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25화4.8(443)
“오빠…. 제가 정말 용기가 안 나지만….” “뭐야. 그냥 말해.” “저랑 자 주실 수 있나요?” 이런 부탁을 친구 오빠에게 해도 될까. 그렇지만…. 오늘이 아니면, 장태겸이 아니면…. “제가 열심히 할게요. 오빠랑 할 때.”
대여 300원전권 대여 7,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2,500원
- 182총 41화4.9(75)
연모하는 도련님에게 색귀가 셋이나 빙의했다?! 판사 댁 도련님 김신우가 병으로 앓아눕자, 그를 연모해 온 약방 집 딸 서단아는 약을 핑계로 늦은 밤 그의 집을 찾아간다. 하지만 도련님 몸엔 망측한 색귀가 빙의되어 있었는데... "그대가 내 성욕을 달래주면 이 자를 놓아주지." 원을 풀어주면 도련님을 돌려준다는 말에 색귀와 하룻밤을 보낸 단아. 그러나 다음 날, 그녀를 찾아온 도련님은 말투도, 성격도, 심지어 성적 취향도 딴판이다. 능구렁이 춘화
대여 300원전권 대여 11,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0,000원
- 183총 41화4.8(8,006)
"설하야, 아름다운 얼굴은 독 밖에 되지 않는단다." 얼굴 반쪽에 어머니가 직접 새겨준 화상을 가진 채 입궐한 설하는 황제 윤검의 분노를 산 채, 지옥 같은 궁생활을 이어간다. 이제 곧 입궐한지 10년…. 출궁을 앞둔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황제의 쌍둥이 형 무온. “고통스러웠을 텐데, 장하십니다.” 난생 처음으로 자신을 인정해 주는 말에 가슴 설레는 설하. 그러나 그것도 잠시, 무온을 눈엣가시로 여기던 윤검이 상상도 못한 지시를 하는데….
대여 300원전권 대여 11,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0,500원
- 184총 22화4.8(1,680)
*본 웹툰은 원작을 바탕으로 각색된 작품으로, 일부 설정이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말해 보실까? 너는 누구냐?" 연성 최고의 미남자 문여공의 아내 단소연. 그녀를 노리는 사내가 있었으니, 그는 황제의 둘째 아들인 적왕, 가란이다. 벗어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에 그들은 속절없이 휘말리고 마는데….
대여 300원전권 대여 5,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9,500원
- 185총 10화4.8(511)
"선비님, 오늘 하룻밤은 제 서방님이 되어주십시오."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명문 양반가에서 태어나 나이 스물에 장원급제까지 한 그야말로 1등 신랑감 '수운'.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그에게 구애가 쏟아지지만, 정작 수운은 여자에게도, 혼인에도 관심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유유자적하며 단아한 선비의 삶을 보내던 수운은 보쌈을 당해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인에게 동정을 잃게 된다! 난데 없이 당해버린(?) 수운은 자신의 동정을 가져가버린 괘
대여 300원전권 대여 2,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5,000원
- 186총 51화4.8(3,200)
오랫동안 닫혀 있던 고성의 문이 열렸다. 그곳에 숨어 있을 수많은 예술품을 연구하기 위해 찾아간 제연은 기묘한 일을 겪는다. 아름다운 성이 처참한 폐허로 보이는 순간에 나타난 고성의 주인. 어째서인지 그는 제연에게 묘한 관심을 내보인다. “내가 무섭습니까?” “저를 망가뜨리실 것 같아서요.” 그가 내비치는 호감은 어딘가 수상하고 위험하다. “바람피울 생각 없어요?” “…네?” “그러다 좋으면 나로 갈아타고.” 약혼자가 있는 여자에게 바람피울 생
대여 300원전권 대여 14,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5,500원
- 187총 6화4.6(362)
