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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디셀러
  • 61
    5권 세트
    <다정하지 않은 남자> 세트
    주현정프롬텐현대물
    총 5권4.4(1,304)

    내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지만, 또 나 없이도 제법 잘 살 수 있을 것 같은 여자. 그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며 자신을 뒤흔든다. 어떤 때는 야속해서 남김없이 지워 버리고 싶은데 어떤 때는 또 너무나 애틋하고 가엾고 안쓰럽다. ……미쳐 버리겠다. *** 어린 시절, 재헌의 집에 모종의 이유로 입양되었던 지서. 지서의 파양 후로 둘의 관계성은 다소 독특하게 엮였다. 우연한 기회로 동거하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것도 잠시, 둘을 둘러싼

    소장 9,639원(10%)10,710원

  • 62
    2권 세트
    <멜로할까요?> 세트
    느녹마롱현대물
    총 2권4.5(165)

    평화롭고 소박한 시골 마을 달평리. 오렌지빛 노을 아래서 나눈 5년 만의 재회는 가히 폭풍 같았다. “먼저 달려들어 놓고 잠든 사람 혼자 버리고 가서 좋았습니까?” “…….” “섹스 매너가 쓰레기네, 진가을 씨.” 가을은 과거 제 하룻밤 일탈을 두고 '먹고 버렸다' 취급하는 정원의 태도에도 차마 '아니다' 부정하지 못했다. 그와 다시 엮일 바엔 차라리 그저 그런 여자 취급이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또 자게 될 거야.” “뭐?”

    소장 4,032원(10%)4,480원

  • 63
      관음
      마뇽텐북역사/시대물
      총 2권4.1(1,371)

      얼굴도 못 본 채 보낸 황제와의 뜨거운 밤. 하지만 황후의 몸을 탐한 것은 황제가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황제의 아우였다. “목이 달아나겠느냐, 아니면 내가 보는 앞에서 아우와 교접을 하겠느냐?” 황후인 수아에게 선택을 종용하는 황제. 하지만 그것은 선택이 아닌 강요였다. 아이를 낳다가 숨을 거두었다는 두 명의 황후는 정말 아이를 낳다 죽은 걸까? 그녀들이 잉태한 아이의 아비는 누구였을까. 그녀들은 황제의 아이를 가졌던 것일까? 이전의 황후들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300원

    • 64
      하북팽가 금지옥엽
      흑미젤라또텐북역사/시대물
      4.3(572)

      천하에서 제일 어울리지 않는 두 가문, 하북팽가와 제갈세가. 그런데 하북팽가의 딸과 제갈세가의 아들이 교합해야만 빠져나갈 수 있는 밀실에 갇혔다? “소저.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는데 무엇 먼저 들으시겠습니까.” “좋은 거요.” 한데 제갈현의 반응이 영 시원찮았다. 어찌나 우물쭈물하는지 답답하기 그지없었다. “아니!! 여기 하북팽가의 힘이 있고! 거기 제갈세가의 대가… 아니, 머리가 있는데! 뭐든 못하겠어요?” 그녀의 호언장담에도 불구하고

      대여 1,000원(60%)2,500원

      소장 2,500원

    • 65
      3권 세트
      <예쁜 짓> 세트
      김살구텐북현대물
      총 3권4.3(1,766)

      최악의 이별을 겪은 직후, 홧김에 술을 마시던 유주는 낯선 남자와 엮인다. 수려한 외모에 능숙한 매너, 그리고 직선적인 솔직함. 남자에게 끌린 건 불가항력이었다. 일순간의 충동에 휩쓸려 손 뻗을 만큼이나. 그리고 남자는 그 가벼운 속내를 알 만하다는 듯 경고했다. “좋아요. 갖고 놀아도 되니까, 버리지만 말아요.” 낯 뜨겁도록 원색적인 쾌감에 휩쓸린 밤. 유주는 잠든 남자를 호텔에 버려두고 떠난다. 그렇게 끝날 인연이라고 생각했다. 그룹 후계자

