 느껴졌다. 내게 바닥을 기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이렇게 해서라도 서요한과의 일을 지워 내고 싶었다. 충동적인 실수로 그를 잃고 싶지 않았다. 권윤하의 발치에 앉았다. 곧게 뻗은 손가락이 블라우스 자락을 가볍

                소장 1,300원전권 소장 10,500원

              • 129
                  나의 살구골에게
                  백선암텐북현대물
                  총 2권4.7(4,467)

                  “애미 애비도 없냐? 내가 죽을 때 유서에 네 이름 석 자는 꼭 적고 갈 거야. 아니, 그냥 네년 죽이고 나도 콱 혀 깨물란다!” 이서는 험난한 공부 끝에 공무원이 되었지만 악성 민원인에게 시달려 큰 상처를 입는다. 지친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향한 살구골에서 그녀는 중학교 동창 김혁과 재회한다. “김혁?” 먹을 잔뜩 묻혀 굵은 붓으로 죽 그은 듯 진한 눈썹과 소나무 줄기처럼 단단하게 다져진 콧대, 정직한 눈매와 우직하게 다물린 입술. 새까맣지만

                  소장 1,700원전권 소장 4,800원

                • 130
                    계절의 경계
                    김태영어셈블현대물
                    총 2권4.1(1,904)

                    벼랑 끝에서 시작된 관계. 너로부터 시작된 낯설고 새로운 계절. 태성파 차기 보스를 노리고 있는 경쟁자에 의해 게이라는 악의적인 소문에 휩싸인 신조. 과거의 굴레와, 현재의 오명을 벗기 위해 보스가 보낸 여자를 곁에 두게 된다. “당분간 이 아가씨를 내 전용으로 쓰려고.” 감정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왔다. 평생 그럴 수 있을 줄 알았다. *** 갑자기 가장이 된 윤채. 숨 쉴 구멍 없이 옥죄어 오는 현실에 떠밀려 룸살롱에 발을 들인다. 일을 시작

                    소장 1,000원전권 소장 5,300원

                  • 131
                      짝사랑 이상 신호
                      고카페인와이엠북스현대물
                      4.3(40)

                      이젠 짝사랑 따위 다 끝난 줄 알았다. 강우진을 동기 결혼식에서 마주치기 전까지는. ‘야, 최송하. 힘들면 전화해. 밥 사 줄게.’ 자신이 동기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우진을 보며, 송하는 이번에야말로 짝사랑을 끝내기로 결심한다. "난 다른 거 하고 싶은데." "뭔데." "안아줘." 어차피 마지막일 테니 포옹 한 번만 해 보자고 작은 욕심을 내 보았을 뿐인데. 우진에게 고백을 받을 거라고는 맹세코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 “시발……, 송하야

                      소장 3,200원

                    • 태구 씨의 봄 (마뇽, 위브랩)
                    • 은결에게 (TIP, 플로린)
                    • 폐색기 (교결, 텐북)
                    • 봄 불은 여우 불이라 (박희, 나인)
                    • 개정판 | 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 (김수지, 나인)
                    • 벙커의 개 (지렁띠, 일랑)
                    • 야릇한 오빠 친구 (도민아, 래이니북스)
                    • 짐승의 아가리로 걸어 들어가면 (태정원, 래이니북스)
                    • 스토커 관찰 일지 (윤여빈, 에피루스)
                    • 은사 (블랙라엘, 몽블랑)
                    • 저격 (블랙라엘, 몽블랑)
                    • 액운 (금단, 글로우)
                    • 피 빨아먹는 연애 (TIP, 플로린)
                    • 킵 더 독(Keep the Dog) (몽슈, SOME)
                    • 사해 (문설영, 블라썸)
                    • 욕정받이 (마뇽, 텐북)
                    • 음란한 남사친 (양과람, 나인)
                    • 여름이 나만큼 느리다면 (디키탈리스, SOME)
                    • 파반느 (얍스, 동아)
                    • 네가 온 여름 (우지혜, R)
                    • 순수하지 않은 감각 (요안나(유아나), 로코코)
                    • 가이드 아니라고! (임태연, 래이니북스)
                    • 웰컴 투 파라다이스! (임은성, 플로린)
                    • 컬러풀 시퀀스(colorful sequence) (지렁띠, 어필)
                    • [GL] 붉은 달 (달그네, 별달하)
                    • 흔과 적 (언솝, 에피루스)
                    • 망상 연애는 금물 (굳기, 튜베로사)
                    • 너는 어렵고 나는 삐딱해서 (교결, 텐더레서)
                    • 쓰레기의 사정 (진소예, 블랙엔)
                    • 싸움개의 구애법 (조민혜, 동슬미디어)
                    • 다정하지 않은 남자 (주현정, 프롬텐)
                    • 선 넘는 오빠 상사 (더럽, 텐북)
                    • 오빠 친구 밀착 체험기 (또다른, 텐북)
                    • 훼손 (달로, 로즈엔)
                    • 환절기 (민혜윤, 신영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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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란한 노예계약 (양과람, 텐북)
                    • 태연한 거짓말 (김언희, 카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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