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34화4.9(1,453)
섹스 칼럼을 연재하는 웹진 칼럼니스트 '지서율'. 하지만 그녀에게 큰 고민이 있는데, 그것은 경험이 전무하다는 것! 하루빨리 처녀에서 벗어나고 싶어도 변변한 남자가 없던 와중, 술에 만취해 이성의 끈을 놓고 지하철 광고판 속 헐벗은 모델 '강주헌'을 열렬하게 물고 빨게 된다. 서율의 기행이 영상으로 찍혀 널리 퍼지게 되면서 주헌은 영상 덕에 뜻하지 않은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된다. 전혀 마주칠 일 없으리라 생각하며 조용히 살아가던 서율은 잡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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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31화4.8(1,790)
한때는 세도가의 딸이었으나 이제는 반역자의 딸이 된 휘연. 살기 위해 남장을 하고 조용히 살아간다. 은신은 순탄한 듯했다. 다만… “왜 이러십니까, 공자님.”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는가.” “모르겠습니다. 저는 비, 비역질에는 관심 없습니다. 놓아주십시오.” “이를 어쩌나. 나는 네가 관심 없다는 그 짓거리에 매우 관심이 있는데.” 다만 금율국의 아름다운 방탕아, 자신의 전 혼약자였던 청운 황자와 우연히 조우하기 전까지는. *원작 : 이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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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있는 재력가 집안의 외동딸 최주미. 모든 것을 가진 듯 보이지만 제 뜻 대로 한 일 하나 없이 인형처럼 살아온 외로운 인생. 그리고 유독 시리고 긴 겨울, 그 남자를 만났다. 자비 없고 잔인하고 냉소적인 남자. 한국 최대 조폭 조직인 우성의 거물이자 후계자, 정윤교. 아버지의 명령으로 나온 맞선 자리에서 그를 기다리며 바랐다. 차라리 그가 이 자리에 나오지 않기를. "도망갈 시간은 충분히 준 것 같은데." 그때 도망쳤다면, 우리가 만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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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8화4.9(196)
조선에서 제일 큰 기루에서 일하는 화영, 아름다운 미모와 뛰어난 가야금 실력에 그녀를 보기 위한 발걸음은 항상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기루에 새로운 머슴이 들어오는데. '…눈빛이 맹수 같아.' 화영은 탄탄한 몸에 짙은 인상을 가진 남자에게 호기심이 생겨 장난을 치고 "얼굴도 꽤나 마음에 드는데, 어떠하냐. 야밤에 일이 추가 되어도 괜찮지 않겠어?" 숙맥처럼 얼굴만 붉히는 머슴에, 화영은 아무것도 모르는 이에게 그런 걸 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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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6화4.6(547)
“이런 기계 따위가 그렇게 좋았나?” 소은은 제 딜도를 쥐고 있는 남편을 보자마자 뒷걸음질하며 침을 꼴칵 삼켰다. 타이트한 셔츠 위로 그의 가슴이 들썩이는 게 느껴졌다. 시리도록 차가운 눈동자가 말해주었다. 그가 몹시 화가 나 있다는 걸. “수시로 성인용품 가게를 다녔더군. 망신을 주려고 작정했어? 당신 본분 잊지마. 부사장 아내라는 걸.” 처음 들어보는 냉랭한 어투에 기가 눌린 소은이 눈을 내리깔자 커다란 손이 턱을 쥐어 들었다. 단 한 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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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건실한 직장인. 연애 경력 단절 7년 차 정지수 대리에게는 외로운 밤을 책임지는 비밀스러운 친구들이 있다. 첫 번째 친구는 에그형 바이브레이터 두 번째 친구는 삽입형 바이브레이터 세 번째 친구는 실리콘 딜도 네 번째 친구는 흡입형 바이브레이터 그리고 다섯 번째 친구, 사내 후임 한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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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24화4.4(128)
부잣집 손녀로 태어난 유을은 정말 어쩔 수 없는 취향이 하나 있었다. 쓰레기 같은 남자와 자는 것. 능욕하고 대체품인 것도 즐거웠다. "나랑 잘 생각 있어? 재벌가 새끼들은 아무 데나 싸고 다니면 안 되잖아." 제혁과 교운, 쓰레기 같은 남자가 둘이나 되어 속으로 기뻐하지만, 겉으로는 처연한 비서 연기를 한다. ⓒ금단,방울,우아한유령/지티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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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짝사랑을 외면했던 소꿉친구의 안달 난 베갯머리송사] 주인공 이현은 소꿉친구 유진을 1n년째 짝사랑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전세사기를 당해 유진의 집에서 얹혀살게 되고, 이현에게도 오랜 짝사랑을 끝낼 기회가 찾아오는데? "생일 선물로 뭐 받고 싶어? 뭐든 지 말해." "그럼... 나랑 섹스 할래?" 과연 이현은 유진과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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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36화4.9(186)
영국에서 돌아온 장손에게 반찬을 갖다주라는 심부름을 맡은 나희. 얹혀사는 처지에 거절할 순 없고, 집안의 어린 폭군으로 군림했던 권현진을 마주치기는 껄끄럽기만 하다. 그런데. 그 애가 혼자 사는 펜트하우스는 화려하지만,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 듯해 어쩐지 신경 쓰인다. 턱. 등 뒤에서 뻗어진 손이 식탁을 짚었다. 졸지에 나는 권현진의 양손 사이에 갇히고 말았다. 동시에 감미로운 꽃내음이 폭탄처럼 풍겨 왔다. “어떻게 친구로 생각하냐고, 네가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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