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80화4.7(2,300)
※폭력 및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양사애에게 손찌검당하는 동안, 나는 완벽하게 양사애의 것이다.” 고귀한 귀족이자 조국의 상장군이었던 ‘라유락’과 반대로 검투장 노예 출신인 ‘양사애’. ‘유락’은 전쟁에서 패함으로 노예로 전락해 ‘사애’의 하사품으로 바쳐진다. ‘사애’는 감정 없이 그를 성적으로 고문한다. 그 콧대 높았던 ‘유락’은 끝내 고통을 쾌락으로 받아들이며 굴복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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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7화4.7(312)
'그날은 나의 혼례날이자, 내 낭군의 기일이었어요.' 결혼을 앞두었던 '규영'은 결혼식 당일날 남편을 잃고 과부가 된다. 시어머니에게 열녀가 되라며 스스로 자결하라는 강요를 받게 되고, 규영은 결심한다. 이대로 죽을 수 없다고. 사나운 밤길을 헤치며 찾아간 곳은 어느 주막, 규영은 그 주막을 사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한다. 그런데… '망했다' 있는 돈 없는 돈 탈탈 털어 산 주막인데 손님이 하~~~나도 없다. 규영은 이번 인생도 망했다고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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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입학을 앞둔 ‘성민’은, 1월의 어느 날 난데없이 첫 몽정을 겪는다. 그런데 꿈속의 대상이… 소심한 성격에 자꾸 이상한 것을 사와 선물하던 소꿉친구, ‘규리’인 것. 이성으로 느낀적도 없던 서규리인데, 심지어 이런 서큐버스 차림으로?! 쉴 틈 없이 밀려드는 규리의 육체(?) 공격에 성민은 홀리듯 규리와 몸을 섞는다. 하지만 이상할 정도로 생생한 꿈에 성민은 기묘함을 느끼는데… 갓 성인이 된 남녀의 아슬아슬한 오컬트 에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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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자. 나랑. 계약연애.” 열아홉 살 이후, 예상하지 못한 재회였다. 첫사랑 은세경과의 만남은. 여전히 세경은 우아하고 고고하게, 사람 엿 먹이는 재주가 있었다. 여전히 예뻤고. “연애하자. 나랑. 계약연애.” 어차피 중요한 건 ‘계약’이 아니라 ‘연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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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 어린 눈 맞춤, 다정한 손끝, 다부진 몸까지. 선배 유시완은 한새이의 모든 이상을 충족시켜준 완벽한 남자였다. 하지만 시완의 취업으로 함께하는 시간이 줄고, 허전함을 느끼는 새이 곁에 복학한 동기 태지호가 나타난다.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 근육. 신경 쓰이게 만드는 은근한 눈빛. 실수인 듯 애타게 하는 스킨십. "나라면 이렇게 외롭게 하진 않을 텐데." 그 모든 의미를 알면서도 모르는 척 놀아나주고 싶은 맘이 든다. 어쩌지? 둘 다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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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부임한 현장감독은 여자 중장비 운전수에게 유독 함부로 대한다. 뻔히 보이는 수작에 현장 아저씨들은 오히려 운전수를 옹호한다. 사실 운전수는 경험이 오래된 베테랑으로 아저씨들의 리스펙을 받고 있는 현장의 실세였다. 아저씨들 인정을 받으려다 오히려 공분을 사게 된 감독은 수치심에 더욱 운전수를 내쫓고 싶어진다. 현장 뒷풀이로 모두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단 둘이 남았을 때 운전수를 몰아붙이고 급기야 성적인 접촉을 감행하며 선을 넘는다. 강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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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돌쇠가 둘이나 생겨버렸다?! 몰락한 양반가의 딸 혜민의 집으로 느닷없이 잘생긴 두 노비가 찾아온다. 그리고 이후로 야릇한 밤이 계속 되는데…. ⓒ정매실,까진뇽,김홍차/지티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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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38화4.9(256)
“나 결혼할 수 있을 것 같아.” 트라우마 탓에 남자와 관계를 할 수 없는 송채연. 하지만 결혼은 그녀에게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았다. 희망이 보이지 않던 스물여덟의 어느 날. 우태석의 XX가 선물처럼 왔다. “싫다고 해.” “응?” “네 미래의 남편이든, 지금 너한테 환장하는 나에게든. 싫다고 말해. 아팠잖아.” 진심일 리가 없는데, 그저 가르쳐 주는 말일 뿐인데. 어떻게 이토록 사랑에 빠진 남자처럼 굴 수 있을까. “알아들었으면 이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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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테니스 대표팀 코치 유프 그나브리는 올림픽 선수촌에서 한국 테니스 국가대표 손라연을 만난다. 라연의 부탁으로 그녀와 연습 시합을 치른 유프는 어딘가 기시감이 느껴지는 플레이를 선보이는 라연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하고, 선수촌에서 마주칠 때마다 열렬한 애정과 묘한 집착을 보이는 라연이 더욱 신경 쓰인다. 유프는 심지어 자신의 숙소까지 찾아온 라연을 결국 방안에 들이는데…. (※단편선의 주인공들은 모두 같은 올림픽 무대에 출전합니다! 마지막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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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남자 좋아해?” 구도심 사채 사무실에서 경리 일을 하며 살아가던 은설의 앞에 어느 날 위험하고 매혹적인 남자, 최우경이 나타난다. “너 괴롭히는 놈 정도는 정리해 줄 수 있어.” 어딘지 수상쩍은 향기를 풍기는 상대. “대신 너는 나한테 한 번 주면 돼.” “저한테 왜 그러세요?” “나도 예쁜 사람 좋아하니까. 그리고…….” 자리를 뜨려는 은설 가까이 다가온 우경이 그녀의 귓가에 조그만 목소리로 속삭였다. “나 X나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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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웹툰은 원작 내용의 일부가 각색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생겼네. 담배 피우고 싶어? 이거라도 빨래?” 여름 장마의 초입, <박하맨션>에서 그를 만났다. 5년 10개월 햇수로는 6년, 살인에 실패하고 복역을 마친 윤서하는 교도소 동기 민영의 도움으로 <박하맨션>에 머무르게 된다. 그곳에서 불쑥 찾아온 남자, 민영이 조심하라던 옆집 남자였다. ‘하는 일 없이 여자 꼬셔서 떡이나 치는 가벼운 놈 있어,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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