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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만져도 돼?
    차가울(미캉)플로린현대물
    총 3권4.2(514)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대여 600원전권 대여 3,000원(40%)3,000원

    소장 1,000원전권 소장 5,000원

  • 182
      벙커의 개
      지렁띠일랑현대물
      총 2권4.6(1,393)

      반군의 첩자로 작전을 수행하다 괴한의 공격에 정신을 잃은 지연. 그녀는 어두컴컴한 수감실에서 정신을 차린다. 늘 철두철미하게 스파이 작전을 완벽히 수행했던 그녀는 도대체 어디서 기밀이 새어 나갔는지 추리하지만, 어떤 정보도 알 수 없다. “천하의 소피아 중위가 이런 꼴이 될 줄 누가 예상이나 했겠어.” 평소 그녀에게 끈적끈적한 추파를 던졌던 데릭 스미스 대위는 심문을 빌미로 그녀를 겁간하려 든다. 그때 수감실이 열리고 뜻밖의 인물이 등장한다.

      소장 1,500원전권 소장 5,100원

    • 183
        독주
        춈춈SOME역사/시대물
        4.4(7,435)

        ※본 소설은 다소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하여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소설적 재미를 위하여 대사 내 규범 표기를 사용하지 않은 표현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런. 입을 맞춘 것도 벌써 잊다니. 마치 첫날밤을 보내고 소박맞은 계집이 된 기분이라 생소하구나.” “어차피 농이실 거라 여겨서….” “농이 아니라면?” 그가 한 행동에 의미를 두면 제 인생이 조각날 것 같았다. 독한 마비산의

        소장 4,600원

      • 184
          화제의 여학생
          연초라떼북현대물
          총 4권4.4(5,168)

          삶은, 구역질이 올라올 것 같은 날의 연속이었다. 어쩌다 나와 눈이 마주치면 그는 늘 경멸스럽고 차가운 표정을 지었다. 알고 있다. 그는 나 같은 애를 무척 싫어한다는 것을. “멍 자국, 더 진해졌겠네?” 나의 상처, 그건 비밀이다. 그가 내 약점을 입에 올린 순간, 덫에 물린 것처럼 심장이 조여들었다. 무심한 얼굴로 그는 내게 손을 뻗었다. “안 되겠다. 봐야겠어.” 그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기름을 들이부은 불처럼 활활 타올랐다. 뒤로 물러나

          소장 2,000원전권 소장 13,100원

        • 185
            소멸하지 말지어다
            심춘혜몽블랑현대물
            총 2권4.6(582)

            「교주 말로는 팔자가 아주 드세고 기구한 년이라고 하더군요. 뭐, 옥황상제의 천복과 염라대왕의 천벌을 동시에 받았다나.」 ‘태강산’을 문가의 선산으로 삼겠다는 할아버지의 명령에 태로는 사이비 종교가 터를 잡은 그 산을 차지하는 것에 성공한다. 그 지루한 수고 끝에 얻은 것은 얼마 안 가 할아버지가 묻힐, 저는 관심도 없는 산 쪼가리뿐인 줄 알았는데 그곳에서 예상치도 못한 특별한 것을 주워버렸다. 조그맣고, 예쁘고, 잔뜩 가시가 돋쳐있는데다, “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 186
              벽 너머 아저씨
              산자고와이엠북스현대물
              총 2권4.3(407)

              갑작스러운 초인종에 태혁의 품으로 달려든 건, 옆집에 사는 아이였다. 항상 그를 뚫어져라 쳐다보던, 이연서. “자기야, 나 왔어….” 스토커에게 쫓겨 사시나무처럼 바들바들 떠는 아이를 무시할 수가 없어 집으로 들였는데. “…혹시 오늘처럼 또 따라오면.” “따라오면.” “도와주실 수 있나 하고….” 이 무료한 삶에 뛰어 들어온 아이 하나에 자꾸만 신경이 곤두선다. 보내오는 시선에 담긴 음심 때문일까. “소리 내 봐. 밖에 들리도록.” “못 하겠어

              소장 1,000원전권 소장 4,000원

            • 187
                베이비시터
                진리타텐북현대물
                총 2권4.1(741)

