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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아폴론의 심장
      이보나이지콘텐츠현대물
      총 3권4.3(3,539)

      *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 지명은 실제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작품 내에 강압적 관계 등 다소 불편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4년. 죽은 줄 알았고, 그랬다고 믿었던 여자가 눈앞에 나타났다. “지금 찾는 ‘진혜연’이 누구야?” 태준은 대답 대신 담뱃갑에서 담배를 꺼내 물었다. “혹시 ‘그 여자’야? 4년 전에 죽었다는?” 태준은 노려보듯 재원을 바라보았다. “……그 여자에 대해 어떻게 알지?” “할아버지께서 직접 알아보신

      소장 500원전권 소장 8,500원

    • 182
        몹쓸 전남친
        이른꽃SOME현대물
        총 2권4.4(3,678)

        옆집에 전 남친이 산다. “여친? 어릴 때부터 본 사이라 의무감으로 사귀는 거지. 이제 좀 지겨워.” 그것도 아주 몹쓸 전 남친이. 첫사랑이자 옆집 오빠였던 전 남친의 변심으로 짧은 연애를 끝냈다. 한데 전 남친의 행동이 언제부터인가 너무 이상해졌다. 자꾸 귀찮도록 들러붙더니. “나 그냥 옆집 오빠 아닌데. 쟤가 존나 좋아해서 물고 빨던 전 남친이지.” 오래간만에 생긴 썸남에게 개소리를 지껄이기까지. “권도하, 너 진짜 또라이야?!” “응. 그

        소장 1,700원전권 소장 5,800원

      • 183
          도사견의 사정방식
          계바비동아현대물
          총 2권4.1(2,859)

          또라이 같은 성격에 ‘도사견’이라 불리는 국가대표 수영 선수 도사건. 전 세계 수영계를 제패한 그에게는 치명적인 징크스가 하나 있다. “아, 좆 됐네.” 바로 경기 전 여자와 자게 되면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같은 상대와 섹스해야 하는 것! “지금 뭐라 그랬어?” “네가 날려 먹은 게 내 메달이라고.” 방을 잘못 찾은 죗값으로 유하는 한 달간 사건의 징크스를 책임지기로 하는데…. “도사건. 말을 꼭 그렇게 더럽게 해야 돼?” “내가 뭐.”

          소장 1,200원전권 소장 4,700원

        • 184
          사이렌 (SIREN)
          오로지래이니북스현대물
          총 3권4.3(724)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멍하니 생각에 잠겨 있는데 눈앞에 선 해권이 정신 차리라는 듯 엄지와 중지를 부딪혀 딱 소리를 냈다. 꼭 개라도 다루듯이. “그러니까 내가 부르면 그게 어디든 재깍재깍 튀어 와.” 설아가 수긍하듯 고개를 숙였다. 어떻게 된 게 권태오와 결혼을 해도 제 신세는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었다. 비참하고 초라했다. 때마침 손을 내린 해권이 낮은 목소리로

          소장 3,240원전권 소장 10,530원(10%)11,700원

        • 185
            삼켜지는 밤
            리버 진래이니북스현대물
            총 5권4.4(160)

            “내가 너, 한 번은 구해 준다.” 음지 세계와 조부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미학 전공 후 갤러리에서 근무하던 윤설. 평범한 일상은 그녀에게 사치였던 걸까. 인성 쓰레기인 조직 후계자와 강제 결혼을 하게 되다니. “그 약속 이제 지켜 주세요. 윤 대표님의 도움이 필요해요.” “서론 한번 X나게 기네.” 궁지에 몰린 순간 떠오른 단 하나의 묘수. “저하고 결혼해 주세요.” 10년 전 제게 목숨 빚을 졌던 윤태하와의 가짜 결혼. “내가 도와준다고 했지

            소장 700원전권 소장 12,200원

          • 186
            들꽃 따러 왔다가
            은지필나인역사/시대물
            총 2권4.4(5,948)

