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총 5화4.9(1,115)
티비에서 우연히 아름답게 활시위를 당기는 한국 양궁 선수 나리의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한 클로드는 나리와 만나겠다는 일념만으로 프랑스 수영 국가대표가 된다. 그리고 고대하던 나리와의 첫 만남. "저랑 결혼해 주세요!!" 너무 긴장한 나머지 클로드는 식당 한복판에서 나리에게 결혼해 달라며 프러포즈를 하고 만다! 엉뚱한 프러포즈 소동을 계기로 클로드와 가까워진 나리는 자기 앞에서 안절부절 못하면서도 솔직하게 훅 치고 들어오는 클로드가 귀여워 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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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총 44화4.9(185)
가진 건 없지만 꿋꿋한 마음 하나 있는 오은성- 학교생활은 순조로웠다. 차윤도의 눈에 걸리기 전까지는. “네가 말한 대로, 난 다 해봤고 다 가져봤어. 그게 뭐든. 거기에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 윤도의 타깃이 된 순간, 현실과 타협하기 위해 친구가 되고자 했다. 가진 건 많지만 차갑고 냉소적인 차윤도- 학교생활은 따분했다. 오은성이 눈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지금까지 원하는 건, 다 해봤고 다 가져봤지? 안 되는 것도 있다는 걸 알려줄게.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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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총 8화4.8(757)
“서정연 씨가 나랑 하겠다는 이 계약. 쉽게 말해 3년 동안 떡 치자는 계약입니다. 알아요?” 정재성은 완벽한 한 마리의 종마(種馬)이자, 정연을 영원히 자유롭게 만들어줄 유일한 구원자였다. 그러니 우리, 배란기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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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총 32화4.7(16)
“임신했다고. 그것도 내가 아니라 다른 남자의 아이를.” 재혁의 서늘한 눈빛이 소윤의 배를 훑었다. “넌 날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 그런 주제에 다른 남자?” “착각이었어요.” “뭐?” “동경을 사랑으로 착각한 거예요.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어린 시절, 동화 속의 성처럼 거대한 저택에서 만난 재혁은 왕자님 같았다. 그렇게 시작한 첫사랑은 길고 긴 짝사랑이 되어 소윤을 괴롭혔다. 한재혁은 결코 가질 수 없는 남자였으니까. “그러니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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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총 24화4.9(2,736)
친구. 그 같잖은 이름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며 언제까지 이 마음을 숨길 수 있을지 또한 불명확했다. 위로랍시고 손을 뻗는 순간, 제 연약한 인내가 동요하지 않으리란 법도 없었으니까. “실수?” 차갑게 식은 얼굴에 싸늘한 입매만 조소하듯 모로 비틀렸다. “밤새 물고 빨고 싸고, 다 해 놓고 뭐, 실수?” “응, 실수.” 확인 사살이라도 하듯 저를 똑바로 쳐다보는 눈동자가 빌어먹게도 결연했다. 차라리 싫단 말을 하지. 그냥, 아무래도 내 마음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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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총 25화4.8(442)
“오빠…. 제가 정말 용기가 안 나지만….” “뭐야. 그냥 말해.” “저랑 자 주실 수 있나요?” 이런 부탁을 친구 오빠에게 해도 될까. 그렇지만…. 오늘이 아니면, 장태겸이 아니면…. “제가 열심히 할게요. 오빠랑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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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총 6화4.7(848)
“이서 씨, 일 잘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그런 변태라니 상처 입었어요.” “흐, 으읏, 과, 장님.” “스토킹으로 정신적인 피해가 큰데 어떻게 보상할 겁니까?” 작게 한숨을 내쉰 강주혁은 발을 뻗어 이서의 허벅지를 벌렸다. 다리 사이에 발을 집어넣고 깊게 비벼 주자 몸을 덜덜 떨었다. “앞으로, 그만, 둘게요.” “내 발등으로 느끼고 있는 변태 말을 어떻게 믿지?” 이서의 두 눈동자에 점차 짙은 흥분이 자리 잡았다. 그것을 본 강주혁이 낮게 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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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총 11화4.6(1,253)
[권세가의 주인 윤과 계집종으로 팔려온 서혜의 엇나간 관계] 어린 나이에 계집종으로 팔려온 어느 소녀. 그 소녀에게 '서혜'라는 이름을 지어준 권세가의 도련님 윤. 서혜는 계집종일 뿐인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윤에게 서서히 빠지게 되고,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외로이 지내던 윤도 서혜로 인해 마음을 채워간다. 그렇게 남몰래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해오던 두 사람. 하지만 갑작스러운 윤의 혼인 소식에 둘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이 틀어지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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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총 24화4.8(237)
[매주 수요일 연재] 덕질하다 못해 최애 배우와의 섹스까지 꿈꾸는 김예솔. 그를 닮은 남자가 나오는 음란물을 찾아보며 최애 배우와의 섹스를 상상하는데… "하, 우리 우민이 XX는 얼마나 클까?" 그렇게 열심히 상상하며 욕구를 해소하고 있는데 갑자기 몽마가 나타났다? "앞으로 네가 원하는 대로 남자를 다룰 수 있을 거야. 생각만 하면 그대로 실현되는 거지. 네가 원하는 대로 야한 짓 할 수 있다고?" 영문 모를 말을 하고 사라진다. 말도 안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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