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6화4.7(288)
‘수인인 것을 절대 들키면 안 된다, 묘희야. 특히, 다른 종의 수인들을 조심해.’ 할머니는 늘 인간보다 수인을 조심하라고 하셨다. 하지만 긴 연차를 앞두고 마지막 고객을 받았을 때,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그런데 어쩌자고 발정기에 밖으로 나왔지?” “…네?” “오늘따라 냄새가 진하던데.” 며칠 뒤에나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했던 발정기가 시작됐다. 뭐라 말을 내뱉는지도 모른 채, 앞의 남자에게 달려들어 버렸다. “하응, 할, 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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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10화4.9(14)
상상 속 음란녀 X 생각보다 쑥맥? 다정남 사내에서 냉미녀 컨셉을 유지 중인 '이수린'. 어느 날 회사 동료 '서강우' 와 얽힌 사고에서 자신도 모르게 야한 신음소리를 흘린 이후로 그를 상대로 음란한 상상을 하게 되는데... 서로의 대한 마음으로 빚어낸 음란하고 발칙한 상상의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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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9화4.8(190)
“창놈 새끼가 섹스 실컷 하고 난 다음에 뭘 받겠어요.” 낡은 빌라는 조금만 관리를 하지 않아도 바퀴벌레나 개미떼 같은 것들이 몰려왔다. 그러다 보니 쓰레기를 늦지 않게 제때 정리해야 했다. “뭐해요?” 옆에서 들려 오는 나른한 음성에 서은이 흠칫 몸을 굳혔다. 흐리게 풀린 눈을 한 채, 담배 연기를 내뿜은 남자가 바로 옆에서 무릎에 팔을 기대고 서은을 쳐다봤다. “쓰레기 정리…하고 있었어요. 분리 수거.” “난 또. 내가 섹스할 때마다 옆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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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25화4.8(1,169)
10년 넘게 알고 지낸 옆집오빠, 구도진의 맨가슴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그 가슴이 너무…… 예뻤다. 가슴이 예쁜 남자가 이상형인 유주의 눈이 돌아버릴 정도로. 결국 유주는 술에 잔뜩 취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러 버린다. “오빠… 나 오빠 가슴 한 번만 만져봐도 돼?” 하지만 꿈에도 몰랐다. 술에 취한 자신이 그렇게 짐승처럼 변할 줄은. “보이지?” “…….” “씨발, 보이냐고.” 보였다. 그것도 아주 잘. 유주는 처참한 흔적이 남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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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26화4.9(96)
“넌 사람 미치게 하는 재주가 있어.” 사랑 없이 시작된 결혼생활. 언제나 그 남자와 나 사이에 존재했던 거리감. “버텨.지금까지 잘해왔잖아. 변하는 건 없어.” 이 집에서 유일하게 기대고 싶었던 존재는 점점 절망의 이유가 되어가고 있었다. “…이혼해요, 우리.” “정후 씨를 오랫동안 좋아했어요. 결혼하기 전부터.” 때늦은 고백에도 그는 말이 없었다. 같은 공간, 서로 다른 시간 속에서 살고 있었다. 이미 커져버린 두 사람 사이의 시차.그 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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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41화4.9(75)
연모하는 도련님에게 색귀가 셋이나 빙의했다?! 판사 댁 도련님 김신우가 병으로 앓아눕자, 그를 연모해 온 약방 집 딸 서단아는 약을 핑계로 늦은 밤 그의 집을 찾아간다. 하지만 도련님 몸엔 망측한 색귀가 빙의되어 있었는데... "그대가 내 성욕을 달래주면 이 자를 놓아주지." 원을 풀어주면 도련님을 돌려준다는 말에 색귀와 하룻밤을 보낸 단아. 그러나 다음 날, 그녀를 찾아온 도련님은 말투도, 성격도, 심지어 성적 취향도 딴판이다. 능구렁이 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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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37화4.4(1,221)
갱생 불가 쓰레기 구남친과 이별 후 부족한 건 단 하나, 섹스. 평소라면 들여다보지도 않았을 앱에서 만난 연하남은 약속 장소에 친구를 데리고 왔다. "셋이서 해도 괜찮아요, 누나?" 그런 건 동영상에서만 가능한 거 아니었어? …모르겠다, 대충 로또 맞은 셈 치고 하자! ©정매실, 까진뇽/지티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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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6화4.9(145)
너무 예쁘지만 어딘가 이상한 내 여(사)친 박수연. 그런데 이 녀석, 어딘가 이상하다. 어째 눈이 조금 돌아있는데? 더 이상 거부하는 건 불가능해! 우린 그냥 소꿉친구였던 거 아니었어? 이렇게 된 이상… '덮치는 수밖에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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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9화4.9(928)
[색야(色夜) 단편선 - 용왕님의 승은] #동양풍 #초월적존재 #신분차이 #오만남 #순진녀 #임신튀 “지렁이 같은 것.” 그게 늘 연이 주인에게 듣는 말이었다. 연의 주인은 동쪽의 수호신인 청룡이다. 혈통을 중요시하는 순혈주의 용. “너는 내가 없으면 바로 죽는 걸 알고 있지?” 물뱀의 수명은 고작해야 10년. 10년짜리 연이 100년도 넘게 살 수 있는 이유는 청룡이 기를 나누어주기 때문이다. 청룡이 없으면 당장이라도 죽을 수밖에 없는 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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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65화4.9(2,092)
“현석이 형이 너 모자 벗은 거 한 번도 못 봤다던데.” 서재하, 담뱃불 같은 그 남자가 잔잔하던 세상을 예의 없이 뒤흔들었다. “내가 본 게 맞네….” “…….” “더럽게 예쁘네.” 봄바람처럼 간지러운 분홍빛으로. “내가…. 내가 잘못했어….” “다 싫어. 내 인생에서 꺼지라고 좀!” 봄날의 알레르기 같던 어린 날의 연애, 그리고 시린 이별. 25살, 재하도 꿈도 자신도 모두 버리고 세상으로부터 도망쳤다. 다시는 만나지 않길 바랐건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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