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12화4.6(15)
모종의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 청소 로봇을 연기하고 있던 소봄은 식은땀이 흘렀다. “로봇아.” 무감하게 말하는 그의 손이 다시 샤워 가운 사이의 흉흉한 무언가에 닿았다. “그런데, 걸레 빠는 거 말고, 다른 건 안 되나?” 놀란 시선이 정확히 도결의 눈을 향했다. 꿀꺽. 소봄은 저도 모르게 긴장해 침을 크게 삼켰다. “이런. 얼굴이 너무 뜨거운데? 배터리 문제인가?” 그가 바닥에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았다. 한껏 불안한 시선을 내렸을 때쯤, 장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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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52화4.8(311)
부족함 없이 살던 은영의 앞에 나타난 주인철이라는 남자. 은영은 자신에게 펼쳐질 파멸(破滅)을 직감하면서도 속절없이 인철에게 빠져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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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6화4.7(268)
“아저씨 비서 할래요.” “골라 볼래? 하나, 장기 팔기. 둘, 아가를 좋아할 만한 사람들에게 가기. 셋, 내 비서 하기.” 남자의 품 안에서 나온 건, 이해나를 지옥으로 떨어트릴 ‘연대보증’ 서류였다. 알코올중독에 가정폭력, 방치. 하다 하다 이젠 보증이었다. 이해나가 고를 수 있는 선택지는 단 하나뿐이었다. 눈앞의 남자, 최태건의 비서가 되는 것. 이해나의 대답에 남자는 능글맞은 웃음을 흘렸다. 어쩐지 벗어날 수 없는 덫에 걸린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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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29화4.9(3,019)
**<박하> 웹툰은 원작 내용의 일부가 각색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생겼네. 담배 피우고 싶어? 이거라도 빨래?” 여름 장마의 초입, <박하맨션>에서 그를 만났다. 5년 10개월 햇수로는 6년, 살인에 실패하고 복역을 마친 윤서하는 교도소 동기 민영의 도움으로 <박하맨션>에 머무르게 된다. 그곳에서 불쑥 찾아온 남자, 민영이 조심하라던 옆집 남자였다. ‘하는 일 없이 여자 꼬셔서 떡이나 치는 가벼운 놈 있어,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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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95화4.8(4,183)
“꿈 속의 그 사람… 운명일까?!” 불운한 기운을 가진 운하와 수영선수였던 해수는 고등학교 졸업 후 5년 만에 동창회에서 만난다. 마땅히 지낼 곳이 없던 해수에게 운하는 동거를 제안하고 함께 지내며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섹스 파트너가 된다. 운하는 최근 자주 꾸는 꿈속의 남자, 주언을 회사에서 마주치게 되고 낯설지 않은 그의 등장으로 운하는 물론 해수도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는데…. 전생부터 이어져온 인연과 악연 속에 과연 세 사람은 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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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30화4.9(2,059)
5년 전 신입사원 시절, 정모래에게 악몽 같은 존재였던 사수 서강재가 돌아왔다. 이번에는 SG전자의 황금 핏줄을 지닌 전무이사이자 그녀의 직속 상사로. 송별회 날 술김에 서강재와 원나잇을 했던 흑역사가 떠오른 모래는 그를 피해 다니지만 서강재는 그녀를 집무실로 불러내 실수를 빌미로 협박하며 한 가지 제안을 건넨다. “지금부터 딱 3개월 동안, 매주 1회씩 총 12번. 나랑 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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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67화4.8(214)
[나현이의 역하렘 하우스로 초대합니다♥] 화목하지만 복잡한 가정사로 항상 독립을 꿈꾸던 신나현. 그녀는 로또 당첨으로 벼락 부자가 되어 커다란 2층 집에서 그 꿈을 이루게 된다. 독립과 퇴사로 자유를 만끽하던 나현은 이민 간 소꿉친구 백제언의 귀국 소식에 빈 방을 하나 내어주게 된다. 그게 시작이었을까? 제언을 시작으로 대학생 도건, 피가 섞이지 않은 남동생 연우까지 하나하나 그녀의 집에 모이게 되는데... 감추고 살았던 욕망을 실현할 나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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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5화4.7(104)
성공한 IT 기업 CEO 노원. 가벼운 연애와 장난스러운 태도로 유명하지만, 깊은 관계는 만들지 않는 스캔들 메이커다. 그런 노원이 사업 관련 소송에 휘말리며 법정에서 상대 변호사로 여도영을 만나게 된다. 여도영은 냉정하고 이성적인 성격의 유능한 변호사. 법정에서 철저하게 노원과 그의 회사를 몰아붙이며 승소를 끌어낸다. 그 과정에서 노월은 여도영에게 큰 흥미를 느끼는데, 그 이유는 아주 단순했다 "저 얼굴, 내 취향인데?" 결국, 노원은 여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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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6화4.6(411)
“팀장님, 왜 고래를 달고 계세요?” 오빠의 과보호 때문에 하얀은 가벼운 술자리는커녕 회사의 회식조차 마음 놓고 참여할 수가 없었다. 그러다 오빠의 출장과 부모님의 해외여행이 겹친 어느 날, 매번 점심 회식을 하던 팀의 저녁 회식이 잡힌다. 하얀은 너무 기쁜 나머지 코가 삐뚤어지도록 술을 마시고. 정신을 차렸을 때, 팀장인 현우의 벗은 몸을 보게 된다. 그리고 현우의 몸에 달린 것이 왜 하필 그렇게 보였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녀는 다시는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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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26화4.9(1,716)
“우린 남매잖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축구 선수 차승조와 한 집에서 같이 자란 남매 같은 사이인 이서희. 18살 승조는 서희에게 좋아한다는 말을 남긴 뒤, 단 한 번도 서희가 있는 해영에 돌아오지 않았다. 그렇게 꼬박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성공할 때까지, 진짜 어른이 될 때까지 참은 거야.” “6년 참았으면 됐지. 더 참으란 말은 하지 마, 서희야.” 어엿한 성인이 되어 돌아온 차승조는, 이제 더 이상 18살 소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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