      소장 4,050원(10%)4,500원

    • 66
      2권 세트
      <비겁한 너의 겨울은> 세트
      디키탈리스플로레뜨현대물
      총 2권4.5(7,467)

      [우리 시간을 갖는 게 좋을 것 같아.] 결국 7년간 연애를 해온 너에게 통보했다. 처음부터 우리가 사귀는 이유를 알 수 없었다. 너와 나는 사랑을 속삭이지도 않았고, 나에게 너는 한없이 불편한 존재였다. 사실, 그게 아니다. 더는 초라해진 나를 속일 수 없었던 것일 뿐. 김유을, 나는 너에게 가장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었다. 그 거짓의 무게가 자주 나를 짓눌러왔음을. "김유을, 너한테 거짓말했어, 오랫동안." 그래서였다. 속 시원하게 털어놓은

      소장 3,339원(10%)3,710원

    • 67
      4권 세트
      <무심결> 세트
      블랙라엘몽블랑현대물
      총 4권4.5(1,281)

      서로가 서로에게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의 뫼비우스인지 모르고, 차결, 그가 희우의 손목을 처음 잡은 그 순간부터 아니, 어쩌면 말도 안 되는 귀련의 조건을 들어준 그 순간부터 피해갈 수 없는 운명적 사랑이 시작된 것 일지도. “내 손녀, 자네가 맡아 줬으면 해.” 3천만 원짜리 의뢰였을 뿐인데, 세상 물정 모르는 새하얀 뽀시래기를 얻은 사채업자, 차 결. “잘생겼다는 말이 좀 부족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부모에게 버림받고 보이고 들

      소장 4,140원(10%)4,600원

    • 68
      2권 세트
      <디어 마이 베어(DEAR MY BEAR)> 세트
      시제트아르테미스현대물
      총 2권4.1(207)

      우리 슈퍼에 맨날 담배를 사러 오는 덩치만 큰, 성격 더러운 아저씨의 비밀을 알아냈다. 그건 바로……. 그가 곰의 저주를 받았다는 것? *** “곰이니까, 이런 줄 알았어야지.” 지금은 곰도 아니면서. 저주 때문에 그렇다고 해도 저런 흉물을, 어떻게. 혜원은 밟힌 쥐새끼처럼 한 차례 몸을 바르작댔다. 숨이 찰 만큼 버거웠지만 멈추고싶지는 않았다. “도와준다며, 저주 푸는 것. 그러니 좀 더 버텨.” 매정한 목소리와는 별개로, 그의 허리에는 인내

      소장 1,350원(10%)1,500원

    • 69
      방백
      베지터블나인현대물
      총 3권4.5(644)

      ※ 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은 창작된 허구이며, 실제 존재하는 인물이나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 본 소설에는 트리거 유발 소재 및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평생 모두에게 사랑을 받으며 살아왔던 은재를 끝끝내 사랑하지 않은 단 한 사람이 있었다. 한때는 유일한 사랑인 줄만 알았던 남자. 그녀의 남편, 차도훈. 늘 그만 바라왔던 은재가 돌려받은 것은 철저한 기만뿐이었다. “나로 만족이 안 되면, 다른 남

      소장 3,690원전권 소장 11,790원(10%)13,100원

    • 70
      2권 세트
      <개정판 | 연애결혼> 세트
      해화ROO현대물
      총 2권4.6(1,375)

      “김준필입니다.” 남자가 서 있었다. 양복 상의를 팔에 두른 채, 비 맞은 생쥐 꼴을 한 남자가. 맞선으로 만났다. 그리고 우리는, “헤어지자는 겁니까?” “어차피…… 김준필 씨한테 나는 선 상대였잖아요. 결혼 안 하면 헤어지게 되는 거겠죠.” 연애결혼을 한다.

