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5화4.8(346)
대학교 입학을 앞둔 ‘성민’은, 1월의 어느 날 난데없이 첫 몽정을 겪는다. 그런데 꿈속의 대상이… 소심한 성격에 자꾸 이상한 것을 사와 선물하던 소꿉친구, ‘규리’인 것. 이성으로 느낀적도 없던 서규리인데, 심지어 이런 서큐버스 차림으로?! 쉴 틈 없이 밀려드는 규리의 육체(?) 공격에 성민은 홀리듯 규리와 몸을 섞는다. 하지만 이상할 정도로 생생한 꿈에 성민은 기묘함을 느끼는데… 갓 성인이 된 남녀의 아슬아슬한 오컬트 에로 로맨스!
대여 300원전권 대여 1,200원
소장 200원전권 소장 1,000원(66%)
3,000원 - 182총 30화4.9(2,061)
5년 전 신입사원 시절, 정모래에게 악몽 같은 존재였던 사수 서강재가 돌아왔다. 이번에는 SG전자의 황금 핏줄을 지닌 전무이사이자 그녀의 직속 상사로. 송별회 날 술김에 서강재와 원나잇을 했던 흑역사가 떠오른 모래는 그를 피해 다니지만 서강재는 그녀를 집무실로 불러내 실수를 빌미로 협박하며 한 가지 제안을 건넨다. “지금부터 딱 3개월 동안, 매주 1회씩 총 12번. 나랑 잡시다.”
대여 300원전권 대여 8,700원
소장 300원전권 소장 9,000원(40%)
15,000원 - 183총 9화4.8(2,329)
딩동, 딩동딩동, 딩, 동. 딩동, 딩동딩, 동딩, 동. 늦은 밤이었다. 낡은 건물에 구식 벨소리가 징하게도 울렸다. 거슬리는 소리에 이웃들이 불편해할까 봐, 무슨 일인가 싶어 지희진은 조심스럽게 현관문을 열었다. “누구….” “누나. 오랜만.” 부모님의 재혼으로 5년간 의붓 남매로 지내던 지희진과 지현우는5년 만에 재회한다. 멋진 의대생이 되어 금의환향해 돌아온 현우는 술에 취한 희진 에게 다가오며 이번엔 남매가 아니라 부부로서 가족이 되자고
대여 300원전권 대여 2,400원
소장 300원전권 소장 2,400원(40%)
4,000원 - 184총 20화4.7(51)
“물고 빠는 사이 하자고, 너랑 나랑!” ‘XX친구’의 ‘XX’을 빨아 버렸다. ‘자타공인 예쁜이’ 이아영의 인생은 평탄할 줄 알았다. 그러나 너무 예쁜 것도 탈이던가. 남자 잘못 만난 죄로 치명적인 트라우마에 끙끙, 성욕감퇴자로 살아온 지 어언 10년. 돈 많은 남자 대충 골라 시집이나 잘 가려고 했으나, 술김에 십년지기 남사친 정현욱과 넘지 말아야 할 강을 건너고 만다. 그런데 이상하다. 내 친구 현욱이는 모태솔로 마법사인데, 진짜 마법을
대여 300원전권 대여 5,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0,000원
- 185총 65화4.9(2,088)
“현석이 형이 너 모자 벗은 거 한 번도 못 봤다던데.” 서재하, 담뱃불 같은 그 남자가 잔잔하던 세상을 예의 없이 뒤흔들었다. “내가 본 게 맞네….” “…….” “더럽게 예쁘네.” 봄바람처럼 간지러운 분홍빛으로. “내가…. 내가 잘못했어….” “다 싫어. 내 인생에서 꺼지라고 좀!” 봄날의 알레르기 같던 어린 날의 연애, 그리고 시린 이별. 25살, 재하도 꿈도 자신도 모두 버리고 세상으로부터 도망쳤다. 다시는 만나지 않길 바랐건만…. “여
대여 300원전권 대여 18,300원
소장 300원전권 소장 19,200원(40%)
32,000원 - 186총 20화4.6(9)
‘사희야. 이리 와.’ 사희는 난영의 손짓 한 번이면 그곳이 어디든 그를 따라갔다. 그래서 백사희는 고등학교 때부터 서난영의 종(從)으로 불렸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너무도 쉬운 종. 그럼에도 사희는 제 처지에 만족했다. 뭘 하든 저를 불러 주는 난영이 좋았다. 애정이 고팠던 사희는 언제나 난영에게 사랑을 갈구했다. 긴긴 짝사랑. 수많은 연애를 하면서도 자신은 봐 주지 않는 서난영. “아…, 내가 열쇠 줘서 기대했어?” 왜 상처받을 때마다
대여 300원전권 대여 5,7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12,000원
- 187총 10화4.5(276)
*본 도서는 <부딪치다>의 외전입니다. '…당신만 있으면 되니까.'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를 지켜낸 무원과 조이. 두 사람은 우연처럼 시작된 사랑을 운명처럼 지킬 것을 약속하고, 마침내 오로지 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더욱 격렬하게 부딪치는 무원과 조이의 뜨거운 숨결!
