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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다이브(Dive)
      우유양블라썸현대물
      총 2권4.4(3,029)

      내 인생은 너무나 평이하고 무료했습니다. 남들보다 좋은 집, 괜찮은 외모, 몇 가지 재능. 하지만, 모든 것이 그 남자가 나타나기 전까지였어요. 아버지와의 식사 자리에 대신 나온 그 남자를 만나기 전까지. “주인철이라고 합니다.” 그는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져 아버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내가 평생 조용히 발버둥 치며 얻고자 했던 아버지의 마음을요. “아버지께서 인철 씨를 너무 좋아하세요.” “그거야…… 전 냄새를 아주 잘 맡거든요. 잘

      소장 600원전권 소장 3,600원

    • 182
        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김차차시타델현대물
        총 4권4.4(15,377)

        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이혼해요. 우리.” 아이는 사라졌고 우리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내가 우진하를 얼마나 징그럽게 사랑하든, 더는 멍청한 짓을 할 필요가 없었다.

        소장 1,800원전권 소장 12,300원

      • 183
        3권 세트
        <미아> 세트
        도개비봄 미디어현대물
        총 3권4.7(4,180)

        * 본 작품은 소재상의 이유로 ‘19세 미만 구독 불가’ 표기하여 출간되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는 한겨울 쓰레기더미에서 태어났다. 뒤엉킨 남녀로 득실대는 쪽방촌이 우리 집이었다. “열까지 세고 나가서 전력 질주. 다시 보지 말자. 시집.” 시집. 깡패 새끼들이 날 부르는 말이었다. 맨발로 달려갈 수 있는 한 가장 멀리 갔다. 지옥으로의 도망임을 아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춘희 씨, 왜 또 왔어.” “너 깡패 새끼야, 형사

        소장 3,150원(10%)3,500원

      • 184
        2권 세트
        <훼손> 세트
        달로로즈엔현대물
        총 2권4.3(8,382)

        색색거리며 새빨갛게 부어오른 입술을 내려다보는 시선이 탐욕적이다. 흐르는 타액까지 모조리 핥아 삼킨 탓에 이곳에 오기 전 발랐던 립글로스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는 엄지손가락으로 립글로스가 지워진 자리를 슬슬 긁듯 매만졌다. “사실 그때 여기가 섰거든.” 허벅지를 짓누르는 아래가 단단하게 솟아 있다. 그럼에도 마주친 얼굴은 지나치게 금욕적이어서 기분이 몹시 혼란스러웠다. “이상한 일이죠. 조유현 팀장 얼굴만 보면 그렇게 되네요.” 일러스트:

        소장 5,292원(10%)5,880원

      • 185
        미희
        일루션SOME현대물
        총 2권4.3(5,700)

        ※본 도서의 ‘외전’은 본편의 후일담이 아니며, 2부를 새롭게 재구성한 IF 외전입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래? 이제 내가 필요 없다면 난 어떡해야 하나. 내가 필요하게 만들어 줘야 하나.” 지헌은 순식간에 돌변해서 바닥을 내보였다. 남자들이 내게 바닥을 보인 게 처음도 아닌데 왜 배신감이 드는 걸까. 나도 모르게 지헌을 믿고 있었나 보다. 아니면 그나마 가장 오래 가면을 쓴 사람이라 끝까지 인간적일 거라 믿고 싶었든지. “너 그

        소장 4,950원전권 소장 10,350원(10%)11,500원

      • 186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
          서혜은SOME현대물
          4.4(10,018)

          18살, 서로에게 첫사랑이었다. 29살, 첫사랑을 끝내려는 여자와 이유를 알지 못하는 남자. “…넌, 그럼 왜 헤어지려는 건데? 뭐, 사랑이 끝났다. 이런 말 할 거야?” 태완의 입술이 삐딱해졌다. 그 입술 사이로 비뚤어진 말이 새어 나왔다. “아니. 사랑, 안 끝났어.” 하연이 고개를 가로저었다. 단 한 번도 멈춘 적 없던 사랑이었다. 그가 찬란하던 봄을 배경으로 걸어온 순간부터 지금껏 줄곧. “지금도 사랑해.” “그런데, 대체 왜?” 태완이

          소장 3,000원

        • 187
          2권 세트
          <개정판 | 스토커, 스토커> 세트
          권겨을솔리테어현대물
          총 2권3.9(1,663)

