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5화4.7(760)
사랑 없이 결혼했다곤 하지만, 첫날밤부터 소박을 놓고 기생과 도망간 남편의 태도로 집에서 무시당하는 ‘소예’. 그런 그녀에게 도련님 ‘주흘’이 비밀스러운 유혹을 하는데…. *원작: 금단 [웹소설] 문을 열어두세요, 형수님
대여 300원전권 대여 1,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000원
- 182총 6화4.6(361)
“그럼 이건? 이것도 별거 아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소민에게 빈정거리는 재준. “난 너 같은 애새끼한텐 흥미 없으니까, 걱정 마. 아무리 그래도 내가 친구 동생을 건드리겠냐.” 하지만 밤이 깊어가고 술이 거나해지자,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다. “손이 뭐라고. 손은 중고딩들도 다 잡고 다니잖아요!” “너 여중, 여고 나왔잖아.” “참나, 그, 그냥 이런 건 별거 아니란 거예요!” 소민이 계속 센 척을 이어갔다. 그녀의 모습을
대여 300원전권 대여 1,5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500원
- 183총 10화4.7(147)
들켰다. 소꿉친구한테. 뭐를? 내 성적 취향을. 다만 문제라면 취향이 조금, 아니, 많이 남다르다는 것. * * * 새벽 3시가 훌쩍 넘은 시간의 공원. 빌어먹게도 하필 14년지기 소꿉친구를 마주쳤다. “가자, 데려다줄게.” “아, 아니야…… 나는 괜찮아.” “뭐가 괜찮아. 지금 새벽 3시 넘었다니까? 데려다줄 때 가라.” 일어나면 죽음이다. 수아는 그렇게 생각하며 차가운 벤치 위에 엉덩이를 단단히 고정시켰다. 하지만 우악스러운 태하의 힘에 결
대여 300원전권 대여 2,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5,000원
- 184총 32화4.8(19)
“내가 궁금한 건 딱 두 가지야.” “그, 그게 뭔데요?” “우리 속궁합. 그리고 침실이 어딘지. 난 그 두 가지만 알면 돼.” 깨닫는 덴 오래 걸리지 않았다. 발라 먹긴 개뿔, 뼛속까지 발라 먹힐 치명적인 실수였다는 걸. “이렇게 예쁜 속살은 처음 봐. 기억을 잃기 전엔 실컷 봤겠지만.” 주워 온 건 첫사랑이 아니었다. “엉망으로 만들어줘야겠어.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긴 했지만.” 다리 사이에 악마의 뿔을 단, 날 것 그대로의 미친 수컷이었다.
대여 300원전권 대여 9,3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6,000원
- 185총 21화4.9(96)
“넌 사람 미치게 하는 재주가 있어.” 사랑 없이 시작된 결혼생활. 언제나 그 남자와 나 사이에 존재했던 거리감. “버텨.지금까지 잘해왔잖아. 변하는 건 없어.” 이 집에서 유일하게 기대고 싶었던 존재는 점점 절망의 이유가 되어가고 있었다. “…이혼해요, 우리.” “정후 씨를 오랫동안 좋아했어요. 결혼하기 전부터.” 때늦은 고백에도 그는 말이 없었다. 같은 공간, 서로 다른 시간 속에서 살고 있었다. 이미 커져버린 두 사람 사이의 시차.그 간극
대여 300원전권 대여 6,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0,500원
- 186총 95화4.8(4,183)
“꿈 속의 그 사람… 운명일까?!” 불운한 기운을 가진 운하와 수영선수였던 해수는 고등학교 졸업 후 5년 만에 동창회에서 만난다. 마땅히 지낼 곳이 없던 해수에게 운하는 동거를 제안하고 함께 지내며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섹스 파트너가 된다. 운하는 최근 자주 꾸는 꿈속의 남자, 주언을 회사에서 마주치게 되고 낯설지 않은 그의 등장으로 운하는 물론 해수도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는데…. 전생부터 이어져온 인연과 악연 속에 과연 세 사람은 서로의
대여 200원전권 대여 17,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47,000원
- 187총 32화4.9(2,520)
여주인공 '이서'는 험난한 공부 끝에 공무원이 되었지만 악성 민원인에게 시달려 큰 상처를 입는다. 지친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향한 '살구골'에서 그녀는 중학교 동창 '김혁'과 재회하게 된다. 어릴 때와 많이 달라진 그의 체격과 얼굴이 낯설지만, 자신만 보면 귀를 붉히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대여 300원전권 대여 8,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6,000원
- 188총 29화4.9(3,018)
**<박하> 웹툰은 원작 내용의 일부가 각색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생겼네. 담배 피우고 싶어? 이거라도 빨래?” 여름 장마의 초입, <박하맨션>에서 그를 만났다. 5년 10개월 햇수로는 6년, 살인에 실패하고 복역을 마친 윤서하는 교도소 동기 민영의 도움으로 <박하맨션>에 머무르게 된다. 그곳에서 불쑥 찾아온 남자, 민영이 조심하라던 옆집 남자였다. ‘하는 일 없이 여자 꼬셔서 떡이나 치는 가벼운 놈 있어, 조심해.’
