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가학적 묘사 및 행위, 노골적인 성적 표현 등 자극적이고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 이용가와 19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타냐는 루의 모든 것을 짝사랑했다. 그를 만나기 위해 인간이 되었고, 그의 하녀를 자처했다. 타냐는 루를 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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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李家)의 개 오염인류 이도하의 노예 단아를 지칭하는 단어는 많았다. 그러나 타인의 멸시도, 배척도 그녀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그녀는 그저 자신의 구해 준 남자를 위해 살겠다고 맹세했다. 그리고 그 맹세는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명성을 얻길 원해?” 박무진, 그 남자를 만나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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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게임 〈러브 인 호러〉에 ‘제물’로 빙의한 ‘루다’ ‘귀신’들을 피해 살아남아야 하는데……! [‘지옥 모드’가 자동으로 선택됩니다.] 게임할 때는 몰랐던 지옥 모드가 열리고 만다. 그뿐만 아니라, [귀신의 밤에서 살아남은 후, 진 엔딩 조건을 달성하세요!] 갑자기 진 엔딩이라니? 게임에서 탈출하고 싶었던 루다는 결국 남주들을 공략하여 끝을 보기로 결심하고 [율리안의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테오의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에스테반의 호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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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을 가진 초인들이 태어나는 세상. 조절되지 않는 초능력 때문에 제한된 삶을 살고 있던 초인 서해류는, 열아홉 살이 되는 해에 또래의 초인들처럼 졸업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해류가 졸업 전까지 지켜야 할 규칙은 총 두 가지. 첫째, 초능력을 조절해 주는 기계인 ‘홀드 스틸’을 항상 가지고 다닐 것. 둘째, 어딜 가든 센터에서 붙여 준 초인 친구와 함께 다닐 것. 그러나 그런 서해류 앞에 나타난 ‘초인 친구’는 왠지 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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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에는 다인플레이, 수간 등 기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삶을 누리세요. 전설 아이템 [엠블리쉬]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가상연애시뮬레이션 MMORPG 「매스커레이드」에서 힐러 ‘애가타’를 무료로 육성하던 서은에게 온 절대적 행운. 게임에서만큼은 망생을 벗어나 템빨 받아보는 거야! 온갖 플레이가 난무하는 역하렘 야겜인 건 비밀이다. 본격적으로 즐겨볼까, 싶던 그때. “힐녀이십니까? 의식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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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친남매나 다름없잖아.” 그 말이 비수가 되어 심장을 찌르는 것 같았다. 태어날 때부터 함께 자란 남자 사람 친구에게 고백했다가 차였다. 분명 차였을 뿐인데! 집안에 내려오는 반지의 선택을 받고, 이상한 목걸이의 힘으로 다른 차원으로 넘어간 연우. 넘어간 곳은 초월자들이 사는 에이도스. 신들이 영겁을 사는 존재들을 가둔 세계였다. 다시 집에 돌아가고 싶지만 목걸이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목걸이를 되찾는데도 집으로 돌아가려면 5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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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퀘스트: 시스템 살해 클리어 실패 페널티: 회귀] 몬스터 출몰, 시스템 퀘스트가 나타나게 된 기이한 세상. 최강의 헌터로 활약하던 이세아는 안락한 임종을 앞두고 세상을 원래대로 되돌리라는 퀘스트를 받는다. 수없는 회귀 끝에 마침내 발견한 단서, 정이준. 재산을 떼어 주겠다고 꼬셔 봤다. 원하는 자리는 뭐든 다 주겠다고 꼬드겼다. 시스템만 없애면 평생 호의호식하게 해 준다고도 했다. 그러나 시스템 보스의 코앞에만 도착하면 들리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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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도 생생하게 살려 내는 대지의 신관들이 존재하는 나라, 솔렘. 그런 솔렘 왕국의 사랑받는 세 번째 공주, 티아벨. “내겐 인연이 없어요.” 매사 활기찼던 그녀는 솔렘에 운명의 상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오랜 방황 끝에 죽음을 각오하며 대륙의 벽을 넘는다. 그렇게 도착한 곳에선 거대한 환수의 힘을 다루는 인간들과 마족들의 전투가 한창이었는데……. “넌 대체 정체가 뭐지?” 이대륙 라미스에서 이능의 힘을 발휘하는 녹안의 성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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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면 예전보단 나은 삶을 살 줄 알았다. 땅바닥에서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슬라임으로 태어날 줄이야. 어쨌거나 소중한 삶, 열심히 살아야겠지. 그런데 평생 얼굴 마주하며 살아야 하는 주인님이 저런 분이라니. 입만 열면 ‘귀찮아’라는 말을 연발하는 블랙 드래곤 카르길레임. 그 밑에서 살아야 하는 쪼렙 슬라임인 나. 요즘 주인님이 수상하다? 나처럼 다시 태어난 것도 아닐 텐데 어떻게 삼각 김밥을 알고 있을까? 어쩐지 수상하고 게으른 주인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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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날벼락처럼 다른 세계에 떨어지게 된 유채. 그곳은 인간과 인간의 모습을 한 수인들의 세계였다. 여우 수인에게 붙잡혀 그들의 왕이나 마찬가지인 늑대 수인 루프스에게 바쳐진 유채는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발버둥치고, 루프스는 그녀에게 집착하며 손에서 놓아주지 않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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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족의 푸른 늑대, 타르탄은 폭군 로만을 죽이고 태산을 장악했다. 새로운 왕의 등극으로 로만 휘하에 있던 약소 부족들은 살얼음판을 걸었다. 약초를 다루는 토끼족과 비범한 머리와는 달리 육체는 형편없는 너구리족도. “약초도 잘 다루고, 음식 솜씨도 좋군. 다 자라면 시집와라.” 토끼족 족장의 막내딸 바라하는 호랑이족의 사달 이후 폐허가 된 타르탄의 약초밭을 담당하게 되는데. “……토끼가 주술을 쓴다.” “예?” “그 아이와 함께 있으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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