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세기말 할리킹 BL소설에 빙의했다. 그것도 자낮수 이복동생을 괴롭히는 누나로. 악역에 한물간 할리우드 스타인 것도 서러운데 서브남인 집착광공, 리거와 엮였다. “타블로이드에서 우리가 붙어먹었다는데. 한 번 만나야하지 않겠어?” 리거와 닿은 순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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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에 이름 한 줄 나오지 않은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심지어 할 줄 아는 거라곤 청소 마법밖에 없는 E급 헌터의 몸에. [축하합니다! 칭호 ‘빵집 사장(S)’를 획득했습니다!] 게이트에 휘말린 어느 날, 빵집 사장이라는 이상한 칭호를 획득하게 되었다. 빙의자 버프인가? 부자가 될 기회야! 벼락부자를 꿈꾸며 소시민의 삶을 살던 래희는 곧바로 외곽 지역에 빵집을 차렸다. 그러나 찾아오는 손님이라곤 진상 같은 소꿉친구와 지금은 탈덕한 아이돌 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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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파멸을 막으면 회귀를 시켜준다는 말에 10년째 이 악물고 버티는 중이다. 몸이 망가져도 좋다. 언니가 죽기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고된 시스템 운영에 밥 대신 포션, 건강은 뒷전, 외톨이 집콕 인생을 보냈지만, 제적 위기의 대학교에 복학하게 되며 바깥 생활을 재개하자 끊임없는 사건·사고에 휩쓸린다. 시스템 뒤에 사람 있어요! 아웃사이더를 자처하는 너드가 세상을 마주하기 시작하면서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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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에는 다인플레이, 수간 등 기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삶을 누리세요. 전설 아이템 [엠블리쉬]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가상연애시뮬레이션 MMORPG 「매스커레이드」에서 힐러 ‘애가타’를 무료로 육성하던 서은에게 온 절대적 행운. 게임에서만큼은 망생을 벗어나 템빨 받아보는 거야! 온갖 플레이가 난무하는 역하렘 야겜인 건 비밀이다. 본격적으로 즐겨볼까, 싶던 그때. “힐녀이십니까? 의식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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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친남매나 다름없잖아.” 그 말이 비수가 되어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다. 태어날 때부터 함께 자란 남자 사람 친구에게 고백했다가 차였다. 분명 차였을 뿐인데! 집안에 내려오는 반지의 선택을 받고, 이상한 목걸이의 힘으로 다른 차원으로 넘어간 연우. 넘어간 곳은 초월자들이 사는 에이도스. 신들이 영겁을 사는 존재들을 가둔 세계였다. 다시 집에 돌아가고 싶지만 목걸이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목걸이를 되찾는데도 집으로 돌아가려면 5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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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전생에서 기사였어.” “엉?” 저녁 식사 시간. 아빠가 만든 괴멸적인 음식을 먹으며 그의 딸 진희가 말했다. “정확히는 제국의 수도 방위 기사단 단장이었고 이름은 바제트였는데, 가주가 되던 날 남동생한테 독살당해 죽었어. 근데 그 기억이 이제 떠올랐네.” “어…….” 진희는 습관처럼 건조한 두 눈을 비볐다. 그리고 숟가락을 탁 내려놓으며 말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직장 때려치우고 헌터로 돈이나 좀 벌게. 아, 그리고 오늘 저녁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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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퀘스트: 시스템 살해 클리어 실패 페널티: 회귀] 몬스터 출몰, 시스템 퀘스트가 나타나게 된 기이한 세상. 최강의 헌터로 활약하던 이세아는 안락한 임종을 앞두고 세상을 원래대로 되돌리라는 퀘스트를 받는다. 수없는 회귀 끝에 마침내 발견한 단서, 정이준. 재산을 떼어 주겠다고 꼬셔 봤다. 원하는 자리는 뭐든 다 주겠다고 꼬드겼다. 시스템만 없애면 평생 호의호식하게 해 준다고도 했다. 그러나 시스템 보스의 코앞에만 도착하면 들리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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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도 생생하게 살려 내는 대지의 신관들이 존재하는 나라, 솔렘. 그런 솔렘 왕국의 사랑받는 세 번째 공주, 티아벨. “내겐 인연이 없어요.” 매사 활기찼던 그녀는 솔렘에 운명의 상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오랜 방황 끝에 죽음을 각오하며 대륙의 벽을 넘는다. 그렇게 도착한 곳에선 거대한 환수의 힘을 다루는 인간들과 마족들의 전투가 한창이었는데……. “넌 대체 정체가 뭐지?” 이대륙 라미스에서 이능의 힘을 발휘하는 녹안의 성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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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면 예전보단 나은 삶을 살 줄 알았다. 땅바닥에서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슬라임으로 태어날 줄이야. 어쨌거나 소중한 삶, 열심히 살아야겠지. 그런데 평생 얼굴 마주하며 살아야 하는 주인님이 저런 분이라니. 입만 열면 ‘귀찮아’라는 말을 연발하는 블랙 드래곤 카르길레임. 그 밑에서 살아야 하는 쪼렙 슬라임인 나. 요즘 주인님이 수상하다? 나처럼 다시 태어난 것도 아닐 텐데 어떻게 삼각 김밥을 알고 있을까? 어쩐지 수상하고 게으른 주인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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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날벼락처럼 다른 세계에 떨어지게 된 유채. 그곳은 인간과 인간의 모습을 한 수인들의 세계였다. 여우 수인에게 붙잡혀 그들의 왕이나 마찬가지인 늑대 수인 루프스에게 바쳐진 유채는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발버둥치고, 루프스는 그녀에게 집착하며 손에서 놓아주지 않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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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족의 푸른 늑대, 타르탄은 폭군 로만을 죽이고 태산을 장악했다. 새로운 왕의 등극으로 로만 휘하에 있던 약소 부족들은 살얼음판을 걸었다. 약초를 다루는 토끼족과 비범한 머리와는 달리 육체는 형편없는 너구리족도. “약초도 잘 다루고, 음식 솜씨도 좋군. 다 자라면 시집와라.” 토끼족 족장의 막내딸 바라하는 호랑이족의 사달 이후 폐허가 된 타르탄의 약초밭을 담당하게 되는데. “……토끼가 주술을 쓴다.” “예?” “그 아이와 함께 있으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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