          첫사랑. 기억조차 하기 싫은 첫 남자 친구는 3년 전, 고등학교 3학년 때 찾아왔다. 아버지의 사업으로 인해 대전으로 전학을 갔었던 단영은 첫사랑이었던 윤결에 대한 좋지 않은 기억만 가지고 서울로 돌아오게 된다. 대학 생활을 하며 과거를 잊은 채 살던 단영은 어느 순간부터 이상한 시선을 느낀다. 집 안에서도, 집 밖에서도 제 뒤를 쫓아오는 시선.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단영은 어느 날 대학 동기와 다툼을 벌이게 된다. 그리고 그날 밤, 그

          소장 3,150원(10%)3,500원

        • 188
          함부로 먹이 주지 말 것
          곽두팔딤라잇현대물
          3.9(542)

          에단은 지아네 가족이 처음 호주에 이사 온 순간부터 옆집에 살고 있던 재수 없는 동갑내기 남자아이였다. “못생겼어.” “네가 더 못생겼어.” “저리 비켜, 못난아! 내가 먼저 탈 거야.” “웃기지 마! 내가 먼저야!” 이 지긋지긋한 악연만 14년. 하지만 이제는 아무렴 상관없었다. “지아, 정말 잘 됐다. 축하해!” “그래서 출국일은 정해졌어?” “응, 어제 비행기표도 샀어.” 한국 회사에 취업을 성공했으니까. “그런데 정말 에단한테는 말 안

          대여 1,250원(50%)2,500원

          소장 2,500원

        • 189
          4권 세트
          <언로맨틱 써머> 세트
          문소언래이니북스현대물
          총 4권4.5(363)

          “예나 지금이나 세임아. 내 정수리를 볼 수 있는 사람은 너밖에 없어.” 회목그룹의 본부장, 차태목. 그가 망울도에 나타났다. 별장 관리인의 딸은 감히 어울릴 수도 없게, 근사한 모습으로. “좆같겠지만 사실이 그래.” 반대편 운동화의 진흙도 닦이고 있었다. 평생 손에 흙 한번 묻혀 본 적 없는 주제에. 차태목은 내게 묻은 흙은 늘 지나치지 못했다. “그러니 별수가 있나 싶고.” 손수건을 무심히 내팽개친 그가 무릎을 세우더니 제 양쪽으로 두 팔을

          소장 6,048원(10%)6,720원

        • 190
          2권 세트
          <폭우> 세트
          보라영몽블랑현대물
          총 2권4.5(441)

          ‘일할 기회를 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할 수 있어요.’ 5년 전보다 훨씬 더 남자다워진 선 굵은 얼굴, 잘 어울리던 짙은 남색 슈트. 이제는 올려다볼 수조차 없이 멀어진, 결혼할 뻔 했던 남자, 태준의 앞에서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지원은 일자리를 구걸해야 했다. ‘필요한 게 돈이라면, 다른 방법이 없지 않을 텐데.’ 내뱉는 모든 말이 진심이라는 걸 잘 알기에 더욱 참담했다. 태준에게 지원은 어차피 정략결혼 대상. 정략결혼이 어그러진 지

          소장 5,040원(10%)5,600원

        • 191
          2권 세트
          <원색> 세트
          안레레드립현대물
          총 2권4.3(71)

          ※본 도서는 불륜, 배뇨플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네가 그딴 쓰레기 같은 자식이랑 살게 됐는데, 내가 어떻게 걱정을 안 해?” 친조모의 지독한 학대 속에서 자란 사희. 그녀는 할머니의 뜻에 따라 지저분한 소문을 가진 재혁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 전에 내가 한 말 기억하지? 너도 만나고 싶은 사람 있으면 만나, 자유롭게. 네가 누굴 만나든 간섭 안 하니까.” 결혼 후 재혁은 사희와 함께 사는 집에 여자를

          소장 3,528원(10%)3,920원

        • 망상 연애는 금물 (굳기, 튜베로사)
        • 체리 필링(Cherry Filling) (이른꽃, SOME)
        • <피 빨아먹는 연애> 세트 (TIP, 플로린)
        • <선 넘는 안드로이드> 세트 (더럽, 프롬텐)
        • <어느새 구원의 계절에> 세트 (유홍초, 플로린)
        • 킵 더 독(Keep the Dog) (몽슈, SOME)
        • <리버스> 세트 (청자두, 에피루스)
        • <예쁘네, 삼키고 싶게> 세트 (강설탕, 튜베로사)
        • <데드 히트(Dead Heat)> 세트 (밀셰크, 파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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