            * 2019년 03월 04일 자로 본문의 일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재다운로드해서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년간 별당에 버려져 있던 정승댁 젊은 과부 하연은 자신을 죽이려는 시어머니를 피해 도망치다가 결국 자루에 담겨 끌려오고 만다. 이번에야말로 꼼짝없이 대들보에 목이 매달리겠구나, 체념하는 순간 자신을 데려온 사내가 시어머니가 부리는 일꾼도, 자신을 쫓는 무리도 아닌 생판 낯선 사내임을 알게 되는데…. “어?” “어….” 하연이 굳은 건

            소장 450원전권 소장 3,600원(10%)4,000원

          • 187
              사내에서 연애합시다
              조민혜동슬미디어현대물
              4.3(819)

              DBC 방송국의 ‘에이스’ 백주원, 굴러들어온 돌 ‘쏭팡’ 송재이를 만나다. “내 호칭은 선배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고. 난 그쪽을 백 피디, 라고 부르면 되죠?” 딱 봐도 보통이 아닌 여자였다. 깐깐하고 꼼꼼하고. 그런데 이 여자,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똑똑한 업무능력에 귀여운 허당 짓까지- 주원을 홀리고도 남을 만큼 매력적이었다. “나 선배한테 관심 있어요.” “백 피디가 느끼는 감정, 친밀감이나 동경에 지나지 않아.” “좋아해요. 남

              소장 3,500원

            • 188
              각인(刻印)
              더럽텐북현대물
              총 3권4.4(318)

              ※본 작품은 강압적 스킨십,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특이 페로몬 질환을 앓고 있던 겨울. 그녀는 돈을 벌기 위해 불법 과외 생활을 전전하던 중, 우연한 기회로 재벌가 학생을 맡게 된다. 하지만, 모든 건 겨울을 찾고 있던 권이한의 계략이었다. “우리 쪽에서 그 병을 낫게 할 신약을 개발 중입니다. 선생님이 임상에 참여해 줬으면 하고요.” “서명하지 않으면요?” “선생님도 알겠지만, 신약 실

              소장 3,780원전권 소장 11,340원(10%)12,600원

            • 189
                구단버스 불태워도 되나요?
                정매실글로우현대물
                4.1(132)

                내 사주엔 연애가 없는 걸까? 한 남자만 짝사랑하는 데 도가 튼 스물일곱, 윤재희. 이제 새로운 삶을 살겠다며, 겁도 없이 클럽에서 만난 ‘가장 잘생긴’ 남자와 하룻밤을 보냈는데……. 「도망갈 생각하지 마. 지난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떠올리게 만들길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 팀 교체 용병이었다니. 재희의 멘탈을 무너뜨린 건 그뿐만이 아니었다. 야구에 집중하고 싶다고, 친구로 남아 달라고 이기적으로 굴던 그 나쁜 새끼가

                소장 3,900원

              • 190
                  겨울 산책
                  해화조은세상현대물
                  4.4(2,393)

                  우리 회사 아이돌 팀장 강연준을 매일 지하철에서 만나다. “신단하 씨 찾았습니다.” “……네?” “지하철에서 자주 만나니까 찾게 되더라고요.” 나는 성덕이야. 나는 성덕이다! “팀장님이 그렇게 말씀해주시니까 완전 영광인데요.” “영광…… 그런 말 쓰지 말아요. 이상하니까.” “죄송합니다.” “아니, 죄송할 건 아니고.” 몰려드는 인파에 우리 회사 귀여운 사원 신단하가 품에 안긴다. 사람의 품이란 따뜻하구나. ‘신단하 씨, 내가 더 영광입니다.’

                  소장 4,000원

                • 191
                    리비도 (Libido)
                    교결텐북현대물
                    총 2권4.2(4,775)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가 묘사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2권에는 추가 외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추가 외전은 연재 카테고리에서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사랑은 사람을 비이성적이게 만든다. 이게 아니란 걸 알면서도 불나방처럼 뛰어들게 만든다. 저 역시 사랑이란 걸 하는 바람에, 감정에 휩쓸려 자신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삶이 흘러가는 기분이었다. “안윤헌. 우리가 친구야?” “친구지 그럼 뭐야.” 그는 너무도 단호

                    소장 3,900원전권 소장 8,400원

                  • 무서운 계약 (낮하늘, 텐북)
                  • 종착 (강이룬, 레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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