대여 300원전권 대여 8,1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3,500원
- 189총 31화4.9(12)
정사(正史)가 쉬쉬한 정사(情事) 대비는 병든 임금을 대신해 방계 세자 이곤을 허수아비로 세워 한동 김씨 천하를 꾀하고, 보잘것없는 집안의 연지와 정략혼으로 곤을 억제하려 한다. 그러나 방치됐던 부부는 뜻밖의 사건으로 초야를 치르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키워가게 된다. 무지렁이였던 이곤은 연지의 안팎내조로 점차 성군으로 성장하게 되며 세력을 키워가게 되는데...
대여 300원전권 대여 8,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5,500원
- 190총 42화4.9(223)
"전남편이랑 동거하는 미친 여자가 어디 있어요!" …는 있다. 여기에. 전세 사기를 당하고 길바닥에 나앉기 직전인 단비. 현 집주인을 수소문해 보증금을 마련할 때까지만 빈 집에 머물게 해달라고 빌었는데, 그 집주인은 바로 1년간 계약 결혼을 하고 헤어진 전남편이었다! 예상 외로 전남편은 단비의 요청을 쉽게 수락하는데, "근데 그 집에 이미 들어가서 살고 있는 사람이 있어." "……누군데요?" "나." 졸지에 전남편 도영과 동거하게 된 단비. 두
대여 300원전권 대여 12,3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1,000원
- 191총 30화4.9(2,058)
5년 전 신입사원 시절, 정모래에게 악몽 같은 존재였던 사수 서강재가 돌아왔다. 이번에는 SG전자의 황금 핏줄을 지닌 전무이사이자 그녀의 직속 상사로. 송별회 날 술김에 서강재와 원나잇을 했던 흑역사가 떠오른 모래는 그를 피해 다니지만 서강재는 그녀를 집무실로 불러내 실수를 빌미로 협박하며 한 가지 제안을 건넨다. “지금부터 딱 3개월 동안, 매주 1회씩 총 12번. 나랑 잡시다.”
대여 300원전권 대여 8,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5,000원
- 베갯머리송사 (2밥, 도연, 위즈덤하우스)
- 야한 오빠 친구[완전판] (메타툰, 오곡, 메타툰)
- 에프 마이 엑스 [개정판] (tickle, 그일도, tickle)
- [순정 단편선] 비서는 벗어날 수 없다 (하월, 메타툰, 메타툰)
- 오빠 친구 밀착 체험기 (토연, 또다른, 서울미디어코믹스)
- 여우 덫 [개정판] (별별랩 스튜디오, 무밍구, 별별랩 스튜디오)
- 에어컨 좀 고쳐줘 (신유리, 신유리)
- 프러포즈 스캔들 (팔가락, 킹덤컴퍼니)
- 여름의 밀도 [완전판] (레드피치스튜디오, 채랑비, 레드피치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