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23화4.9(421)
“안세정 몸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도지훈 거니까.” “주인 돌아왔으니 개새끼들은 꺼져야지.” 대형 광고대행사에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안세정. 성공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녀 앞에 대학 시절의 악연이자 첫사랑, 인생 최대의 사고였던 남자 도지훈이 나타난다. 그리고 그는, 이번에는 도망치지 못하게 할 생각이다. “…날 다시 사랑해. 가능하면 빨리.” 이 관계가 또 한 번의 실수일지도 모른다는 걸 알고 있는 세정.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욕망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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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60화4.5(553)
오늘 또 김여희에게 차였다. 셀 수도 없는 고백, 셀 수도 없는 거절. 이딴 게 사랑이라니, 너무 끔찍했다. “제겸이 안 본 사이에 호구 다 됐네?” “…됐다. 넌 그냥 집에 가서 시차 적응이나 해라.” 안 그래도 괴로워 죽겠는데 돌연 미국에서 돌아온 백현오가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내 심기를 살살 건든다. “야, 내가 걔 꼬시면 너 어쩔래?” “나도 못 넘긴 걸 네가 무슨 수로.” “난 넘기지. 누구처럼 호구 새끼가 아니라서요.” 쓰레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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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6화4.6(362)
“그럼 이건? 이것도 별거 아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소민에게 빈정거리는 재준. “난 너 같은 애새끼한텐 흥미 없으니까, 걱정 마. 아무리 그래도 내가 친구 동생을 건드리겠냐.” 하지만 밤이 깊어가고 술이 거나해지자,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다. “손이 뭐라고. 손은 중고딩들도 다 잡고 다니잖아요!” “너 여중, 여고 나왔잖아.” “참나, 그, 그냥 이런 건 별거 아니란 거예요!” 소민이 계속 센 척을 이어갔다. 그녀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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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33화4.9(238)
어느 날, 짝사랑하는 상사와 내 앞에 상태 창이 나타났다. 「새로운 퀘스트: ‘젖꼭지와 클리로만 가 버리기!’ 달성 성공 시, 4시간의 추가 시간을 드립니다!」 “하, 하지만…! 전 아직 마음의 준비가… 하응!” “다행히 우미 씨의 보지는 준비가 된 모양입니다.” 「‘우미’가(이) ‘보지와 엉덩이를 맞으면서 절정에 오르기’를 원합니다! 달성 성공 시, 3시간의 추가 시간을 획득합니다!」 “아, 아니에요…! 전 원한 적 없어요!” “그럼 상태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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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30화4.9(2,643)
10일차 신입 몽마 이백영 꽤나 까다로운 입맛을 지닌 백영에겐 세상의 온갖 맛있는 쾌락을 섭렵하고자 하는 포부가 있었으나... 기껏 조리만 하면 바로 상해버리는 음식들, 당최 맛있는 식사를 한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렇게 거리를 방황하며 배고파 쓰러지기 일보직전, 에라 모르겠다! 아무 놈이나 걸려라 하고 잡은 먹잇감이 웬 샌님이었다. 그런데, 이 녀석 알고 보니 숨은 맛집이었네! 고소하고 진한 풍미 깊은 맛과 혀 끝을 자극하는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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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8화4.9(197)
조선에서 제일 큰 기루에서 일하는 화영, 아름다운 미모와 뛰어난 가야금 실력에 그녀를 보기 위한 발걸음은 항상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기루에 새로운 머슴이 들어오는데. '…눈빛이 맹수 같아.' 화영은 탄탄한 몸에 짙은 인상을 가진 남자에게 호기심이 생겨 장난을 치고 "얼굴도 꽤나 마음에 드는데, 어떠하냐. 야밤에 일이 추가 되어도 괜찮지 않겠어?" 숙맥처럼 얼굴만 붉히는 머슴에, 화영은 아무것도 모르는 이에게 그런 걸 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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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5화4.9(1,120)
티비에서 우연히 아름답게 활시위를 당기는 한국 양궁 선수 나리의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한 클로드는 나리와 만나겠다는 일념만으로 프랑스 수영 국가대표가 된다. 그리고 고대하던 나리와의 첫 만남. "저랑 결혼해 주세요!!" 너무 긴장한 나머지 클로드는 식당 한복판에서 나리에게 결혼해 달라며 프러포즈를 하고 만다! 엉뚱한 프러포즈 소동을 계기로 클로드와 가까워진 나리는 자기 앞에서 안절부절 못하면서도 솔직하게 훅 치고 들어오는 클로드가 귀여워 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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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23화4.5(1,112)
대학 졸업 후 직장인이 된 지 3년 차에 접어드는 스물여섯 유세아. 일처리에 급급했던 때를 지나 약간의 여유를 얻게 되자, 반복되는 일상을 탈피하기 위해 자극적인 쾌락을 탐미하게 되었다. 일탈은 지극히 소소했다. 혼자 술을 마시거나 클럽에 가는 정도. 분명 그랬는데… 그녀에게 2명의 남자가 찾아와 4P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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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6화4.8(295)
“야한 새끼…. 우리 섹스할까?” “그거면 되겠어요?” “…왜? 싫어?” 도준의 성기에서 입을 뗀 혜주가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흐릿한 눈빛으로 취기에 휘청대는 혜주의 모습을 바라보는 도준의 시원하게 뻗은 눈가에 흥분의 열기가 잔잔하게 퍼졌다. “사람 참 헷갈리게 하고….” 낮게 깔린 목소리로 천천히 내뱉은 도준의 말과 달리 그의 성기는 여전히 잔뜩 성이 난 채로 꺼떡거리며 그녀를 부르고 있었다. “후회하지 마요.” “읍…!” 도준은 혜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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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21화4.9(2,528)
[오랜 짝사랑을 외면했던 소꿉친구의 안달 난 베갯머리송사] 주인공 이현은 소꿉친구 유진을 1n년째 짝사랑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전세사기를 당해 유진의 집에서 얹혀살게 되고, 이현에게도 오랜 짝사랑을 끝낼 기회가 찾아오는데? "생일 선물로 뭐 받고 싶어? 뭐든 지 말해." "그럼... 나랑 섹스 할래?" 과연 이현은 유진과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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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49화4.7(40)
내 남자친구가, 나 몰래 내 절친과 결혼을 계획하고 있었다. 미래를 약속한 사람도, 친구도 잃고 인생의 모든 불행이 한꺼번에 찾아온 것 같았다. 그러던 중 오빠 친구, 차서윤이 나타났다. “오빠가 해줄게, 그게 뭐든“ 모든 것을 역전시킬 희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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