“그럼 이건? 이것도 별거 아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소민에게 빈정거리는 재준. “난 너 같은 애새끼한텐 흥미 없으니까, 걱정 마. 아무리 그래도 내가 친구 동생을 건드리겠냐.” 하지만 밤이 깊어가고 술이 거나해지자,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다. “손이 뭐라고. 손은 중고딩들도 다 잡고 다니잖아요!” “너 여중, 여고 나왔잖아.” “참나, 그, 그냥 이런 건 별거 아니란 거예요!” 소민이 계속 센 척을 이어갔다. 그녀의 모습을
대여 300원전권 대여 1,5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500원
- 188총 5화4.7(107)
성공한 IT 기업 CEO 노원. 가벼운 연애와 장난스러운 태도로 유명하지만, 깊은 관계는 만들지 않는 스캔들 메이커다. 그런 노원이 사업 관련 소송에 휘말리며 법정에서 상대 변호사로 여도영을 만나게 된다. 여도영은 냉정하고 이성적인 성격의 유능한 변호사. 법정에서 철저하게 노원과 그의 회사를 몰아붙이며 승소를 끌어낸다. 그 과정에서 노월은 여도영에게 큰 흥미를 느끼는데, 그 이유는 아주 단순했다 "저 얼굴, 내 취향인데?" 결국, 노원은 여도영
대여 300원전권 대여 1,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000원
- 189총 43화4.9(187)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그녀의 세상과 다른 세상을 살고 있었으나 같은 상처를 가진, 그래서 결코 미워할 수 없던 그 애. 스물아홉 살 희림은 조폭이 된 박 건과 재회했다. “흉 남는 거에 무심하실 것 같은데. 의외로 신경 많이 쓰시네요.” “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내 얼굴에 흉 남는 걸 엄청 싫어했거든요.” 여전히 다른 세상 속 존재였으나 잃어버린 시절을 공유하는, 그렇기에 희림의 견고한 성 안에 또다시 들어선 건. “아직… 기회가 있을까 해서
대여 200원전권 대여 8,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1,500원
- 190총 51화4.9(249)
[매주 화요일 업데이트] 서인의 가족은 자신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존재가 가장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도망치듯 미국으로 떠난다. 7년이 흐른 후 방문한 한국에서 또다시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 서인과 그의 가족. 서인은 그들에게 모든 것을 뺏기로 결심하고 복수를 위해 힘을 기르기로 한다. 복수를 위해 찾은 테레스 주식회사의 ‘제이든 테일러’. 그는 오만함 그 자체의 남성이었다. 서인의 절박함은 알 바 없다는 듯 제멋대로 구는 제이든을 보
대여 300원전권 대여 15,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5,500원
- 191총 60화4.5(554)
오늘 또 김여희에게 차였다. 셀 수도 없는 고백, 셀 수도 없는 거절. 이딴 게 사랑이라니, 너무 끔찍했다. “제겸이 안 본 사이에 호구 다 됐네?” “…됐다. 넌 그냥 집에 가서 시차 적응이나 해라.” 안 그래도 괴로워 죽겠는데 돌연 미국에서 돌아온 백현오가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내 심기를 살살 건든다. “야, 내가 걔 꼬시면 너 어쩔래?” “나도 못 넘긴 걸 네가 무슨 수로.” “난 넘기지. 누구처럼 호구 새끼가 아니라서요.” 쓰레기 같은
대여 300원전권 대여 17,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0,000원
- 딱딱한 옆집 국대 동생 (발랑, 마루 더 레드, 마루 더 레드)
- 영혼이 타락하는 과정 (레드피치스튜디오, 하루가 너무 길다, 레드피치스튜디오)
- 마님이 내게만 쌀밥을 줘 (감초, 연밥, 위즈덤하우스)
- 우정은 없다 (빈드, 머큐리, 스튜디오 쉘터)
- 백설공주를 탐하는 방법 (삑뽁, 춈춈, 로크미디어)
- 마이 러빙 로봇 (양이고, 별무리, 위즈덤하우스)
- 효도하는 효동이 [개정판] (해언, 마루 더 레드, 마루 더 레드)
- [인외 단편선] 외계인의 XX한 졸업 논문 (샤레, 치오, 대원씨아이)
- 박하 (래빗, 매원, 미스터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