                “아기 젖은, 이미 먹이셨습니까?” “……아, 네. 지금은 깊게 잠들었어요.” “그렇습니까.” 보나의 고용주, 권우연은 신사적인 남자였다. 입주 도우미 겸 베이비시터로 고용되었지만, 그가 크게 무엇을 부탁하는 일이 없어 다소 한가로울 만큼. 그래서 이런 요구를 해올 줄은 전혀 몰랐다. “한 번 맛봐도 됩니까?” “네?” “먹어 보고 싶습니다. 보나 씨 유즙.” 잘못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는 여상하게 말을 이었다. “보나 씨 젖을 먹어 보고 싶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000원

              • 188
                  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감언이설래이니북스현대물
                  총 4권4.5(153)

                  완벽한 결혼이었다. 아름다운 신부, 미남이자 유능한 신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로 끝맺어야 했을 이야기. “내가 여자로서 그렇게 별로예요?” 단, 결혼 첫날밤부터 남편이 나를 돌처럼 본다는 사실만 제외하고는. “자꾸 나랑 잠자리 안 하려고 하는 거, 그거… 이혼 사유예요!” 그리고…… “한지향 씨! 서은학 씨를 살해한 혐의 인정하십니까?” “대체 왜 남편을 살해한 겁니까?” “평소 남편인 서은학 씨와 가정불화가 있었던 겁니까?”

                  소장 2,000원전권 소장 12,100원

                • 189
                    망한 사랑
                    정은동래이니북스현대물
                    총 3권4.3(265)

                    “이런 덜떨어진 계약서에 사인을 하는 여자가 내 아내가 된단 말이죠.” 날 때부터 더는 올라갈 데가 없는 높은 자리에 태어나, 당연한 것을 누리고 인생에 티끌만큼의 오점도 없는 강무혁 대표. “소리 내서 읽어 봐요.” 무슨 짓을 해도 인생이 통째로 곤두박질치는 기분 따위 결코 느낄 일 없는 남자. 그런 남자에게 딱 일 년짜리 여자가 필요하다고 한다. “……부부관계는 의무로서 행한다. 갑이 정하는 시간과 장소, 횟수에 따르며 을은 조건 없이 응해

                    소장 3,400원전권 소장 10,200원

                  • 190
                      레모네이드
                      몽슈SOME현대물
                      총 2권4.4(2,781)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같은 과 선배를 짝사랑하게 된 것? 아니면, 하필 그 상대가 한세주라는 것? 그도 아니면, 그런 마음을 가진 채로 선배와 섹파 관계가 된 것? 뭐가 문제였길래 나의 사랑은 이리도 갈팡질팡 오리무중 시고 달까. 정말 알 수가 없는 노릇이다. *** “아까부터 기분이 씨발, 진짜 너무 거지 같아서 곰곰이 생각을 처해 봤거든?” “…….” “근데 이것밖에 답이 안 나와.” “…….” “나 아무래도 지금 존나 똥줄 타는 거 같

                      소장 4,200원전권 소장 9,000원

                    • 191
                        색정광
                        열일곱인피니티현대물
                        총 2권4.0(878)

                        ※ 본 작품에서는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부의 딸. 귀여운 동생. 오래전 짧게 스쳐 간 인연. 서원에게 혜지는 딱 그 정도 존재였다. 그리고 그런 혜지와 우연히 재회한 날 서원은 생각했다. ‘몇 살?’ ‘스물셋.’ 아아. 호텔에 데려가서 박을 나이 정도는 되는구나. 그녀가 유부녀라 한들 발정이 가라앉는 것은 아니었다. 제 구역에 발을 들였다 해서 무작정 다리를 벌린 것 또

                        소장 2,600원전권 소장 5,600원

                      • 여름의 캐럴 (박영, 동아)
                      • 비명에도 음계가 있다 (김지소, 나인)
                      • 절정 (주현정, 텐북)
                      • 제비꽃 로망스 (민여로, 텐북)
                      • 긱 인 더 핑크 (강하, 에피루스)
                      • [GL] 히든엔딩을 부탁해 (김레코, 레드큐)
                      • 개 같은 약혼자 (도민아, 래이니북스)
                      • 능욕 상사 (아삭, 블라인드)
                      • 불나비 (오로지, 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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