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55화4.9(1,619)
일 잘하는 건실한 직장인. 연애 경력 단절 7년 차 정지수 대리에게는 외로운 밤을 책임지는 비밀스러운 친구들이 있다. 첫 번째 친구는 에그형 바이브레이터 두 번째 친구는 삽입형 바이브레이터 세 번째 친구는 실리콘 딜도 네 번째 친구는 흡입형 바이브레이터 그리고 다섯 번째 친구, 사내 후임 한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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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6화4.8(387)
“남자 거기 세워 놓고, 가만히 눕혀서 그림만 그렸어요?” 남자가 검지로 그림을 가리키며 입을 열었다. “저를 훔쳐보셨어요?” 수연은 맹세코 이 남자의 얼굴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적어도 현실에서는 그랬다. 오직 꿈에서만 보았다. 환상적이었던 밤의 꿈속에서만. “뭐랄까. 너무 은밀한 부분까지 똑같아서….” 남자가 그림 앞으로 한 발 더 다가서며 말끝을 흐렸다. “그, 그래요? 고추가 그렇게 크시단 말이죠? “남자 누드 그리는 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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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10화4.8(68)
“날 더 불러줘요. 개새끼라고 욕해도 좋으니.” * 왕권이 교체되면서 1년 전부터 관광객을 받기 시작한 가드리엔드. 그곳에서 초원은 화려한 외모와 달리 평범한 카페를 운영하는 남자를 만났고, 이방인인 그녀에게도 다정했기에 자신도 모르게 경계심을 푼 게 화근이었다. "놔, 놔 주세요. 사, 살려 주세요…." "초원, 보여요? 내가 당신 아래에 무릎 꿇은 거. 그 누구도 나를 꿇리지 못했는데 초원은 가뿐히 해내네요." 그는 초원의 허벅지를 제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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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7화4.8(232)
“근데, 경찰관님. 저는 왜 여기….” 여동생과 단둘이 산다던 남자친구, 집에 들어오지도 못 하게 하더니 알고 보니 섹스파트너 전 여자친구! 현장을 목격하고 한바탕 난장판을 만든 초이가 정신을 차린 곳은 스산한 공기가 흐르는 경찰서. 꼬박꼬박 대답을 하다가, 문득 사회에서 나누는 마지막 대화가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들 때 쯤, “경찰?” 입 안에서 굴리던 사탕을 으득, 깨물어 간단히 먹어치운 그가 어깨를 으쓱 올린다. “아니? 나도 잡혀 온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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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7화4.9(614)
선비 대호는 신동 소리를 듣고 자랄 만큼 영특하지만, 착한 심성 때문에 과거 급제를 매번 낙방한다. 매번 시험장 가는 길에 대호 앞에 나타나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느라 정작 10번째 과거 시험마저도 떨어지고... 이번에는 기필코! 과거 시험을 치루고 급제하리라 마음 먹은 대호 앞에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괴이한 것이 나타나 은밀한 제안을 한다. "내가 어떤 일이 생겨도 시험장에 들어가게끔 해주겠네. 그러니, 옆집 과부 맛 좀 보여주게." 대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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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10화4.7(150)
들켰다. 소꿉친구한테. 뭐를? 내 성적 취향을. 다만 문제라면 취향이 조금, 아니, 많이 남다르다는 것. * * * 새벽 3시가 훌쩍 넘은 시간의 공원. 빌어먹게도 하필 14년지기 소꿉친구를 마주쳤다. “가자, 데려다줄게.” “아, 아니야…… 나는 괜찮아.” “뭐가 괜찮아. 지금 새벽 3시 넘었다니까? 데려다줄 때 가라.” 일어나면 죽음이다. 수아는 그렇게 생각하며 차가운 벤치 위에 엉덩이를 단단히 고정시켰다. 하지만 우악스러운 태하의 힘에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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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25화4.8(444)
“오빠…. 제가 정말 용기가 안 나지만….” “뭐야. 그냥 말해.” “저랑 자 주실 수 있나요?” 이런 부탁을 친구 오빠에게 해도 될까. 그렇지만…. 오늘이 아니면, 장태겸이 아니면…. “제가 열심히 할게요. 오빠랑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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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6화4.8(370)
“키스해도 돼요?” 속으로 생각하던 말이 제어할 틈 없이 입 밖으로 밀려 나왔다. 남자가 몸을 굳히고는 얼굴을 빤히 쳐다본다. “나한테 한 말이에요?” “싫어요?” 파고들 듯이 몸을 바짝 붙이면서 가영은 유혹하듯 물었다. 순진, 혹은 고지식해 빠진 상사를 상대로. “혹시, 나를, 좋아합니까?” “그야… 당연히, 좋아하죠.” 속삭이듯 답한 그녀가 김재현의 얼굴을 두 손으로 붙잡고 입술 위에 입술을 꼭 눌렀다. 부드러운 촉감이 느껴지자 몇 번을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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