      소장 4,410원(10%)4,900원

    • 71
      4권 세트
      <도버맨(Doberman)> 세트
      춈춈로즈엔현대물
      총 4권4.5(5,315)

      “여권 돌려받고 싶어요?” 자신이 짧게 잘라 놓은 앞머리 아래로 그녀의 눈동자가 선명하게 빛나는 걸 그가 똑바로 응시했다. “…돌려 주세요.” “그럼 열심히 일해야지.” 입 안의 고기를 열심히 씹어 넘기자 다음 조각이 밀려 들어왔다. 피하자니 이 남자의 손에선 포크도 흉기가 될 것 같아 여의치 않았다. 고기는 거의 씹지 못하고 덩어리째 목 너머로 넘어갔다. “제가 어떻게 해야 돌려줄 거예요?” “크면서 어른들이 이런 거 안 알려 주나? 원하는

      소장 9,261원(10%)10,290원

    • 하녀에서 아내로 (캐스퍼, 조은세상)
    • S급 가이드에게 집착하다 살해당하는 에스퍼입니다 (허니푸딩, 레드립)
    • <오감도(五感圖)> 세트 (김살구, 텐북)
    • 새엄마 취급 주의 (이윤진, 조은세상)
    • <사냥개의 고백법> 세트 (조민혜, 동슬미디어)
    • 뒤틀린 짝사랑 공식 (빠스타, 조은세상)
    • <홀리데이 (Holiday)> 세트 (블랙라엘, 몽블랑)
    • <벽 너머 아저씨> 세트 (산자고, 와이엠북스)
    • <리마 증후군> 세트 (capelin, 에피루스)
    • <미스터 악마> 세트 (춈춈, 나인)
    • <덫과 젖이 흐르는> 세트 (금단, 글로우)
    • <로맨틱 수사일지> 세트 (박영주, 누보로망)
    • 소꿉친구 길들이기 (곽두팔, 에피루스)
    • 엑스? 엑스!(ex? X!) (오로지, 래이니북스)
    • <개가 되세요> 세트 (기준선, 이지콘텐츠)
    • 성감대 (교결, 텐북)
    • <태연한 거짓말> 세트 (김언희, 카멜)
    • <사이렌 (SIREN)> 세트 (오로지, 래이니북스)
    • <금단증> 세트 (교결, 텐북)
    • <은의 정원> 세트 (채은, 피플앤스토리)
    • 체리 트랩 (그일도, 플로린)
    • <육욕제(肉慾祭)> 세트 (홍서혜, 인피니티)
    • <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세트 (감언이설, 래이니북스)
    • <삭은니> 세트 (외정, 파란미디어)
    • <나를 외면하는 그대에게> 세트 (임태연, 도서출판 쉼표)
    • 배덕한 아저씨 (달뜨, 에피루스)
    • <프리티 키치(Pretty Kitsch)> 세트 (오로지, 플로린)
    • <음란한 순정만화> 세트 (양과람, 벨벳루즈)
    • 윈터 로망스 (김결, 튜베로사)
    • <만추 여관> 세트 (박영, 나인)
    • <나는 네가 애틋하지 않았다> 세트 (조민혜, 동슬미디어)
    • 또라이 상사 사용법 (진채오, 몽블랑)
    • <살랑살랑 가을이> 세트 (단꽃비, 마롱)
    • <전무놈은 과연> 세트 (굳기, 에피루스)
    • <남사친들과의 동거 생활> 세트 (이소윤, 플로린)
    • <개정판 | 달이 차오른다> 세트 (온누리, 동슬미디어)
    • 개정판 | 그 여름을 기억하니 (해우, 스칼렛)
    • 야화 (마뇽, 디앤씨북스)
    • 705호 (교결, 파란미디어)
    • 박하 (가김, 동아)
    • <내 침대로 오는 남자들> 세트 (김살구, LINE)
    • <백정> 세트 (마뇽, 시계토끼)
    • <러브 비기닝 (Love Beginning)> 세트 (서정윤, 나인)
    • 불란서 사진관 (심윤서, SOME)
    • 언로맨틱 가이딩 (우해주, 어필)
    • <노하우 다이렉트> 세트 (참깨, 플로린)
    • 파리지옥 (김지소, SOME)
    • <적의 계절> 세트 (청자두, 에피루스)
    • <투 미닛 워닝(Two-Minute Warning)> 세트 (달로, 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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