대여 300원전권 대여 3,0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1,000원(80%)
5,000원 - 188총 43화4.8(439)
[맙소사, 상사와 똑같이 생긴 섹서로이드?!] 술에 취해 펫숍에서 충동적으로 강아지를 입양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강아지가 아니라 안드로이드, 그것도 섹서로이드였다?! 심지어 마왕 같은 상사와 똑같이 생겼다…! 으악, 서 팀장 얼굴을 하고 내 발 같은 거 핥지 마! 더구나 상사와 똑같이 생긴 섹서로이드를 만들어 즐겼다는 오해를 사게 되면 회사에는 더 다닐 수 없었다. 무조건 숨겨야 한다! 그런데 서 팀장 이 사람은 갑자기 왜 이래? 왜
대여 300원전권 대여 12,000원
소장 200원전권 소장 8,800원(60%)
20,500원 - 189총 23화4.8(1,059)
결혼을 해야 한다. 선은 보기 싫고, 주변에 남자도 없는데. 아니, 딱 한 명 있다. 오랜 친구 차이혁. 그가 악마처럼 나지막한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였다. “어쩔 수 없지. 이해연이랑 나랑 결혼해야겠네.” 차이혁이 남자인가? 물론 잘나긴 했지만 그래도 우린 가족 같은 사이잖아. “미쳤어? 안 돼. 난 너랑 결혼 못 해.” “왜 안 돼?” “결혼하면 그… 밤에 이것저것 해야 하는데. 너랑 나랑 그런 걸 어떻게 해?” “그럼 시험 삼아 한번 해 보
대여 300원전권 대여 6,0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2,200원(80%)
11,000원 - 190총 70화4.9(2,838)
그녀는, 꼭 태풍 같았다. 가만히 숨죽이고 있던 그의 계절을 함부로 뒤흔들어 버린. “나랑 아는 사이 돼서 너한테 좋을 거 없어.” “왜? 네 소문 때문에? 난 별로 신경 안 쓰는데.” 지켜 줄까, 깨트려 버릴까. 모순적인 기분에 휩싸이며, 그는 깨달았다. 자신은 그 안으로 들어가고 싶은 것이었다. '윤준영'의 세상 속으로.
대여 300원전권 대여 20,100원
소장 300원전권 소장 20,700원(40%)
34,500원 - 191총 55화4.9(1,614)
일 잘하는 건실한 직장인. 연애 경력 단절 7년 차 정지수 대리에게는 외로운 밤을 책임지는 비밀스러운 친구들이 있다. 첫 번째 친구는 에그형 바이브레이터 두 번째 친구는 삽입형 바이브레이터 세 번째 친구는 실리콘 딜도 네 번째 친구는 흡입형 바이브레이터 그리고 다섯 번째 친구, 사내 후임 한세현...?
대여 300원전권 대여 14,700원
소장 300원전권 소장 15,300원(40%)
25,500원 - 접중진담 (롱또, 정민, 대원씨아이)
- 독점적이고 배타적인 파멸에 관하여 (블뤼, 진멍, 플레이콘)
- 밀혼 (포루리, 황바름, 대원씨아이)
- 낮에 뜨는 별 (고다고, 채은, 피플앤스토리)
- 폭야(暴夜) [개정판] (핫퍼지코믹스, 진소예, 핫퍼지코믹스)
- [순애 단편선] 쓰레기 갱생 법칙 (메타툰, 세류, 메타툰)
- 파륜(破倫) [개정판] (핫퍼지코믹스, 핫퍼지코믹스)
- [선비 단편선] 선비와 과부와 괴이한 것 (김김, 33B, 코코넛)
- 아름다운 구속 (메롱빵, 틸, 위즈덤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