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7화4.9(616)
선비 대호는 신동 소리를 듣고 자랄 만큼 영특하지만, 착한 심성 때문에 과거 급제를 매번 낙방한다. 매번 시험장 가는 길에 대호 앞에 나타나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느라 정작 10번째 과거 시험마저도 떨어지고... 이번에는 기필코! 과거 시험을 치루고 급제하리라 마음 먹은 대호 앞에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괴이한 것이 나타나 은밀한 제안을 한다. "내가 어떤 일이 생겨도 시험장에 들어가게끔 해주겠네. 그러니, 옆집 과부 맛 좀 보여주게." 대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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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20화4.9(242)
"난 네가 원하는 대로 할 거야. 그게 뭐든지." 사회초년생 유은서는 방송국 입사에 실패한 시름을 달래고자 소꿉친구 최우진과 함께 술을 마신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심리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최면에 대해 이야기하고, 호기심과 사랑이 뒤얽혀 넘어서는 안 될 영역에 발을 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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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9화4.8(190)
“창놈 새끼가 섹스 실컷 하고 난 다음에 뭘 받겠어요.” 낡은 빌라는 조금만 관리를 하지 않아도 바퀴벌레나 개미떼 같은 것들이 몰려왔다. 그러다 보니 쓰레기를 늦지 않게 제때 정리해야 했다. “뭐해요?” 옆에서 들려 오는 나른한 음성에 서은이 흠칫 몸을 굳혔다. 흐리게 풀린 눈을 한 채, 담배 연기를 내뿜은 남자가 바로 옆에서 무릎에 팔을 기대고 서은을 쳐다봤다. “쓰레기 정리…하고 있었어요. 분리 수거.” “난 또. 내가 섹스할 때마다 옆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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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168화4.9(4,980)
대한민국 금선시에서 평범한 무명배우로 살아오던 여자, 양하리. 어느 날 갑자기 정체불명의 세력에 의해 신변을 위협당하게 된다. 그런 그녀를 지켜준다 말하며 나타난 남자, 지키려는 자와 쫓는 자, 그리고 기억을 잃은 자. 양하리의 잃어버린 과거는 그녀를 어떤 길로 이끌 것인가? ==========================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진짜 쓰레기들의 사랑이 시작된다! 6월 28일 <양의 사수> 단행본 1, 2권 동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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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25화4.8(1,170)
10년 넘게 알고 지낸 옆집오빠, 구도진의 맨가슴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그 가슴이 너무…… 예뻤다. 가슴이 예쁜 남자가 이상형인 유주의 눈이 돌아버릴 정도로. 결국 유주는 술에 잔뜩 취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러 버린다. “오빠… 나 오빠 가슴 한 번만 만져봐도 돼?” 하지만 꿈에도 몰랐다. 술에 취한 자신이 그렇게 짐승처럼 변할 줄은. “보이지?” “…….” “씨발, 보이냐고.” 보였다. 그것도 아주 잘. 유주는 처참한 흔적이 남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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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65화4.9(2,100)
“현석이 형이 너 모자 벗은 거 한 번도 못 봤다던데.” 서재하, 담뱃불 같은 그 남자가 잔잔하던 세상을 예의 없이 뒤흔들었다. “내가 본 게 맞네….” “…….” “더럽게 예쁘네.” 봄바람처럼 간지러운 분홍빛으로. “내가…. 내가 잘못했어….” “다 싫어. 내 인생에서 꺼지라고 좀!” 봄날의 알레르기 같던 어린 날의 연애, 그리고 시린 이별. 25살, 재하도 꿈도 자신도 모두 버리고 세상으로부터 도망쳤다. 다시는 만나지 않길 바랐건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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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10화4.8(69)
“날 더 불러줘요. 개새끼라고 욕해도 좋으니.” * 왕권이 교체되면서 1년 전부터 관광객을 받기 시작한 가드리엔드. 그곳에서 초원은 화려한 외모와 달리 평범한 카페를 운영하는 남자를 만났고, 이방인인 그녀에게도 다정했기에 자신도 모르게 경계심을 푼 게 화근이었다. "놔, 놔 주세요. 사, 살려 주세요…." "초원, 보여요? 내가 당신 아래에 무릎 꿇은 거. 그 누구도 나를 꿇리지 못했는데 초원은 가뿐히 해내네요." 그는 초원의 허벅지를 제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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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6화4.9(146)
너무 예쁘지만 어딘가 이상한 내 여(사)친 박수연. 그런데 이 녀석, 어딘가 이상하다. 어째 눈이 조금 돌아있는데? 더 이상 거부하는 건 불가능해! 우린 그냥 소꿉친구였던 거 아니었어? 이렇게 된 이상… '덮치는 수밖에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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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25화4.8(445)
“오빠…. 제가 정말 용기가 안 나지만….” “뭐야. 그냥 말해.” “저랑 자 주실 수 있나요?” 이런 부탁을 친구 오빠에게 해도 될까. 그렇지만…. 오늘이 아니면, 장태겸이 아니면…. “제가 열심히 할게요. 오빠랑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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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11화4.9(96)
매주 일요일마다 보드게임을 즐기는 홍주와 청. 그날도 홍주는 새로운 보드게임을 들고 청을 찾았다. “오 재밌겠다. 원래 쉬운 게 제일 재밌어.” 두 사람은 들뜬 마음으로 게임을 시작한다. “……내 손가락을 사탕처럼 빨라는데?” 그런데, 게임이 뭔가 이상하다. [상대방 엉덩이 5번 주무르기] [앞에 있는 사람 손가락 사탕처럼 빨기] 그제야 자신이 가져온 [문어 게임]이 19금 보드게임이라는 사실을 안 홍주는 게임을 멈추려 하지만... “그래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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